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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피해자 실명하게 한 광주 집단폭행 사건 정리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2018년 광주 집단 폭행 사건을 기억하시는가요?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사건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려고합니다.

자신을 36살의 가장이라고 밝힌 C씨는 자신의 남동생인 33살인 D씨가 지난달 4월 30일 새벽에 광주에서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C씨는 폭행을 가한 무리들 중에 조직폭력배도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잇습니다.

일행과 술한잔 후 택시를 타고자 햇던 D씨 일해은 부근에서 술을 마신 다른 B씨 일행과 시비가 붙게되는데, 그 이유는 D씨 일행이 택시를 먼저 잡앗는데, 이 떄 B씨의 일행이 가로채서 같이 있던 여성을 먼저 태웠던 것이 사건의 원인이되었습니다.

B씨 일행은 D씨 일행을 술집의 도로 건너편 풀숲에 쓰러뜨려 놓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오고나서야 D씨는 병원으로 후송이 되어집니다. D씨는 이미 완와골절로 인해서 실명위기에 처해진 상태에서 수술대에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수술대에 올라서 수술을 햇음에도 D씨의 왼쪽 눈은 실명이고, 오른쪽 눈은 실명은 피했으나 시야가 흐릿한 상태가 되엇다고 합니다.

그러나 뉴스에서 나온것은 D씨만이 피해자라고 나왔으나, 다른 피해자가 잇었습니다. D씨의 일행중에 택시를 잡았다는 이유만으로 폭행으로 인해 뼈에 문제가 생겨서 목과 팔에 깁스를 하게되엇고, 다른 일행은 앞니 2개가 부러셨다고 5월 3일 D씨의 형이 인터뷰에서 말합니다.욕설도 모잘라서 나뭇가지로 눈을 찌르고, 큰 돌로 머리를 내려치는것이 살인미수가 아니라면 어떻것이 살인미수일까 한번 생각해봅니다.

왼쪽 사진은 집단폭행을 당하고 있는 것이 CCTC에 찍힌 것이고, 오른쪽 사진은 폭행 당한 후에 병원에서의 모습입니다.

체포가 된 가해자들 대부분이 폭력전과와 상해전과를 가지고 잇었다고 합니다. 그 무리중에 한명은 전과 10범이라고도 합니다. 전과 10범이면 거의 반이 넘는 시간을 감옥에서 지냈을것이라는 추측도 가능해집다.

그리고 B씨의 일행중에 일부가 문신을 하고 있어서, 조폭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가 되고, 경찰측에서는 이 사람은 경찰이 관리하고 있는 조직폭력배 명단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그러나 경찰이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특정 폭력조직의 일원일 수도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경찰의 미비한 제압방식

최초 경찰이 도착해서, 가해자들을 적극적으로 제압을 햇어야하지만, 인원부족과 상황의 불리함을 근거로 그저 지켜보는 등의 공권력의 행사를 주저햇다는 점이 밝혀져서 논란이 되고 잇습니다.

일각에서는 이것이 직무유기이다. 또 다른 일각에서는 쪽수가 부족한데 어찌 제압을하느냐 생각하시는 분들로 나뉘어 질 것입니다.

만약 여기서 테이저건이나 총기를 사용했으면 또 다른 여론몰이를 당햇을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표창원 의원은정당한 공무집행으로 인해서 발생을 한 피의자나 제3자의 부상,손실에 대해서는 징계나 불이익 없이 보상 및 치료를 지원하는 체제의 구축이 우리 사회에 먼저 시행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피해자가 한쪽 눈은 실명이되고 다른 한쪽 눈은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엇다면 테이저건으로의 진압을 햇어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애초에 경찰은 이 사건을 쌍방폭행으로 처리하려고했다고 합니다.법적으로 정당방위의 범위가 좁아서 그렇게한다고 하는데, B씨의 일행이 D씨를 폭행한 정도를 생각하면 쌍방폭행이라는 말이 가당키나 한 것일까요?

이러한 이유로 광주 집단 폭행 사건은 국민청원으로까지 가게 됩니다.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이 올라간지 얼마지나지 않아 20만을 훌쩍 넘어가게 되고, D씨의 눈이 실명되었다는 뉴스보도에 대통령령으로 조직폭력배를 소탕해 달라는 청원까지 올라오기에 이릅니다.

경찰들의 대응

실명까지 당할뻔한 피해자에게 쌍방폭행을 적용하려고 햇다는 점 어찌 생각하시나요?사태가 긴급하고 급박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들의 강력한 제압이 이루어지지 않앗다는 것에 대해서 국민의 안전은 과연 맞길 수 있을까요??

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정말로요

이틀전 일어난 저의 일이기도 제 친구 일이기도합니다.  저또한 가해자에게 구타당하여 현재 앞니가 나가 치료중인 상태입니다.부디 읽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도움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한번씩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36남 부인과 1남1녀를 두고 있는 가장입니다.그리고 33살 남동생을 둔 2형제 입니다

4월 30일 아침. 친동생 친구들한테 전화가 빗발칩니다. 무슨일인가 들어보니 10명정도 되는 무리에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충격을 받고 부랴부랴 달려갔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하니 동생 친구들이 와있고, 아버지 어머니는 숨죽여 울고 계십니다.의식없이 누워있는 동생을 보고 그대로 주저앉아 펑펑 울었습니다

동생친구들에게 대강들은 이야기로 10명정도의 무리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오는 도중 의식을 잃었다,

광주광산경찰서에서 현재수사중이고 가해자 무리들이 조사를 받고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경찰서에 전화하니 현재조사중이니 끝나봐야 알수 있다 기다려라 하는 말과 함께 통화가 끊겼습니다.

다시 동생친구들에게 자초지종 상황을 들었습니다

친동생. 친동생친구2명. 친동생여친. 여친친구 총 5명 (남3여2) 수완지구에서 술을 마셨답니다

자리 끝날무렵, 친구1명이 먼저 집을 가겠다고 해서 그래 조심히 들어가라 하고 자리정리하고 술집을 나왔답니다.

건물 밖에 언성높은 소리가 들려 이상함을 느끼고 제동생이 나가보니 먼저 간 친구가 여러명에게 밟히고 있더랍니다. (어떻게 된건지 상황모름)

친한친구가 여러명에게 둘러쌓여 맞고 있는 모습을보고 어느 누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제 동생은 곧장 말리러 갔답니다 (처음엔 4~5명이었는데 말리러 간 후, 5~6명이 더 옴)

그러고 친동생이 다른 곳으로 끌려가 집단으로 폭행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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