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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기

북한 기쁨조 속옷값에 38억 쓴 김정은과 탈북자들의 증언

북한 기쁨조(김일성,김정일,김정은)에 이어, 김정은은 기쁨조 속옷값에 무려 38억의 지출을 한다고 합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해에 기쁨조의 속옷 구입비용으로 약 38억원을 지출햇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언론인 더 선과 데일리메일은 세계 무역정보를 제공하는 트레이드 맵을 인용해서 지난 해 김정은이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270만 파운드 한화로 약 38억원을 지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은 중국에서 여성 속옷인 가터와 코르셋을 공수했다고 합니다. 기쁨조에 투입되는 여성들은 성노예가 되기전에 처녀성 검사를 받는가 하면 기쁨조가 게임에서 질 경우, 음모를 제거하는 벌칙을 내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정은이 리설주는 안방에 고이 놔두고 기쁨조에게 별에 별짓을 다하나 봅니다.

김정은은 기쁨조의 속옷 이외에도 샴페인과 말, 화장품 구입에 수백만 파운드를 지출한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200만명의 북한 주민이 하루에 650g의 식량을 배급받는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잇는 것에 비해서 너무 호화로운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김정은은 지난해에 자신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동상 제작을 위해 300만 파운드 약 466억원의 비용을 지출한것으로 알려졋습니다. 핵 개발에 돈이 없다고 북한 주민들에게 고철이며 온갖 곡식과 돈을 요구해서 그걸로 핵을 개발하더니 자신은 비자금으로 이러고 있네요.

전 북한 장교 딸의 증언 '김정은, 10대 여학생 성노예 차출, 임신하면 실종'

전 북한 장교 딸인 임시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에서 북한군 장교 임위연씨의 딸로 지내면서 평양에서 대학을 졸업한 인물이라고 했습니다. 임씨는 자신이 다니던 학교에서 또래 10대 학생들이 김정은의 성노예로 뽑혀갔다고 폭로했습니다.

 

북한 정권의 관리들이 학교로 찾아와 여학생들을 뽑아간다고합니다. 차출된 학생들은 평양 주변에 있는 김정은의 호화 별장에서 일한다고 말했습니다. 학교에서 가장 이쁘고 다리가 얇고 곧게 뻗은 학생들은 차출해갓다고 합니다. 사람이 무슨 짐승이나 곡식인가요. 김정은씨? 자꾸 차출해 가게??

차출된 여학생들은 김정은에게 철갑상어 알 같은 매우 진귀한 음식을 대접하는 법과 안마하는 법 등을 배운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정은의 성 노예가 되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김정은과 잠자리를 가질 때 실수를 하면 사라진다고 증언했고, 임신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마찬가지로 사라진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렇게 김정은에게 버림받은 여성들은 고위 관리들과 결혼하게 된다고도 말했습니다. 김정은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제비집 수프라면서 김정은이 한끼에 우리 돈은로 150만원에 달하는 호화로운 상차림으로 끼니를 해결한다고 폭로햇습니다. 북한주민들에게는 제기밥에 쪽잠을 잔다고 그렇게 선전을 하더니 실상은 다르군요. 아버지가 51살의 나이에 숨진 뒤 어머니와 어린 남동생과 함께 탈북해서 지난해 임씨가 서울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기쁨조 선출과정

1.중앙당 조직지도부 65과 및 기관당 5과와 6과 조직 구성

북한에서는 김정은의 전택과 집무실 별장 흔히 말하는 초대소등을 관리하는 이들을 호위성원, 그것을 지키는 이들을 호위대원이라고 부릅니다.

호위성원이나 호위대원[5과 대상.6과 대상] 선발에 관한 것은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인 65과가 전적으로 담당한다고 합니다. 타 기관의 경우에는 직원 선발과가 따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조직부 관부과는 당일군만, 간부부는 행정일군만, 근로단체부 간부지도원에서는 근로단체 간부나 청년부원만 선발하는 식으로 각각의 선발하는 기관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나 중앙당 조직지도부인 65과는 5과와 6과가 소속되어 있고 그 안에는 12개의 과가 잇다고 합니다.

12개의 과들은 모두 하부 당기관내 5과 도는 6과에서 선발한 사람들을 관리하는 부서라고 합니다. 여기에 선발된 사람들은 접대부나, 화초관리원, 정부청사 등으로 보내어져서 일을하는데 중요도에 따라서는 김정은에게 직접 사진을 보여주고 서명을 받아 배치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도당의 경우에는 간부 5과 부부장 1명과 부원 2명이 잇고, 시.군당 5과에는 부부장 1명과 지도부원 1명이 있다고 합니다.

2.5과 선발대상은 독신 여성만 가능

독신여성 선발 조건 및 과정

 

매년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인 65과에서는 호위성원 즉 접대원 및 호위대원 선발과 관련해서 도당에 지령을 내린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평안도당 5과 대상을 몇명 선발하고 6과 대상은 몇명 선발하라는 지시가 내려온다고 합니다. 지시를 받으면 각 도.시.군별로 사람을 모아서 무조건 인원수를 채워야합니다.

5과에 선발되는 대상은 2가지 부류입니다. 첫번째로 독신여성 여기에는 남편과 사별뒤 홀로사는 여성으로 30세에서 42세의 여성중에 뽑는다고 합니다. 봉사일꾼으로 일할 독신여성을 6명 선발하라고 하면 각 도.시.군 구역의 5과와 6과에 할당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도급 공장이나 시급 공장 등에서 나름대로 사람을 뽑아내는데 그렇게 모은 사람들이40명이라면 그중에 6명을 선발해서 중앙에 명단을 올린다고 합니다.독신여성의 경우에는날짜에 관계없이 1년에 한번 선발지시가 떨어지는데 대체로 한 구역에서 12명정도 선발한다고 합니다. 일단 지시가 떨어지면 8개월안에는 모든 절차를 끝내야한다고 합니다. 독신여성을 선발할때에는 후보들의 건강상태는 물론이며 외모와 피부색등 그리고 가족사에 대해서 모두 확인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키가 162cm이상이여야 하며 몸무게 기준은 없지만 건강상태가 양호해야 한다고 합니다. 북한에서 과체중의 비만여성은 찾아보기 힘드니 구지 몸무게의 기준은 없는듯도 합니다. 얼굴은 흰편이어야 하지만 너무 하얗거나 어두워도 안되고 몸에 상처나 자국이 있어서도 안된다고 합니다. 독신여성 선발의 경우 이미 결혼햇던 여성 중 남편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성경험 유무는 크게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편이 교화소를 갔거나 가정이이혼으로 파탄, 불륜경력이 잇거나 남편이 없는 상태에서 동거남이 잇는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합니다.가계조사도 하는데 해당여성의 직계로 4촌까지,아버지, 어머니, 본인 직계, 처남까지 확인한다고 합니다.

독신여성 대우

선발된 독신여성 가족들은 5과 대상가족이라고 핵심군중에 들어가게 됩니다. 북한 주민들의 계급을 보면 특별군중[김정은의 최측근들], 핵심군중[혁명열사.애국열사 유족], 기본군중[일반 노장자 농민], 복잡군중[우러북자.군대기피자.종교인.정치법가족.적대계급.친일파.간첨.월북자가족]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되면 쌀도 공급해 주고 입당이나 학교문제도 당에서 돌봐준다고 합니다. 또한 사회에 자력으로 생활할 수 있게끔 보장해주는데, 쉽게말해서 직장을 알선해주거나 대학추천에서 떨어졋다고 하면 대학추천을 받아서 대학에 붙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법을 저질렀다고해도 봐주고 병치료도 우선적으로 보장해준다고 합니다. 산발된 독신여성의 후방가족을 돌보는 일이나 물자보장사업까지가 5과의 업무라고 합니다.

측대상 선발 조건 및 과정

 

측대상이라고 불리는데, 일종의 봉사일꾼입니다. 이들은 남한에서 말하는 소위 기쁨조로 통하는 여성들입니다. 5과 선발 중 가장 핵심이며 까다로운 임무가 측대상 선발이라고합니다. 측대상은 19세에서 23세의 여자아이 중에서 선발하는 봉사일꾼이라고 합니다. 이경우에는 6과에서 선발하는 측대상과 나이대가 같기 때문에 종종 마찰을 일으키키도 한다고 합니다.

1년동안 구역으로 내려오는 할당인원이 한 두명인데, 한두명 선발하기 위해서 검토하는 사람만 100명이 넘을 정도로 까다롭다고 합니다. 근데 요즘은 5과 대상에 뽑혓다고 하더라도 부모들이 돈을 써서 못가게 막는다고 하네요. 아무튼, 측대상의 경우에는 162cm이상 되는 여성으로 얼굴은 계란형, 눈꼬리가 올라가지 않고 가지런해야 한다고 합니다.
얼굴색이 너무 희어도 안되고 몸에 상처가 있어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마에서 눈 사이 치수도 모두 정해져있다고 합니다.

선발대상의 출신성분을 조사할 때는 직계가족은 물론 8촌까지 보고 외촌은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삼촌들까지 조사한다고 합니다. 측대상 선발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성경험 유무라고 합니다. 측대상 후보들은 구역병원도 아닌 도병원 검진과에서 피검사 등 기초검사를 통해서 각종 질병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본인만 아니라 가족 병력도 모두 조사합니다.

도병원 검진과에서 5과 지도원이나 6과 지도원이라고 말하면 원장과 초급당비서가 동행해서 측대상자를 검진과에 데리고 갑니다. 검진과에는 4-5명이 검진을 담당하는데 도병원에서 검사를 한 후에 날짜를 받아 봉화진료소에 통지를 하게 됩니다. 봉화진료소에 가면 옷을 모두 벗겨서 상처가 잇는지와 성경험 여부를 검사합니다. 처녀막이 파열되었는가를 검사하는데 운동등을 많이해서 자연적으로 파열된 것은 문제 삼지 않지만 성경험으로 인해서 파열된 것은 불합경이라고 합니다.

측대상 배치 및 하는 일

측대상 여성들은 직접 봉사일꾼으로 나가기때문에 선발 된 후에도 중앙당 65과에서 3년동안 교육을 받고 나서야 배치를 받을수 있습니다. 예전에 이만갑을 보니 5과에 선출되어서 초대소에서 일하다가 외로워서 탈북한 여성도 본적이 잇는듯합니다. 배치 받을때에도 이 아이들 사진을 모두 김정은에게 보여주고 확인 서명을 받아야합니다.

이들이 배치받고 일하는 곳은 김정은 저택 잔디 관리원이나 식당근무, 저택관리, 잠자리 관리등 잡다한 일을 한다고 합니다.

측대상 제대 후 대우

측대상 즉 기쁨조는 업무를 수행하다가 30세가 되면 제대를 시킵니다. 이들 중에서 국가에서 혼인 시켜줘서 결혼생활을 하면서 봉사일꾼으로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고, 결혼을 못한 사람들은 5과에서 책임지고 결혼시킨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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