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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제도

2019 달라지는 출산장려금 제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출산률이 가정당 1명이 채 안된다고합니다.우리나라는 현제 청년실업률의 증가와 경기하락으로 인해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요! 이에 정부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나름대로의 방안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출산장려금"이라는 것인데요.

출산장려금이란 무엇일까요?

각 도.시.군 지자체들에서 출산후에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행하는 육아제도 입니다. 지원금과 장려급을 일시납으로 주거나 나누어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지역마다 이 금액이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최소액은 10만원부터 많이 주는곳은 최대 500만원까지 주는곳도 있다고합니다. 서울을 포함한 광역시들에서는 금액이 조금 낮을것이고, 일손이 부족한 시골등에서는 금액이 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는 2002년에 전라남도 함평에서 처음 시작이 되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이어져오고 있는 제도입니다.

대구시 북구의 경우 둘째아이를 출산할 경우에는 140만원을 대구시에서 주고 국가에서 1,740만원을 주어서 1,820만원이 되네요. 

경상북도 상주시에서는 첫째아이 출산시에 상주시에서 180만원을 지원, 각가에서는 1,740만원을 지원하는것으로 나오고 있읍니다. 물론 이는 2018년 통계자료라서 조금 다를 수 있다고합니다. 이 출산장려금이라는 것은 출생신고를 하게되면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출산장려금 신청방법

거주지에 있는 자기 동네 주민센터로 가서 출생신고서와 통장사본과 신분들을 가지고 방문하시면 됩니다. 가실때 두번가면 번거로우니 아동수당과 양육수당까지 한번에 신청하시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저출산대책안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렇게라고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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