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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모든것

30대 재벌그룹과 100대 부호들의 혼맥지도 첫번째편.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내용은 30대 재벌그룹과 100대 부호들의 혼맥지도 첫번째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차차 관심을 가지고 포스팅하는 글들을보시다보면, 얽히고 얽힌 재벌가와 정계의 유착관계에 대해서 알수 있을듯합니다.

30대 재벌중에서 정치권과 가장 많은 인연을 맺은곳은 한화그룹입니다.

김승연 한화그룹의 회장은 서정화 국회의원의 큰딸인 서영인과 지난 1982년에 혼인을 했습니다.그리고 아울러서 김신 전 교통부장관과도 이어지게 됩니다. 한화가는 또한 박정희 정권 시절에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천하의 권문세도가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과 사돈관계입니다. 김승연 회장의 누나인 김영혜씨가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장남인 이동원씨 (제일화재 회장)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SK그룹

역시나 정치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과 사돈관계입니다.

최종현 전 SK그룹 창업주의 형인 최종건 회장의 막내딸 최예정씨가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막내 며느리입니다. 그러기에 한과그룹과 SK그룹은 "가깝고도 먼" 사돈관계를 형성하고 있다고봐야 할 것입니다.SK그룹은 또한 노태우 전 대통령과도 사돈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故 최종현 창업주의 맏아들인 최대원씨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인 노소영씨와 혼연의 관계를 맺었습니다. 지금 비록 최태원회장과 노소영씨가 갈라서기는 했지만 말이죠. 이를 따라서 가다보면 전직 국회의원을 지닌바 있는 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의 오빠인 김복동 국회의원과 연결이 됩니다.김복동씨의 둘째 딸은 한일그룹의 창업자인 故 김한수 회장의 다섯째 며느리입니다. 이로서 SK그룹과 한일그룹도 줄 사돈지간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제분

전두환 전 대통령과 사돈지간이면서 이는 권노갑씨에게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풍산그룹

역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사돈관계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지난 IMF 당시 몰락한 벽산그룹의 김인득씨 집안과도 사돈지간입니다.박정희 전 대통령의 셋째형인 박상희씨의 딸 박설자씨가 김인득씨의 둘째 며느리입니다. 이를 따라가보면 김종필 전 자민련 명예총재와도 연결이 됩니다. 이유는 박설자씨가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제의 처제이기 때문입니다.

풍산그룹은 또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직접적인 사돈관계를 맺은바가 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딸인 박근영씨가 지난 1982년 유찬우 회장의 장남인유청씨와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혼생활의 순탄치 못함으로 6개월도 안되서 갈라서고 맙니다.

국어사전에서 정략결혼을 찾아보게되면 주혼자가 제 이익을 위해서 당사자의 의사를 무시하고 억지로 시키는 결혼으로 나와 있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혼인관계를 형성한다는 이야기입니다.각 재벌가들에서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라고 해명하겠지만, 혼맥도를 보면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기 힘든 대복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재계 서열 1위인 삼성그룹의 故 이건희 회장의 장인은 홍진기 前 내무장관입니다. 이를 따라서가다보면 노신영 前 총리와의 인연도 닿아 있습니다.

홍진기 전 내무장관의 딸이노신영 前총리 집안에 시집을 갔기 때문입니다. 또한 홍진기 전 내무장관의 가문은 김복동 전 국회의원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현대가

역시나 노신영 前총리와는 사돈지간입니다.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과 사돈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세영 명예회장의 큰딸이 바로 노신영 前총리의 큰 며느리입니다.이것으로 인해 삼성그룹은 현대그룹과는 직접적 상관관계는 없지만, 한다리 건너서 사돈지간으로 얽혀 있습니다.故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6남인 정몽준 의원도 김동조 전 외무장관과 "장인과 사위:라는 연을 맺고 있습니다. 정몽준 의원의 부인이 김동조 전 외무장관의 막내딸인 김영명씨이기 때문입니다.

재계서열 2017년 기준 30위인 코오롱그룹과 재계서열 2016년 당시 70위권에 머문 풍산그룹과도 사돈지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 관계의 중심에는 김종필 자민련 총재가 있습니다.이원만 전 코오롱그룹 회장의 둘째아들인 이동보씨가 지난 1974년 당시에 공화당 정권의 2인자였던 故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의 큰딸인 김예리씨와 백년가약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결혼은 당시에 故육영수 여사가 이원만씨의 집안과 대통령의 조카사위이던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 집안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적극 주선을 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오롱그룹은 또한 육군참모총장 출신으로서 총리와 국회의장을 지낸바 잇는 정일권씨와 신병현 전 부총리와 사돈간입니다.

 

이원만 전 회장의 셋째동생인 이원천씨의 아들이 정일권씨의 딸과 혼인을 했기 때문입니다.또한 코오롱그룹의 회장의 딸이 신병현 전 부총리의 집안으로 시집을 갔습니다.

또한 코오롱그룹은 2017년 당시 재계서열 25위인 영풍그룹과도 혼연관계가 있습니다.

영풍그룹

집안과 정일권씨 집안과는 사돈지간이라는 이유에서 입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영풍그룹은 또 김세련 전 재무장관과여 연을 맺음으로써 인맥을 구축하게 됩니다.한때는 당대 실세를 자처했던 정치인과의 혼맥관계는 또 있습니다. 동부그룹,태광그룹,강원산업,미원그룹이 그들입니다.

동부그룹

이철승 전 야당총재와 사돈지간입니다. 김준기 회장의 동생인 김택기씨가 거물 야당의 정치인이었던 이철승 前신민당 대표최고의원의 사위입니다.롯데그룹과는 여동생을 통해서 사돈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태광그룹

이기택 前민주당 고문과 한 집안입니다. 이기택 전 민주당 고문의 누나인 이선애씨가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의 모친입니다.

이 때문에 정경유착의 의혹을 끊임엇ㅂ이 받았으나 "깨끗한 장부"라는 모토를 지속시킴으로서 결백성을 입증시킨 것으로 알려집니다.

강원산업

박태준 전 민자당 최고위원과 사돈관계입니다. 그러기에 전두환 전 대통령과 연결될뻔 했지만, 불운으로 연의 실타레는 끊어졌습니다. 이것이 과연 불운이라고 지금 봐야할지는 미지수입니다.

박태준 前민자당 최고위원의 넷째 딸인 박경아씨가 지난 1987년 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아들인 전재용씨와 결혼했지만, 성격차이라 이유로 2년 5개월만에 합의이혼을 한 탓입니다. 2017년 당시 재계서열 29위이던 미원그룹은 김복동 전 국회의원과 사돈지간입니다. 따라서 혼맥도를 따라가보면 역시 재계 서열 1위인 삼성그룹과도 멀고도 먼 사돈지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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