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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법

천원으로 무릎통증,허리통증 잡는 셀프마사지 방법

안녕하세요:)뚱이 블로그입니다.단돈 천원으로 허리통증과 무릎통증을 잡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고자합니다.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인 만물상에 소개된 방법이기도 합니다.

요즈음에 특히나 젊은분들도 허리통증과 무릎통증을 느끼는분들이 많으신데요.

천원의 행복이 아닌 단돈 천원으로 허리통증과 무릎통증을 잡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재료는 수축성이 좋은 스타킹과 테니스공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방법은 스타킹의 탄력을 이요앻서 테니스공으로 혈자리를 잡는 비법으로 일명 땅콩볼 만드는 법입니다.

 

허릎통증과 허리통증을 잡는 천원의 마법.

스티킹에 테니스공 2개를 넣고서 묶어주면 재료는 완성입니다.

허리통증시

테니스통을 허리뼈 4번과 5번에 놓고서 누워서 지압하면서 좌우로 5회에서 10회를 움직여줍니다.

 

이 때에는 앞뒤가 아닌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움직여야지만 효과가 극대화 된다구 합니다.

Tip.허리뼈 4번과 5번을 자극하게되면 뒤쪽 신경과 근육,인대가 풀린다고 합니다.

지루하시다면 신나는 음악에 맞춰서 좌우로 흔들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두번재로는 골반 중앙부분에다가 공을.쉽게 양쪽 엉덩이 중간에다가 한쪽씩 스타킹에 들어간 테니스공을 놓으시고 지압이 되게 좌우로 5회에서 10회가량 움직여줍니다.

이렇게하게되면 엉덩이에 지압이 되면서 차츰 시원해지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Tip.자극이 적어서 강도를 높이고 싶을경우에는 무릎을 올리고 힘을 주면서 흔들어주게 되면 더욱 더 자극이 된다고 합니다.

자극이 일어나면서 시원해지고 어느 순간에 다리가 풀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세번째로는 엉덩이와 허벅지의 경계선에다가 스타킹에 넣은 테니스공을 장착해 주세요.

Tip.엉덩이밑의 살인 엉밑살 부분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무릎 뒤의 인대와 신경이 이어져 있기에 이 부분을 자극하게 된다면 시원해진다고 합니다.

이 역시나 앞뒤로가 아닌 좌에서 우로,우에서 좌로 5회에서 10회가량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엉덩이 살이 좀 있으신분들은 더욱 더 강한 자극을 받아야 할 수 있으니 더 많은 횟수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의학박사인 박경호 한의사님의 말로는 이 부분이 바로 엉덩이와 다리가 이어지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이곳의 이름은 바로 승부혈,엉덩이와 다리가 만나는 곳으로 이 부분을 마사시를 해 주게되면 무릎통증과 허리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승부혈의 마사지가 끝나게 되면 스타킹에 넣은 땅콩볼을 무릎쪽으로 이동을해주세요.

이곳은 후방에 있는 십자인대와 무릎의 근육을 탱탱하게 잡고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무릎의 뒤쪽을 지압하고서 좌에서 우로,우에서 좌로 5회에서 10회 가량 움직여 줍니다.

추석이 지나고 이제 서서히 가을을 지나서 겨울에 접어드는 중이랍니다.

환절기시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출처:TV조건 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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