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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필요한 팁

길냥이와 빨리 친해지는 스킬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우리 주위를 보면 길냥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길냥이들은 첨부터 길냥이는 아니었습니다. 첨에는 애지중지 키우던 고양이들이 주인이 이사를 가면서 또는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 식어버려서 버려진 고양이들이 길냥이가 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또한 냥이를 키우지는 않더라도 길냥이를 좋아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실텐데요. 이런 길냥이인 길고양이와 친해질려고해도 사람과 가까워지는 것을 꺼리는 길냥이들과 쉽게 친해지기는 어렵답니다. 

눈을 마주치고 잠시 다른곳을 보다가 다시 길냥이가 있는 곳을 보면 길냥이는 어디가고 사라진채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길냥이와 친해지는데에도 스킬이 필요하답니다. 길냥이와 친해지는 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밤늦은 저녁이나 길을 가다가 길냥이들을 만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귀여워서 길냥이를 쓰다듬어주려고 다가가면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강한 길냥이들은 대부분 두려워서 도망을 가버린다거나, 사납거나 그 당시 기분이 안좋은 상태인 길냥이는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사람을 공격하려 들 수도 있습니다. 

나는 마냥 귀여워서 쓰다듬으려고 다가샀지만, 길냥이는 거기서 공포감을 느껴서 좀처럼 자신의 주위를 허락하지를 않습니다. 이것은 어찌보면 길냥이의 생존본능에 의한 것일수도 있으며, 사람으로부터 버림받은 길냥이의 상처가 아직 아물어지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길냥이와 친해지는 방법

냥이를 발견햇을 경우

평소의 자신이 걷는 걸음걸이대로 냥이에게 접근한다면 냥이는 사람이 자신을 공격하는 줄 알고서는 도망가 버리게됩니다. 이때에는 평소 자신이 걷는 걸음보다 더욱 느린 걸음으로 살금살금 길냥이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사람의 걸음걸이에서 전파되는 진동이 크면 클수록 길냥이는 자신을 공격하려는 줄 알고서는 도망가버리가가 쉽습니다. 느린 걸음으로 다가가서 길냥이가 가만히 있다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냥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길냥이와의 거리가 가까워졌다면 냥이와 눈높이를 맞춘 후에 눈으로 냥이에게 우리 친구할래? 난 널 공격할 의사가 전혀 없어라는 것을 알려주어야만 합니다. 이때에 중요한 스킬 하나가 눈깜박이는 것입니다. 

일단 냥이와 눈높이를 맞추기에 성공햇다면 눈을 부릅뜨고 냥이를 바라본다면 냥이에게는 자신을 공격하겟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냥이의 눈을 보면서 자신의 눈을 깜박 깜박거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여러번 눈을 깜박깜박거리다가 길냥이도 눈을 깜박거린다면 냥이도 어느정도의 경계를 풀었다는 의미랍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냥이를 불러주기

냥이와 눈을 깜박거리면서 어느정도 냥이의 경계가 사라졌다면 자신이 낼 수 있는 최대한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나비야,냥이야/야옹아'라고 불러주게 된다면 냥이는 이 사람이 자신을 공격할 의사가 없다는것을 알고서는 냥이의 경계는 많이 풀리게 된답니다. 

이때에 반가운 마음에 큰목소리로 말하게 되면 냥이는 다시 놀라서 경계를 할 수 있으니, 부드러우면서 사랑스러운 작은 목소리로 불러주야만 합니다.

손내밀기

많이 경계가 풀린 길냥이. 하지만 아직도 경계심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랍니다. 어느정도 냥이의 경계심이 풀렸다면 이제는 손을 내밀어서 친근감을 표시해야 하는데, 이때에 고양이의 머리 위에서보다는 고양이 목 밑부분으로 해서 손을 살살 내미는것이 좋습니다. 머리 위로 손을 내미게 될 경우 또다시 냥이는 '이놈이 날 공격하려 드는구나?'라고 생각해서 도망가 버릴 수 있습니다.

머리 쓰다듬어주기

자신의 눈을 마주하고 자신의 눈깜박거림에 냥이도 눈을 깜박거리고 자신을 피하지 않는다면, 냥이는 어느정도 자신을 친구로 인정했을 경우입니다. 이제는 목덜미와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냥이와 교감을 통하여서 냥이의 경계를 더욱 풀리게하시면됩니다. 

여기까지 성공하셧다면 길냥이는 내가 자신에게 가까이 가더라도 잘도망가지 않는다거나,크게 경계를하지 않게 됩니다.

냥이가 들눕어서 배를 보이는경우

이것은 길냥이와 친해진 후에 냥이가 배를 보이고 눕는다는 것은 당신을 정말 믿는다는 뜻이기에, 지금부터 진짜 길냥이와 친구가 되었다는 표시랍니다. 이때부터는 가까이 다가가더라도 냥이는 경계를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만약에 큰소리로 말한다거나 바르게 움직이는 것은 다시 냥이의 경계심을 일으킬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할것입니다. 또 냥이가 배를 보이며 늘눕는다고 해서 배를 만지게되면 어쩌면 도망가버릴 수 있으니, 목덜미를 쓰다듬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자주 간식거리와 먹을것을 챙겨준다라면 길냥이와 더욱 빨리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자신이 단것을 좋아한다고해서, 짠것을 좋아한다고 해서 길냥이에게 먹으라고 준다면 냥이는 먹지도 않을뿐더러 먹는다고해도 위험합니다. 

냥이는 달고,맵고 짠것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딱딱한 것도 싫어합니다. 만약에 냥이에게 치킨을 주고 싶을때에는 혹시라도 목에 걸릴 수가 있으니 잔뼈를 포함한 모든 뼈를 발라서 살만 주면 됩니다. 

그리고 평소에 길냥이들은 이것저것 먹고 다녀서 짜게 먹는 경향이 잇는데, 이로 인해서 길냥이의 수명이 짧아진다고들 합니다. 가끔 자신과 친해진 냥이에게나 냥이가 다니는 길목에다가 목축이라고 물을 떠다놓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여유가 되신다면, 냥이의 사료를 사서 매일 조금씩 주시면 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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