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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씨름왕 최신종이 저지른 연쇄살인 재조명

안녕하세요:) 씨름왕 출신의 간음 살인을 한 최신종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가 알려진것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거주하던 34살의 A씨의 사건이 있으면서입니다.

봄을 알리는 4월에 A씨의 오빠는 여동생에게 전화를하게 됩니다.

하지만,A씨의 스마트폰은 어찌된 일인지 전원이 꺼진채였습니다.설마 아닐거야라며 4일간을 여동생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게 됩니다.

여전이 연락이 닿지를 않는 여동생을 수상하게 생각한 A씨의 오빠는 17일에서야 경찰에 실종신고를 접수하게 됩니다.

해당 실종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강력사건으로 보고서 바로 수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A씨의 거주지에 들이닥친 경찰은 원룸에 아무도 없는것을 발견하고서,그녀의 통화 내역을 분석

 

A씨와 마지막으로 통화를 한 사람은 친한 후배의 남편인 31살의 최신종이었습니다.

이에 경찰은 효자동 원룸 주변의 CCTV를 분석하기에 착수하게 됩니다.

4월 14일 밤 10시 40분경에 효자동에 위치한 어느 초등학교 앞의 도로에 검은색의 승용차가 머무르는 모습을 포착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A씨가 승용차에탄후에 내리려다 다시 차로 끌려갔으며 몇분 후 해당 승용차는 사라지게 됩니다.

경찰은 당시 검은색 승용차를 운전하던 사람이 최신종인 것을 확인후,19일 긴급 체포하기에 이릅니다.

승용차에서 혈흔과 제3의 여성의 머리카락마저 발견되게 됩니다.

경찰조사에서 최신종은 '차에 잠깐 타서 이야기를 한 것 뿐입니다'라는 말만을 반복했습니다.

A씨가 실종된지 9일만인 23일에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용포리에 위치한 곳에서 발견이 되면서 수사는 빠르게 진행되게 됩니다.

최신종은 자신이 살해한 것을 인정하면서도,금전 문제로 다투다가 우발적인 살인을하였다는 주장을하게 됩니다.

 

국과수의 부검 결과 A씨의 사망원인은 목졸림으로 사망한것이었으며,간음을 당한후에 살해가 된것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최신종이 체포가 된후 그의 아내가 경찰에게 제출한 것은 남편에게 받은 것이라는 금팔찌를 증거물로 제출하였습니다.

금팔찌의 주인은 A씨로 평소 A씨가 손목에 차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이 금팔찌는 과거에 최씨의 아내와 A씨를 포함한 몇명이서 우정의 의미로 맞춘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최신종의아내는 '남편이 주는 선물이라 출처를 불었더니,중고로 산것이라'고 말했다고합니다.

A씨와 최신종의 아내는 알고 지낸지가 10년이나 된데다가 한 동네에서 사는 가까운 사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유를 알수 없는 일로 인해서 3개월전부터 갑자시 그들의 사이가 멀어지게 된 것이라 합니다.

경찰의 말에 의하면 '최신종의 계좌에서 A씨의 계죄에서 이체가 된 것으로 보이는 48만원'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A씨를 4월 15일 자정경에 완주군 이서면의 한 다리 밑으로 끌고가서 간음후에 살해한 것이라고 합니다.

당시의 48만원은 무직이던 A씨의 전재산인 것입니다.

또한 A씨가 사촌언니와 함께 든 적금인 5만원돈 가량마져 빼내어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서 A씨가 차고 있던 금팔찌를 빼앗아서 아내에게 선물을 한 것입니다.

당시 최신종의 휴대전화에서는 범행 직후에 검색한 것으로 보이는 '살인 공소시기'와 '졸피뎀'을 검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검찰로 송치가 된 최신종

하루 뒤에는 부산진경찰서에 자신의 딸인 29세의 B씨의 실종신고가 접수가 됩니다.

B씨의 아버지는 '외동딸인 B씨가 4월 15일에 집을 나간 후에 며칠째 연락이 두절되었다'며 걱정합니다.

이에 해당 경찰서는 B씨가 4월 15일에 부산의 집에서 나와서 누군가의 승용차를 타고서,전라도 지역을 돌아다니다가 18일 경 전주에 있던 정황을 파악

5월 8일 부산진경찰서에서는 전주 완산경찰서에 수사 공조를 요청합니다.

18일 밤에서 19일 새벽사이에 전주에 위치한 한옥마을 근처의 영업이 끝난 주유소에 신원미사으이 남성이 운전한 승용차에 탄 것을 확인합니다.

두 남녀가 옥신각신하였으며,옆에 탄 남성이 B씨의 목을 조르는 듯한 모습이 찍힌 CCTV를 확보하게 됩니다.

주유소를 나갈때 승용차에서는 B씨가 한쪽 팔이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축 늘어져 있다가 1시간 후 완주에서 전주로 돌아올 땐 차안에는 아무도없었다고 합니다.

국과수감식 결과 최신조으이 차 안에서 발견이 된 여성의 머리카락이 B씨의 DNA와 일치하게 되면서 수사의 퍼즐은 맞춰지게 됩니다.

수사를 하던중에 B씨의 시신은 12일 오후 3시경에 완주군 상관면에 위치한 죽림온천 부근에 한 과수원에서 하의가 벗겨진채로 발견됩니다.

B씨의 시체를 확인결과 '딸의 팔뚝에는 본인의 생년월일이 새겨진 문신,명치와 옆구리를 수술한 자국'까지 아버지의 진술과 일치했습니다.

증거들 앞에서 최신종은 '모두 자신이 죽였다'면서 연쇄살인을 시인하게 됩니다.

그러나 범행목적은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에 재판부에서는 '최신종의 나이가 많지 않으며 교정 가능성이 있다'고판단하여서 성범죄자 신상정보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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