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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모든것

30대 재벌그룹과 100대 부호들의 혼맥지도 세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가람이의 정보입니다. 다들 화요일은 잘 마무리들 하고 계신가요?

이번에 포스팅 할 내용은 30대 재벌 100대 부호들 혼맥지도 3탄입니다. 삼성그룹과 현대그룹 그리고 금호그룹가의 사돈잡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삼성그룹의 재벌 사돈잡기

삼성그룹의 혼맥의 특징이라고 하면 직접적으로는 그다지 관계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혼맥도를 따라가보면 여타 그룹의 일가와 비슷하고 복잡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신문사중에서 3대 대기업격인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와 혼연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눈에 띄입니다.

삼성그룹이 재벌가문과의 직접적인 혼맥을 이루게 된것은 지난 1957년도에 LG가문과의 성혼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故이병철 그룹회장의 차녀인 이숙희씨가 故구인회 LG창업주의 집안에 잇는 구자학씨와 결혼해서 LG가문의 며느리로 들어갑니다.

이뿐만 아니라 사위인 구자한씨가 한진가문과도 사돈이 되게되면서 삼성그룹과 한진그룹과도 두 다리 건너게 되면 사돈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삼성그룹은 이후로는 40년 가까지 지내면서 재벌가문과의 이렇다할 통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흐름이 깨지게 된것은 지난 1998년 "삼성의 황태자"로 불리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당시 삼성전자 상무)와 대상그룹(구 미원)가문과의 혼사였습니다.

이재용씨는 1998년 6월에 임창욱 대상그룹의 명예회장의 장녀이던 임세령씨와 결혼하게 됩니다. 이 결혼은 당시에 세간의 화두가 되기도했습니다.  이유는 삼성그룹의 실질적인 후계자이던 이재용씨와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으로부터 막대한 지분을 물려받은 임세령씨가 결합한 것이 그 이유입니다.

당시 이 두 사람이 결혼할 당시 세간에서는 국내 최고의 '갑부 부부탄생'이라는 말이 나돌았을 정도였습니다. 삼성그룹의 이재용과 대상그룹의 임세령의 만남 뒤에는 두 집안 어머니들의 두터운 친분이 숨어 있었습니다.

이재용의 어머니인 홍라희 여사와 임세령의 어머니인 박현주 여사의 친분을 활용해서 이 둘의 첫 만남을 주선했었고, 이 만남으로 인해 두 사람이 화촉을 밝혔던 것입니다.

삼성그룹과 현대그룹과도 직접적으로 혼연관계를 형성하지는 않았지만, 이 두 그룹은 한 다리만 건너게되면 사돈지간이 됩니다. 이건희 회장의 장인인 홍진기 前내무부장관과 노신영 前국무총리가 사돈간이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도 노신영 前총리와 사돈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현대그룹(가문)과 직접적으로는 성혼이 없지만 한다리 건너서 사돈지간을 얽히게 된 셈입니다.

이밖에도 삼성그룹(가문)은 김용대 동방그룹 회장,조내벽 前라이프그룹 회장,최원석 前동아그룹 회장과도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임세령 부부. 이들은 삼성그룹의 실질적인 후계자인 이재용 부회장과 대상그룹의 지분을 상당수 갖고 잇는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씨와 만남은 1998년 6월 결혼당시 '국내 최고 갑부 부부'라는 화두로 세간의 이목을 받았었습니다.

현대그룹의 재벌 사돈잡기

현대그룹의 정주영 가문의 혼맥도 역시 화려함에서 삼성그룹에 비해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삼성그룹,LG그룹,강원산업,쌍용그룹의 가문과 연결이 되어 잇는 탓입니다.

 

현대그룹(가문)은 삼성그룹(가문)과는 직접적으로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다리만 건너게되면 사돈지간으로 연결이 됩니다. 이들 가문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는 노신영 前국무총리입니다.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큰딸인 정숙영씨가 바로 노신영 前국무총리의 큰며느리입니다. 노신영 前총리는 또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인인 홍진지 前내무장관과 사돈간입니다. 이로 인해서 현대그룹(가문)과 삼성그룹(가문)은 직접적인 성혼을 한적은 없지만 한 다리를 건너서 사돈지간으로 얽혀져 있습니다.

현대그룹이 LG그룹(가문)과의 혼연관계를 맺게된것은 지난 1997년입니다. 일찌기 세상을 떠난 故정주영 명예회장의 4남이던 정몽우씨의 장남인 정일선과 구자엽 희성전선 부회장의 장녀인 구은희가 혼인을 했습니다. 당시 이 두 사람은 미국 유학시절에 만나서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혔고, 이 결혼은 현대그룹이 재벌간의 혼맥지도를 한층 넓혀나가는데 큰 일조를 했습니다.

현대그룹은 1995년에는 강원산업과도 인연을 맺었습니다.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장남인 정의선과 정도원 강원산업 회장의 장녀인 정지선 이 두 사람이 결혼을하면서 부터입니다. 인은 재계에 재벌3세간의 성혼이 줄을 잇게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쌍용그룹도 현대그룹과 사돈지간입니다. 정주영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아버지로부터 총애를 받아오던 정몽필의 차녀인 정유희가 김석원 쌍용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지용과 혼례를 올린것입니다. 김지용은 정유희의 할아버지인 왕회장이던 정주영 前명예회장이 직접 골랐다고 합니다.

금호그룹의 재벌 사돈잡기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손꼽히는 금호그룹도 재계를 거미줄 망으로 엮고 있습니다. 금호그룹이 맺고 있는 재벌가문은 삼성그룹과 LG그룹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이들 가문이 재계의 혼맥을 이어가고 있어서 금호그룹도 역시 두 다리 건너서 사돈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시 세간에서는 금호그룹의 혼맥에 대해서 故박인천 창업주가 내노라하는 장안의 명문가를 두루 뛰어다니면서 사돈잡기에 나선 성과로 평가되기도 했습니다.

금호그룹과 삼성그룹간의 혼연관계는 간접적입니다. 박인천 창업주의 3녀이던 박현주가 호남 기업인 대상그룹으로 출가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삼성의 후계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장모인 박현주 여사가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딸인것입니다. 따라서 금호그룹과 삼성그룹은 간접적으로 사돈이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LG그룹(가문)과는 직접적인 혼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박인천 창업주의 장남인 故박성용의 며느리가 구자훈 LG화학 회장의 막내딸인 구문정입니다. 2000년 10월에 이루어진 이 결혼으로 금호그룹은 재계 전체와 다리 건너 사돈관계를 맺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LG그룹의 혼줄이 거의 대부분이 거미줄처럼 뻗어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조선-중앙-동아일보 사주 혼맥도

박정희 전 대통령 집안에서 벽산그룹에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 GS 허씨 LG에서 계열분리된 회사에서 벽산그룹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습니다.GS는 LG에서 계열분리된 회사입니다.GS 허씨일가에서 조선일보에 시집을 가서 조선일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대그룹에서 노신영 전 국무총리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노신영 전 국무총리와 연결고리가 있으며,중앙일보에서 노신영 전 국무총리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김동조 전 외무장관 집안에서 현대그룹으로 시집을 가서 현대그룹과도 연결고리가 있으며,GS 허씨 집안에도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습니다.GS 허씨와 LG 구씨 집안과는 상방 집안끼리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잇으며 LG 구씨 집안에서 현대그룹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삼성그룹에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삼성그룹에서 동아일보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동아일보 집안에서 경방그룹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경방그룹은 이봉서 전 상공부장관 집안에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고,이봉서 전 상공부장관 집안에서 이회창 전 국무총리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송인상 전 내무부장관 집안에서 이봉서 전 상공부장관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송인상 전 내무부장관 집안에서 신동방그룹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고,신동방그룹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씨가 SK그룹 최태원 회장에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매일경제 집안에서 삼양사 집안으로 시집을 갔으며 삼양사와 동아일보는 형제관계 집안입니다.동부그룹 집안에서 삼양사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동부그룹 집안에서 농심그룹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으며,농심그룹 집안에서 태평양그룹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잇으며,조선일보 집안에서 태평양그룹 집안에 시집을 가서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농심그룹과 롯데그룹은 형제관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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