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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음주운전 뺑소니로 피해자 의식불명 만든 20대 여성 구속기소

2019년 5월 2일 새벽 1시 49분경에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한 도로에서 택시를 잡으려고 서있던 30세 남성인 B씨를 들이받은채로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당시 운전을 하던 20대 여성은 음주운전 상태로 음주운전한것을 들킬까바서 들이받고는 아무런 조치없이 달아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서울 성동경찰서에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에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의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29세의 여성인 D시를 수속해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5월 28일 밝혔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인해서 머리를 다치게된 B씨는 인근에 위치한 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어서 치료를 받고는 있으나, 뇌출혈과 장기손상 등 부상이 심각해서 한달이 다되어가는 현재까지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 조사결과로 사고 당시에 D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7%로 면허취소 대상이었던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 당시에 안개등 일부가 떨어져있는 것을 토대로 해서 주변에 폐쇄회로인 CCTV를 분속하는가하면, 우측 안개등이 꺼진 채 운행하는 차량인 검은색 레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D씨는 사고 5시간만에 자택에서 긴급 체포가 되었다고 합니다.

D씨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서울시 중구 신당동 중앙시장에 위치한 횟집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한후 차에서 한시간 정도 자고서 출발을 해 술이 깬줄 알았어요"라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물건을 친 줄 알았어요"라며 혐의를 부인하던 그녀는 계속되는 경찰의 추궁에 "사람을 친 것 같아요"라고 인정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의하면 D씨는 서울 왕십리역 인근에 위치한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홀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가장 역할을 해도던 것으로 알려졌읍니다. 

경찰 관계자는 B씨가 깨어나더라도 뇌사 가능성이 있을만큼의 부상정도가 심각하다면서, 한 가정이 파탄 날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읍니다. 또한 2019년 6월 25일부터는 윤창호법에 따라서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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