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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

요리 못하는 사람 특징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요리 못하는 사람 특징'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특히나 향이 강한 음식을 다른 재료와 같이 넣는것은 그 음식의 향으로 인해서 다른 음식들의 맛은 죽여버리기가 일수입니다.

몸에 좋다고 특히, 미나리를 찌개용에 첨부터 넣고 같이 끓이시는 저희 어머니도 그런 편입니다. 제발 미나리는 찌개나 국에 정 넣고 싶으시면 다 끓이고 나서 넣으시라고해도 안통합니다. 흑흑.

요리 못하는 사람 특징

불조절 안함

물론 배가 엄청 고프다가 보면 불조절 따위는 무시해버리고 단시간에 빨리 끓여서 먹자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레시피에는 강불로 하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몇분간하라는 설명서가 분명히 있읍니다. 그러나 레시피 따위는 믿을 수 없다는듯 20분을 약불에서 요리할 것을 그냥 10분간 강불로 요리해서 니맛대 내맛도 안나는 상황이나 다 타서 암유발 음식이 되기가 대부분이죠!이말은 계단을 내려가면 5분일거 그냥 옥상에 뛰어내려서 1분만에 땅에 도착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약불로 몇분간 하라는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데,약불로 하게되면 요리가 익지 않게 될 것 같아서? 그냥 강불로 후후닥! 약불로하는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읍니다. 

팥을 삶을때에도 강불로 압력밥솥이 벨벨벨 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5분에서 10분간 뜸을 들이는 것이 훨씬 맛이 좋읍니다. 

센불로 그냥 후다닥 요리를 해버리게되면 약불로 할 경우에 서서히 익어가면서 요리재료의 깊은 맛을 우려내기 위한 작업을 패스한 것과 같읍니다.
특히나 강불로하게되면 구이 종류나 볶음요리를 할 경우에 처음에 넣었던 식용유나 올리브가 금방 눈깜작할 사이에 증발해 버리게되면서 점점 타기 시작해서 잠깐이라도 한눈을 팔게된다면 타버리고 맙니다.

양조절 못함

간장은 이 정도를 넣으면 좀 싱거울거 같은데? 설탕은 소금은? 그램수 단위로 넣는것이 아니라 눈대중으로 휙휙~~ 넣어버립니다.요리를 못해서 첨만들어 보는것이라 레시피를 보면서 하는데,레시피를 불신하게 되면서 점차 자신이 레시피를 개조하기 시작합니다. 100g의 설탕을 넣으라는데 개량하기는 귀찮고 이만큼이면 되겟지? 라는 분들을 위해서 하나 알려드리자면 밥숟가락 한스푼정도가 100g에서 약간의 오차는 있긴하지만 거의 맞읍니다.

그리고 레시피라는 것은 그 사람이 수십번 수만번을 노력해서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서 만들거나 연구한 것인데, 여기에 재료가 하나만 빠지거나 더 넣게 되어도 요리는 안드로메다로 간다는 사실은 잊어버린채 자신이 넣고 싶은대로 넣읍니다.
그리고 애초에 간장과 소금,설탕을 넣을때 "짜거나 달면 물 더 넣으면 되지..싱거우면 졸이면 되고'이런 생각으로 요리를 합니다.

식용유,올리브 조절을 못함

기름을 후라이펜에 적당량 두르라고 하는데,자기가 넣고 싶은만큼 넣읍니다. 제발! 정 적당량을 모르시겟으면 종이컵 반컵 분량의 기름만 넣어주세요 ㅜ.ㅜ 그러면서 강불로하게 되니 자꾸 기름이 없어지니 기름을 추가하기 시작합니다.

이런분들은 조금만 연기가 난다거나 겉부분이 타도 바로 기름을 투하하기 시작합니다. 요리를 하는경우 중간 중간 기름이 부족한것 같아도 약불로 하라는 이유가 잇읍니다. 약불로하게 되면 재료에서 나오게 되는 물 때문에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데, 그 새를 참지 못하고 기름을 투하하기 시작해서 먹어보면 속에서 니글니글 거리기 시작합니다.

재료는 내 마음대로

분명히 레시피에서는 국간장을 넣으라고 분명히 써져 있는데... 국간장이 없으니 아무 간장이나 넣으면 되겟지?라는 생각에 아무 간강이나 넣읍니다. 설탕은 한두스푼 넣으면 되는데, 대충 이정도면 되겟지? 꿀이 몸에 좋으니 꿀을 넣어볼까? 자신은 레시피대로 요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재료 준비에서부터 자기 마음대로 수정에 수정을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레시피를 보고서는 재료가 3가지 이상 부족한 경우에는 그냥 그 요리를 안하는 것이 맞읍니다. 대처는 안됩니다.

퓨전 요리를 선호함

오우 이거랑 이거랑 섞으면 진짜 맛있겠당. 바로 해먹어야지하면서 섞게되면 한숟갈 뜨고 바로 싱크대로 버리기가 일수입니다.

맛있는 요리와 맛있는 요리,몸에 좋은 재료와 몸에 좋은 재료를 섞게 되면,전 그냥 밥 사먹을께요~~

여기서 잘못된 음식조합

당근과 오이:흔히 당근과 오이를 같이 섞어서 요리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것은 잘못된 조합입니다. 당근에 함유된 아스코르비나아제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퇴한다고 합니다. 두 재료를 함께 쓰고자 할때는 오이의 비타민C 파괴를 막기위해서 미리 식초를 첨가하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시금치와 두부:시금치에는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잇는데, 이것은 몸속에서 수산 석화가 되면서 결석을 유발한다고 하는데요. 이 옥살산이 두부안의 칼슘과 만나게되면 수산 칼슘이 생성이 되면서 인체의 칼슘 섭취를 줄이고 결석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토마토와 설탕:토마토의 비타민B 는 우리 인체의 당질 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열량이 발생하는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데,설탕을 넣게되면 그 효능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 차라리 설탕보다는 소량의 소금을 넣는것이 좋읍니다.

파와미역:파에는 인과 유황성분이 다량 함유하고 있읍니다. 이것을 미역국에 넣게되면 미역에 함유가 된 칼슘이 인체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서 영양 효율이 떨어지게 되고,미역국에 파를 넣게되면 음식 맛을 느끼는 혀의 미뢰세포 표면을 덮어서 음식 고유의 맛을 느끼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팥과 설탕:팥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가 되어 있는 사포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서 심장병을 예방하고 이뇨작용을 도와서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제거하는 역할을하게 됩니다.그러나 팥이 설탕을 만나면 설탕이 사포닌 성분을 파괴해서 팥이 제 역할을하지 못할뿐 아니라 비만이 된다고 합니다.

라면과 콜라:라면과 콜라는 몸안의 칼슘을 밖으로 배출해주는 성질이 잇어서 하나라도 자주 먹게되면 해로운데, 두개를 동시에 먹게 되면 몸속의 칼슘이 다량으로 빠져나가서 충치가 생기기가 쉽고,골밀도를 낮춰서 골다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라면을 드실때에는 나트륨의 배출을 돕고 칼슘과 칼륨이 풍부한 우유와 함께 먹는것이 좋읍니다.

치킨과 맥주,소주와 삼겹살: 우리 몸은 섭취한 음식 중에서 알코올을 가장 먼저 분해한다고 합니다. 분해하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알코올과 함께 섭취한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분해는 하지 못하게 되어서 비만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기름에 튀긴 치킨과 삼겹살은 지방의 함량이 높아서 지방간을 유발시킨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잘못된 음식조합으로는 우유와 설탕, 빵과 오렌지쥬스, 햄버거와 콜라, 시금치와 멸치, 시금치와 두부, 콩과 치즈, 초콜릿과 유유, 커피와 도넛등이 있읍니다.

조미료를 맹신

마지막에 미원을 넣게되면 맛있을거야? 조미료는 요리가 잘된 요리에 극 소량을 넣어서 풍미를 더하는 역할을 하는것으로 망친 요리를 복구하는 역할은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맛이 이상하다고 라면 수프를 넣으면 수습이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이상한 음식이 됩니다. 그리고 그 후 대량의 나트륨 섭취로 갈증을 느끼게 되구요.

재료 손질을 조리 중간중간에 함

다음 재료가 양파를 썰어서 넣어야 되네라고 양파를 써는 사이에 요리는 다 타고 있읍니다. 요리 전문가도 모든 재료를 손질한 후에 조리를 시작하는데,초보자이면서도 조리하는 중간중간에 재료를 손질해서 넣으려고 합니다. 음식마다 조리 시간이 존재하고 그것을 안지키게 되면 절대로 맛있는 음식이 되지 않는데 조리 중간중간 시간을 계속 잡아먹으면서 조리시간을 지연시키게 됩니다

조리시간은 지키는것이 아님

10분동안 뜸을 들이거나 숙성을 시키라고하는데 간이 잘 안베일것 같다면서 그냥 더 기다려야지 하면서 자기 할일을하거나 볼일을 보고 옵니다.레시페에서 조리 순서와 재료의 양만큼 중요한 것이 조리 시간인데 자기 마음데로 몇분 더 익히거나 더 굽거나 더 숙성시켜서 요리를 망쳐버립니다.

이상 요리 못하는 사람 특징에 대해서 알아봣읍니다. 마지막으로 자체만으로 향이 강한 채소와 재료들은 다른 재료와 제발 섞지마세요. 특히 삶거나 끓일대는 더더욱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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