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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이야기/내 몸을 살리는 법

셀프 아나바다 재활운동 무릎 관절 지키기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나는 몸신이다 250회 때 방영한 적이 잇는 누구나 쉽게 관절 건강을 지켜라! 편에서 셀프 아나바다 운동법입니다.

아나바다 운동법은 IMF 구제금융 요청 사태가 발생한 이듬해인 1998년에 등장을 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자 만든 운동으로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스고 다시쓰자'의 줄임말입니다.

최근에는 젊은층에서 조차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무릎 관절염이라고 합니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가하면 극심한 통증을 유발시키는 관절염은 움직이는 것이 힘들어지게 되면서 복부비만과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의 대사증후군 위험까지 높아지게 만드는 주된 원인인 무릎 관절염

2030세대 발병률이 높아지게되면서 퇴행성 관절염이 아닌 골관절염이라 불리운다는 무릎 관절염의 원인은 파열로 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채널 A 나는 몸신이다 250회에서 소개한 100세까지 쓰는 무릎 만들기 관절염을 잡아라편을 준비했습니다.

패널로는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김도균 한의사와 박성임 동아일보 의학담당 기자와 임경숙 임상영양학 교수와 송옥숙씨,이창훈씨,이용식씨,서유리씨,레이디제인,터보 김정남이 출연하였습니다.

몸신은 최영한 재활운동 트레이너이며,몸친 주치의로는 라기항 정형외과 전문의가 출연하였습니다.

 

셀프 아나바다 운동 재활운동 1.마시지볼 만드는 법

준비물로는 스포츠 양말 2개와 날카롭지 않은 동멩이와 비닐봉지를 준비하시면 되겟습니다.

비닐봉지에다가 돌멩이를 담고서 양말 2개에 넣어준 후 공처럼 둥글게 만들어 주세요.

셀프 아나바다 재활운동

대퇴근막장근 부분에 마사지볼을 위치시키고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하는 행동을 10회 반복하여 줍니다.대퇴근막장근은 쉽게 말하면 엉덩이 옆 부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장경인대 부분도 대퇴근막장근과 같은 방법으로 운동해주시면 되는데,장경인대는 허벅지의 옆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겟습니다.

 

이 때에 장경인대 전체가 자극을 받을 수 잇게 무릎 바로 위부분까지 자극하여 줍니다.

대퇴직근 부분인 앞벅지에 마시지 볼을 위치시기고 다리를 접었다가 폈다를 10회 반복하여 줍니다.

이때에 앞과 마찬가지로 대퇴직근을 따라내려오면서 무릎 바로 위까지 마사지해주세요.

똑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90도 구부린 후에 근육이 뭉쳐 잇는 부위를 손가락으로 찾아줍니다.

그리고 뭉쳐진 부분을 꾹꾹 눌러주면서 다리를 접었다가 폈다하는 행동을 10회 반복하여 행해줍니.

무릎 주변에 있는 근육들을 풀어주게 되면 통증이 완화될 수 있으며,고관절에는 무릎으로 가는 근육이 연결되어져 있어서 같이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무릎 근육 강화를 돕는 아나바다 운동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다리를 폈다가 접었다를 반복해 주세요.

이때에 슬개골과 무릎 주변의 근육들에 계속 힘을 주고서 이 동작을 진행하시면 되겟습니다.

발등을 펴고서 발끝이 다리와 일직선이 되도록 하시되,양쪽 다리를 각각 10회씩 반복하여서 2회에서 3회가량 반복하여 줍니다.

이 운동으로 앉은 상태에서 무릎의 슬개골 주변 위,아래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고서 강화시키는게 가능하여 집니다.

이렇게 한달만 꾸준히한다고 해도 근력 강화 효과를 몸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관절염을 20년 앞당기는 잘못된 습관

무리하게 걷기를 들 수 잇는데 올바른 신발을 신고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떤 신발을 신었던 무리하게 걷는것입니다.

불편한 신발을 들 수 있습니다.운동은 적절한 장소에서 해야한다고 합니다.

술자리에 가기 위해서 힐을 신고서 가까우니 얼마 멀지 않으니 운동겸 해서 하는 걷기운동은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패널로 출연한 이용식씨의 돌발 질문!

운동을 많이하는 사람은 그렇다 치는데,운동을 안하는 나는 왜 관절이 아파요?라고 질문합니다.

이에 라기항 정형외과 전문의가 쐐기를 박죠! 바로 체중 때문에 관절이 아픈것이라고 말이죠

일상생활 속의 자세도 관절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바로 좌식 생활을 들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중에서 자세를 조심하는 것도 관절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주으이 하나라고 합니다.

무릎을 굽혓을 때 뼈와 연골이 닿는 부분,즉 무릎 뒤쪽이 닳게 된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선 상태에서는 정상처럼 보이기 때문에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도 x-ray를 찍어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서 있을 때 엑스레이에서는 연골 두께가 6mm 이상으로 문제가 없더라도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엑스레이를 찍으면 4.5mm가 나와 연골이 30% 좁아진 상태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좌식 생활을 오래할 경우에 무릎 뒤의 연골이 닳아서 시큰거리거나 붓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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