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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효능.부작용.복용법

통풍에 좋은 노간주나무열매.개다래나무열매 효능.법제법

통풍은

(1)무증상 고요산혈증으로 혈청 요산의 농도는 증가되어 잇지만 관절염 증상, 통풍 결절, 요산 콩팥돌증은 나타나지 않은 상태로, 고요산혈증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평생 증상 없이 지내게 됩니다

(2)급성 통풍성 관절염은 20년동안 지속되는 고요산혈증이 지난후 첫번째 통풍발작이 나타난다거나 콩판돌증이 발생합니다. 통풍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매우 고통스러운 관절염의 급성 발작입니다.

처음 발작은 보통 하나의 관절을 침범하여서 전신 증상은 없는 편이나, 그 후에 발생하는 발작들은 여러 관절을 침범하고 열이 동반되게 됩니다.

 

엄지발가락이 가장 흔하게 침범되는 관절이지만 이 외에도 사지관절 어디나 침범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처음 급성 통풍발작은 갑자기 발생, 보통 환자가 편안히 잠든 밤에 시작됩니다. 이가 밤에 많이 아픈것처럼 말입니다.

이후 일부 환자는 아침에 일어나 첫 걸음을 디딜때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환자는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기도 합니다. 침범된 관절은 수시간 이내에 뜨거워지고, 붉게 변하며, 부어오르고 극심한 통증이 발생을 합니다. 가벼운 발작은 몇 시간 이내에 사라지거나 하루 이틀 정도 지속되지만 심할 경우 몇주간 지속도 됩니다.

(3)간혈적 통풍은 통풍발작 사이에 증상이 없는 기간을 말합니다. 일부 환자들에서는 발작이 다시 나타나지 않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두번째 발작을 경험하게 됩니다.

통풍발작의 빈도는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의 경우에는 시간이 갈수록 증가를 합니다. 나중에는 발작이 급성으로 나타나기보다는 서서히 나타나게 되고, 여러 관절을 침범하며, 더 심하고 오래 지속이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통풍의 원인은 지나친 육류섭취, 생선섭취시에 가장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적당한 육류섭취, 생선섭취가 중요할 듯 합니다

(4)만성 결절성 통풍은 통증이 없는 간헐기를 지나는 시기가 오면, 통풍은 다른 종류의 관절염과 유사하게 보이게 됩니다. 통풍결절 형성과 통풍발작은 고요산혈증의 정도와 시간에 비례하여서 증가를합니다.

처음 발작후 통풍결절이 관찰되기 시작할 때까지는 평균 10년정도 걸리고, 20년 후에는 4분의 1의 환자에게서 결절이 나타나게 됩니다.

통풍결절은 귓바퀴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며 손가락, 손, 발가락, 발목, 무릎등에 비대칭적이고 울퉁불퉁한 덩어리를 형성하므로 더 큰 장갑이나 구두가 필요하게 됩니다.

결절의 형성은 서서히 일어나며, 비록 결절 자체의 통증은 약하더라도 침범 부위의 관절에 점진적인 뻣뻣함과 지속적인 통증이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결국 관절의 광범위한 손상화 함께 피부 밑에 큰 결절이 생성되어서 손과 발이 괴상한 형태로 변해갑니다.

노간주나무의 열매(잎 포함)의 효능

(1)정유성분을 상당량 함유하고 잇어서 위 점막을 자극함으로서 장의 연동 작용을 활발하게하는가하면 소화액을 빨리 분비시킵니다.

(2)폐활량을 늘려줘서 숨쉬기가 편해지면서 눌어붙은 가래를 삭이며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합니다.

(3)관절염이나 통풍에는 노간주나무와 열매, 개다래 열매, 접골목, 노박덩굴, 홍화씨, 겨우살이, 두충, 우슬, 속단등과 쓰면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4)하이힐을 신거나 종일 서서 일하는 여성들이나 몸이 냉해서 손발이 얼음장 같은 사람들은 노간주나무 잎과 열매, 쑥, 구절초, 당귀, 천궁을 함께 달여서 목욕하거나 족욕을 하면 좋다고 합니다.

(5)흙으로 빚은 기왓장을 몸에 맞게 잘라 준비하고 생쑥, 생마늘을 즙이 나오도록 짓찧어 황토와 함께 노간주나무 달인 물에 넣고 버무린 다음 기왓장 위에 얹고 불에 달구어서 따끈해지면 서너장의 수건으로 감싸고 아랫배쪽과 등을 오가면서 2시간정도 뜸을 들이면 됩니다.

인디언들도 노간주나무를 천식이나 요통, 부인병의 염증과 같은 여러 질병 치료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6)중풍으로 인한 마비에는 마비된 부위에 두송유를 듬뿍 바르고 나서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온몸이 나른하고 피곤할 때 두송유를 온몸에 바르고 마사지를 하면 몸이 개운해 진다고 합니다.

 

개다래열매 효능

(1)개다래열매는 혈액속의 요산 수치를 낮추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통풍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개다래나무열매는 수족냉증에 좋다고합니다.

(3)당뇨에도 좋다고 합니다.

(4)신경통에 좋은 효과가 잇다고 합니다.

(5)요통에도 좋은 효과를 보실 수가 잇습니다.

(6)어깨결림, 혈액순환이 안될때 좋다고합니다.

(7)만성피로나 구안와서, 중풍에 좋습니다. 

개다래나무열매의 채취시기는 7월 중순부터 8월이 채취 시기로, 이 시기가 지나면 열매가 바닥에 떨어져서 벌레가 도망가서 약효가 없어진다고합니다.

개다래 충영의 특징으로는 특유의 맵고 자극적인 맛이 강해서 생으로 먹을수 없어서 약으로 먹을시에는 반드시 법제과정을 거져챠합니다.

개다래열매 법제과정은 깨끗히 씻은 후 5분정도 가마솥에서 약성이 좋아지도록 찝니다. 개다래 충영 안에 애벌레가 들어잇는데 이 안에 약성이 잇으니 나오지 못하게 가두어서 그대로 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건조전에 숨을 죽이기 위해서 찌는 과정인데 이 과정을 통해서 아리고 매운맛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건고된 목천료를 뜨거운 햇빛이 드는 곳에서 4일에서 5일간 말려줍니다. 이렇게 바짝 말린 것을 곱게 가루를 내어서 물과 함께 먹거나 음식에 넣어서 섭취하시면 됩니다.

개나래나무열매의 성질은 맛이 쓰고 매우며 성질이 따뜻합니다. 몸에 열이 많은 소양인 체질은 장기복용을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목천료. 충영. 개다래나무열매라고도 불리는 개다래나무

대한민국 깊은 산속에서 자라나는 낙엽성 덩굴나무로 잎 표면이 일부가 밀가루를 칠해놓은 것처럼 흰색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목천료는 맛이 쓰고 덟고, 매운맛이 강해서 먹을 수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노간주나무 열매

(1)술(두송실)을 만드는 법은 초겨울에 채취해서 40도가 넘는 증류주에 넣고 3년에서 4년동안 밀봉을 해서 그늘진곳에서 보관하다가 개봉후 토닉워터와 레몬수 등을 섞어 마시거나 햇변에 말려서 약으로 씁니다.

두송실을 산초열매, 초피열매와 함께 기름으로 짜 카놀라유나 식용유 등에 섞어서 전을 부칠 때 사용하거나 들기름이나 참기름, 올리브유에 섞어서 나물 무칠 때에 넣는 드레싱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이 두송실(두송주)는 코막힘, 소변불통, 변비를 치료하고 혈액순환을 좋게한다고 합니다.

(2)노간주열매의 기름인 두송유는 통풍, 류머티스 관절염, 근육통, 견비통, 신경통에 좋다고 합니다.

두송유를 창호지에 먹여서 아픈 부위에 붙이면 신기할 정도로 빨리 통증이 멎고 차츰 치유된다고 합니다. 두송유를 아픈 부위에 바르고 나서 그 위에 창호지를 붙이고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씌어주면 치료 효과가 더욱 빠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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