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녀 탐구생활

남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여자들의 언어편 3탄

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남자는 이해하기 어려운 여자들의 언어들에 대해서 살펴볼까합니다. 그리고 구지 알필요는 없는 남자들의 언어에 대해서도 말이죠!

이것을 어느정도 간파한다면 반은 이미 먹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포스팅의 주제로 별로인가요? 으힉~~남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여자들의 언어편 3탄입니다.

상황별 여자들의 언어 3탄

나 화 안났어라는 여자들 표현

이 말에 아 화가 안났구나 생각하는 남자분들! 지금 실수하는 겁니다.

 

이 말은 "당연히 화났지. 이 멍청아!"라는 뜻으로 이때에는 화를 풀어주거나 여자친구 앞에서 잠시 사라졌다가 화가 풀리면 다시 나타나는것이 좋을 수 있읍니다.

나 집에 가지말까?라는 여자들 표현

이 말에 남자인 당신은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아냐 늦은 시간인데 얼른 집에 들어가야지!"라든가 "부모님 걱정하시니 얼른 들어가자!"라는 남자의 말은 실수한 것입니다.

 

이럴때 여자들 마음 "너랑 같이 있고 싶으니까 함께 있어줘!"라는 표현을 둘러서 말한것입니다. 이런말을 들은 당신이 취할 행동은 "모든 약속을 캔슬하고는, 여자친구에게 봉사를하는 것입니다."

나 회사 그만둘까?라는 여자의 표현

이 때에는 여자는 정말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서 그런 말을 한것이 아니라, 남자친구로부터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여자들의 언어입니다.

 

내 친구 예쁘지?라는 여자의 표현

이 말에 대해서 정말 여자친구의 친구가 이쁘다고 하더라도 절대 내 뱉어서는 안되는 말"어 진짜! 이쁘네?"라는 말은 당신을 사망의 길로 인도하는 말입니다.

이럴때의 올바른 표현은 "아냐! 내겐 니가 젤 이뻐!"라든가 "내 눈엔 니가 젤 이뻐"이런 식의 조금 느끼하지만 적절한 표현이 필요합니다.




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