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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서울 중곡동 주부 살인사건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2012년에 있었던 중곡독 주부살인사건의 범인인 서진환에 관한 사건파일입니다.

너무나 끔찍한 사건이기에 미성년자와 심신미약자는 읽지말고 그냥 창을 닫으시면 되겠읍니다.

서진환 성범죄 일지

1990년 9월 군복무 중에 20대 여성을 성폭행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게 됩니다.

1997년 8월에 전남의 고향 마을 인근에서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징역 5년을 선고받게 됩니다. 그리고 2002년 월드컵이 한참 뜨거웠을 9월에 출소를 하게 됩니다.

 

2004년 4월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20대 여성을 또 다시 성폭행해서 징역 7년을 선고받게 됩니다.그러나 이것은 97년의 범죄사실이 적용되었다면 최소 징역 10년이상이 선고가 되어서,2014년 11월까지는 수감중이었어야 합니다.

2011년에 출소후, 2012년 8월 7일에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게 됩니다.

13일 후에 2012년 8월 20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3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 후 살해가게 됩니다. 이로서 사형을 피해서 무기징역에 처해지게 됩니다.

그는 왜 사형을 피하게 된 것일까요? 서진환이 한 짓은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하지 못할 끔찍한 행위였는데 말이죠?

2012년 8월 20일에 서울 중곡동 주부살인 사건이라는 끔찍하면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을하게 됩니다. 파해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한 남자의 아내인 평범한 주부였읍니다.

이 사건으로 국민들은 분노했으며, 또다시 공권력에 대한 불신은 쌓여가게 되었읍니다. 그로 인해 당시 불만도 최고조에 다다르면서 비난여론도 형성되어 가게 됩니다.

2012년 8월 19일

범인인 서진환은 밤새 잠을 이루지를 못합니다. 전과 12범에 교도소를 제 집처럼 들락날락하던 인생을 살아오던 그에게 여자친구는 당연히 상상속의 인물이었을테고, 있다고하더라도 아주 먼 옛날속의 추억일 뿐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서진환에게도 십년전에는 여자친구가 있었읍니다. 당시 연상의 이혼녀와 사귀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도 성폭행을 저지르고 그로인해서 그 여성과 헤어지게 됩니다.

 

서진환의 컴퓨터 내용

서진환의 컴퓨터의 하드에는 이미 하드용량을 빼곡히 차지한 야구 동영상들로 가득차 잇었으나, 그는 강X에 그 짜릿함을 이미 여러번 경험한 터라 별 영상으로는 별 감흥을 찾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출소한지 얼마안된 서진환은 당시 유행하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개설하게 됩니다. 미니홈피를 만든 시기는 출소 바로 이후라고 합니다. 

서진환의 머리속

그는 전자발찌만 없다면 얼마든지 여자를 꼬실수 있을만큼 훌륭한 외모의 소유자인데, 이 전자발찌 때문에 내가 여자를 못만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것 같읍니다.

온갖 잡생각으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서진환은 날이 밝자마자 자신이 다니던 전기배관회사로 달려가서 사장에세 30만원을 가불해 달라고 합니다. 범행을 위한 돈이 필요했던 것이죠!

 

사장에게 결국 가불을 하게 된 서진환은 자신의 성욕을 충족하기 위해서 계획하지만 그것은 물거품으로 돌아가게 되고, 집으로 가면서 끔찍한 생각을 머리속으로 하게 됩니다.

그는 결국에는 강X를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됩니다.

그는 안잡히면 된다는 생각과 또, 잡히면 또 살다가 나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충동을 억제하지 못한채로 오늘은 무조건 범행을 저지르기로 결정을하게 됩니다.

그는 범행에 쓰기 위해서 구입한 짝퉁 비아그라 두알을 물과 함께 급하게 들이키게 됩니다. 그리고 여성의 반항을 제압하기 위해서 과도,청테이프,자신의 얼굴을 가린 파란색 마스크를 챙긴채로 집을 나서게 됩니다.

그리고는 밖으로 나가서 범행대상을 물색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는것은 신경쓰고 싶지 않았읍니다. 오로지 자신의 욕구만 충족시키기에 바빳던것 같읍니다.

사실은 전자발찌의 경우에 범죄를 저지르는데에 있어서 효과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상황에서 우산을 쓰지도 않은채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범행대상을 물색하기에 이릅니다.

1km 가량을 걸었음에도 자신의 마음과 같이 범행대상이 나타나지를 않아서 머리에서 김이 날려던 찰나에,아이들과 엄마로 보이는 여성의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오게 됩니다.

그리고 유치원을 보내려고 아이들과 문을 열고 함께 나온 2층 그집으로 빛의 속도로 달려갑니다. 주변의 시선은 무시한채 들어갓고, 당시 유심히 보는 사람도 없었던거 같읍니다.

당시 시간은 9시 20분 경으로 당시 서진환은 반항을 하는 여자를 유린한다는 상상에 너무나 기분이 좋았읍니다. 그리고는 문뒤에 숨어서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여자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읍니다.

서진환의 범행

그리고 기다리던 순간 여자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에 곧바로 범행에 들어가게 되지만, 피해자는 서진환의 예상과는 달리 심한 반항을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서진환은 분노를 하게 되고, 그 분노를 여성이 받게 됩니다.

칼로 들어오는 그녀를 위협했으나 반항하는 그녀를 향해서 계속 뭐라고하지만, 놀란 그녀는 그런 소리가 들릴리가 없읍니다. 당시 주부는 도망을가려고 했었던 거 같아요.

현장검증

본능적으로 도망을 가려는 피해자인 그녀를 서진환은 막아서고,그로 인해서 놀란 피해자에를 막아서고 저항을하자, 잔인하게도 피해자의 가슴을 입으로 물어 뜯어버립니다.

그 후 고통과 공포에 휩싸인 그녀를 제압해 방으로 끌고가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려고 햇으나,말을 듣지 않자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한 서진환은 준비한 테이프로 여자의 손목을 묶은 후 주먹으로 여자를 때리기 시작합니다.

자신을 무시한 그녀에 대한 보복이라도 하듯이 주먹에 힘을 주어서 온몸을 마구 때리고, 자신이 의도한 욕구충족을 해보려고 하지만 그녀는 그 상황에서도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쳤던갓 같읍니다. 빨리 범행을 끝내려고했으나 서진환의 생각과는 다르게 저항이 거세어지고, 너무 많이 맞은 상황에서도 자신의 몸을 지키려고했던 그녀.

칼로 살해당하기 전에도 엄청난 폭행으로 인해서 눈과 코 주위는 부풀어 올랐고, 코앞의 물채가 겨우 희미하게 보일정도 엿으며,이빨도 부려져서 입에서는 피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읍니다. 갈비뼈는 부러졌고 숨도 쉬기가 힘든 상황(2시간 가량의 폭행으로 인해서)

그러던 중에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쿵쾅대는 소리,비명소리에 아랫층의 주민이 경찰에 신고를 한 것입니다.

직감으로 경찰인것을 안 주부 이씨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서 서진환을 뿌리치고 현관으로 달려가면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몸 상태와는 상관없이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서 살아야한다는 일념으로 말이죠.

그리고 정말 살았다고,이제는 살수 있다고 안도하며 문을 여는 순간,이씨의 목을 향해서 칼을 꽂아버리게 됩니다. 

네차례의 칼질로 서진환은 현장에서 체포가 됩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되엇으나 과다출혈로 숨지게 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서진환은 사형을 피해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게 되고,그로 인해서 국민들은 너무나 안일한 대한민국 법에 대해 분노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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