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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모든것

삼성 가계도,삼성의 갑질과 악행

대한민국 대기업 재벌 가계도편입니다.범삼성가 가계도,재계서열 1위.삼성그룹 계열사,2015년 당시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인 반올림에서 요구한 내용,삼성전자에서 일하다 숨을 거둔 황유미씨에 대한 내용,삼성전자 불산 누출 사고,메르스 사태에 삼성의 독선,삼성전자 갑질, 중국에서는 더했다는 삼성협력업체의 추가 폭로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범삼성가 가계도

이병철과 아내 이맹희(장남,제일비료회장) 사이에 이미경(CJ엔터테인먼트 부회장),이재현(CJ그룹 회장),이재환(CJ 상무)가 있습니다.

또다른 처 손복남 그리고 처남 손경식(CJ 공동회장)이 잇습니다.차남 이창희(새한미디어 회장)와 아내 이영자(새한그룹 회장) 사이에 이재관(새한 부회장)과 처 김희정(김용대 동방그룹 회장 집안), 이재찬(새한미디어 사장)과 처 최선희(최원석 동아그룹 회장 가문),이재원(새한정보 상무)와 처 김지연(김일우 서용주정 사장 가문), 이혜진(조내박 라이프 그룹 회장 집안으로 시집) 이렇게 있습니다.

이건희(삼남, 삼성그룹 회장)과 처 홍라희(홍진기 중앙일보 회장 가문), 처남 홍석현(중앙일보 회장),홍석조(FmmilyMart 회장),홍석준(보광창업투자 회장)이 있습니다.

 

홍석규(보광그룹 회장)이 있고, 자녀로는 이재용(삼성전자 부사장)과 처 임세령(임창욱 대상그룹 회장 가문), 이부진(신라호텔 상무)와 남편 임우재(삼성전기 상무보), 이서현(제일모직 상무)와 남편 김재열(김병관 동아일보 회장 가문, 제일모직 상무)가 있습니다.

이건희의 장녀 이인희(한솔그룹 고문)과 남편 조운해(경북 대지주 조범석 가문,고려병원 원장/이사장)에게 자녀 조동혁(한솔그룹 명예회장),조동만(한솔그룹 부회장),조동길(한솔그룹 회장)이 있습니다.

차녀 이숙희와 남편 구자학(LG창업 구인회 회장 가문) 사이에 구명진이 잇고 구명진의 남편 조정호(조중훈 한진그룹 회장 가문,메리트증권 회장)이 있습니다.

이건희의 삼녀는 이순희 남편은 김규(서강대 영상대학원장)이 있습니다.넷째 이덕희와 남편 이종기(경남 대지주 이정재 가문, 삼성화재 회장)이 있습니다.다섯째 이명희(신세계그룹 회장)과 남편 정재운(신세계 고문) 사이에 자녀 정용진(신세계 부사장),정유경(조선호텔 상무)가 잇습니다.(*2008년 자료입니다)

재계서열 1위.삼성그룹 계열사

(1) 정보통신(관련계열사):가치네트, 삼성네트웍스, 삼성SDS, 삼육오홈케어, 시큐아이닷컴, 씨브이네트, 아이마켓코리아, 에프앤가이드, 엠포스, 엠피온, 오픈타이드코리아, 올앳, 이삼성, 이삼성인터내셔널, 인스밸리, 케어캠프닷컴, 크레듀

 

(2) 전자(관련계열사):글로벌텍, 노비타. 블루텍, 삼성광주전자, 삼성SDI, 삼성NEC모바일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코닝, 삼성코닝정밀유리, 삼성테크윈, 서울통신기술, 세크론, 스테코, 한국디엔에스3) 무역, 도소매, 물류, 레저, 건설(관련계열사):리빙플라자, 삼성물산, 삼성에버랜드,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로지텍, 호텔신라

(4) 금융서비스(관련계열사):삼성벤처투자, 삼성생명보험, 삼성선물,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투자신탁운용, 삼성화재해상보험, 생보부동산신탁

(5) 화학(관련계열사): 삼성석유화학, 삼성아토피나, 삼성정밀화학, 삼성종합화학, 제일모직, 한덕화학

(6) 기계,중공업(관련계열사):삼성중공업, 삼성탈레스

(7) 기타(관련계열사):삼성경제연구소(연구), 삼성라이온즈(스포츠마케팅),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손해보험서비스), 애니카랜드(손해보험서비스), 에스원(보안경비시스템),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게임마케팅), 제일기획(광고대행)이 있습니다.2016년 삼성은 재계서열 1위로 공정자산은 350조7540억원으로 추정됩니다.

2015년 당시에 있었던 삼성전자 반도체의 갑질과 악행에 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당시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줄여서 반올림이 서초동의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노숙 투쟁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투쟁의 쟁점은 삼성전자 반도체 등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발병과 관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가 2015년 7월 발표를 한 권고안을 거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015년 당시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인 반올림에서 요구한 내용

진정성 있는 사과삼성은 노동자들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제대로 예방하지 못한 점, 산재인정을 받지 못하도록 방해한 점, 작업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피해 가족들과 시민들을 폭력으로 대한 점, 진심을 다해 사과해야 합니다.

철저한 대발방지대책삼성 공장의 안전보건상태에 대해 회사로부터 철저히 독립적인 연구진으로부터 종합진단을 받아 투명하게 공개해야합니다. 안전보건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외부의 감사도 받아야 합니다.

알 권리 보장삼성은 화학물질과 방사선 등 안전보건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관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각 공장 인근의 지역주민들에게도 안전한 마을을 만들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배제하지 않은 폭넓은 보상삼성에서 일하다 암이나 희귀난치성 질환에 걸려 큰 고통을 격어온 사람들 모두에게 폭넓게 보상해야 합니다. 질병명이나 근무시기에 따라 함부로 배제하지 말고, 같은 공장에서 일한 협력업체 피해자도 보상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에서 일하다 숨을 거둔 황유미씨에 대한 내용

2005년 고등학교도 채 졸업하기 전에 삼성전자 반도체 기흥공장에서 일을한지 1년 8개월만에 황유미씨가 2007년 3월에 급성백혈병 진단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황유미씨의 아버지인 황상기님이 문제제기를 시작으로해서 2007년 여러 노동단체와 시민단체가 모여서 시작된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가 1999년부터 8년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1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 등의 희귀병에 걸린 故 황유미씨를 비롯한 5명에 대한 산재 인정소속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삼성은 직접,간접적인 개입을 통해서 법적 공방을 이끌었었고, 담배가 몸에 해롭지 않다고 담배회사 편에선 외국 전문가 단체를 초빙하기도 하는가하면, 피해자와 가족들을 압학과 회유로 대응했었습니다.

2년이 지난 2012년 11월, 삼성전자에서는 처음으로 피해자 측에 대화 제의를 하게됩니다! 그렇게 시작댄 피해자측의 대표와 반올림 간의 1년여의 실무 협상 끝에 사과, 보상, 재발방지대책 이 3가지 교섭 의제가 정해졌습니다. 그러나 교섭의 견해차이로 협상읜 지지부지 해지게 됩니다.

삼성전자 불산 누출 사고

2013년 1월, 삼성전자 공장에서 불산 공급탱크 하부 밸브에 균열로 불산이 누출되었습니다. 당시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장시간동안 무리한 보수작업을 하던중 사망 1명, 부상자 4명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불산이 누출된지 7시간이 넘도록 삼성은 당국에 신고하지 않으면서 은폐를 시도하게 되엇고, 송풍기로 불산 가스를 공장 외부로 유출까지 시킵니다.

당시 안전보건 종합진단에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 보고서 내용중 일부입니다. "외부점검, 안전진단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하겠다는 자세보다는 문제가 없다고 하거나, 문제점의 축소를 지향하는 왜곡된 문화가 상당히 강하다는 보고서입니다."

"회사의 안전보건수준이 높은 것으로 생각하는 고정관념이 있으며, 외부지적에 대한 상당히 방어적이고 내부의 문제를 노출하지 않으려는 문화가 강하고, 근본적인 개선과 발전에 상당히 지장을 초래할 위험이 잇다는 보고서 내용입니다.

이 종합진단 보고서는 '영업비밀'이라는 명목하에 미공개 상태로 잇다가, 자료를 입수한 JTBC의 보도를 통해서 세상에 그 실체가 공개가 됩니다.

메르스 사태에 삼성의 독선

전국적으로 총 186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사망하자 37명에 달했던때에, 삼성서울병원은 의료진의 메르스 확진 사실과 병원 내부의 감염 위험상황을 은폐합니다.당시 삼성병원은 메르스 확인자인 14번환자가 메르스에 노출되엇을 가능성이 농후한 사람들을 격리조치 했다고 발표하였지만, 감염된 삼성병원 직원들인 의사와, 환자 이송요원등이 14번 환자와 접축후에도 확진판정을 받기까지 격리되지 않은채로 병원 업무를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리고 14번 환자의 확인후에, 삼성병원으로부터 보건당국의 역학조사관은 현장조사를 거부당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확진자 중에 삼성병원 의사인 35번 환자가 누락이 되고, 격리대상자 발표에서도 삼성병원의 자체 격리 대상자들이 누락이 되기도 합니다.

위 내용의 출처는 http://www.redian.org/archive/94211에서 편집한 것임을 밝힘니다.

그리고 2016년 5월 26일에 뉴스타파에서 삼성의 갑질에 대한 추가 폭로와 침묵하는 언론에 대해서 다룬 내용입니다.

삼성전자 갑질, 중국에서는 더했다는 삼성협력업체의 추가 폭로 내용

한국 협력업체들을 독려해서 중국시장으로 진출한 삼성전자가 한국에서보다 더 심한 갑질을 하고 잇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27년여동안 삼성전자에 냉장고 주요부품을 납품해온 태정산업은 "오늘 내로 납품단가 인하를 완성할 것을 요구하셨다"는 중국 삼성전자 공장 간부로부터의 이메일을 뉴스타파 취재인에게 공개를 했습니다.

기술은 중국 업체에, 갑질은 한국 업체에삼성전자 협력업체 태정산업의 중국 공장 직원들은 삼성전자가 기술 탈취, 대금결제 차별, 강제 단가 인하 요구등의 갑질을 해왔다고 증언합니다. 반면 중국 업체들은 삼성전자와대등한 관계로 서로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합니다.

삼성과 언론의 일방적인 줄다리기뉴스타파는 당시 삼성전자에 27년동안 납품을 해온 협력업체 회장의 폭로를 주요하게 다루었지만, 대다수 한국의 주요 언론이 이 문제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관련 기사를 올리고 스스로 삭제를하는가 하면, 삼성전자를 두둔하면서 협력업체인 태정산업이 약자의 지위를 악용하고 있다는 피반적인 기사를 쓰기도 했습니다.출처: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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