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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성폭력

성폭행사건 파일 77.아내에게 모르는 남자와 관계를 가지게한 악마 남편

안녕하세요:) 자신의 아내를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지게하고 그것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딸을 보여주면서 성추행을 한 악마 아버지에 관한 사건입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42살의 H씨는 가장 편안해야 할 가정에서 가정폭력을 휘둘르면서 가정을 지옥으로 만들어버린 악마입니다.

2009년 당시 호프집을 운영하다가 폐업을하게 되자 아내 때문에 호프집이 망했다고 하면서,'니 돈을 벌어오지 않으면 아이들을 죽이삔다'람녀서 협박합니다.

그리고,H씨는 10일간 본보기로 자녀들과 자신의 아내를 방에 가둔채로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으로 모자라서,H씨는 자신의 아내에게 다른 남자들과의 관계를 맺을것을 강요하기 시작합니다.그리고서는 2015년 4월경 인터넷 사이트(아마 세이클럽 같은)를 통해서 자신의 아내와 관계를 가질 남성을 직접 물색하기 시작합니다.

 

아내인 B씨는 남편의 강요에 못이겨서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모르는 남자와 만남을 가지고 관계를 하는등해서 2016년 1월까지 3차례에 걸쳐서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H씨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H씨는 아내가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지는 동안 스마트폰을 켜놓고 감시를하면서 관계를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도록 강요까지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촬영이된 동영상을 당시 초등학교 다니고 있는 자신의 두 딸에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H씨는 성교육을 한다는 핑계를 대면서 자신의 딸드르이 옷을 벗기고는 가슴과 엉덩이등의 신체 유요 부위를 추행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성추행을 당한 두 딸을 포함해서 5명의 자녀에게 흉기로 위협하기도 하고,상습적으로 폭행을 가하기도 합니다.

H씨의 폭행과 자신의 자식들을 향한 학대는 2019년 1월까지도 이어져 오게됩니다.결국 엄마로서 보다 못한 B씨가 폭행 혐의로 남편을 경찰에 고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H씨는 성폭력범죄에 관한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중 하나인 '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젱'의 혐의로 구속 기소가 됩니다.

조사 중 검찰은 H씨가 2번 이상의 성폭력 전과가 있다는 것과,그 중에서 19세 미만의 여성을 상대로해서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동종전과와 배우자에게 모르는 남자와의 관계를 강요하는 등의 변태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비추어서 재범의 유려가 있다고 보아,H씨에 대해서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재판부에 청구하기에 이릅니다.

이에 재판부 1심에서는 '반인륜적인 범죄로 피해자들은 치유하기가 힘든 육체적인 고통과 정신적인 고통을 받았으며,아이들이 향후에 올바른 성적 가치관과 정체성을 형성해 감에 있어서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징역 10년을 선고합니다.

 

여기에 7년간 아동과 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을 제한함과 동시에 6년간 위치추적 장치인 전자발찌의 부착도 령합니다.

재판부에서는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강요하면서 B씨를 수차례나 폭행하고,심지어는 아이들을 들고 던진다거나 흉기로 협박했다'면서,모르는 남자와의 관계를 강요당하기도 햇으며,그 당시에 스마트폰을 켜 두도록 감시당했고,동영상을 촬영하도록 강요당한 이 모든 과정에 있어서 피해자인 B씨,아내의 진술이 일관적이면서 구체적이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서,'추행을 당하던 자녀들도 어린 피해자들이 추행을 당한 부위와 상황을 비교적 상세하게 진술했다'면서 친부를 상대로 한 거짓 진술을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진술과 조사가 된 자료를 종합적으로 볼때에,피고인의 죄는 모두 유죄로 인정할 수밖에 없다'라면서 피고인의 가족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지만,

피고인은 자신의 왜곡이 된 성욕을 해소하기 위해서 11세,12세에 불과한 자녀들을 성적인 대상으로 추행하였으며,자신의 아내에게 모르는 남성과 관계를 가질것을 강요,동영상을 촬영하도록 강요한뒤에,자신의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등의

반인륜적인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 등을 비추어 보아서 범행의 죄질이 나쁜점을 비추어서 형을 정했다'고 판시합니다.

당시 이 재판은 피해자들의 신상이 노출될 것을 우려한 피해자 측 변호인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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