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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부산 해운대 내연녀 필로폰 살인미수(노약자,임산부,미성년자 클릭금지)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절대 노약자나 임산부,미성년자는 혹시 이 글을 보셨다면 재빨리 닫으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만큼 너무 끔찍하기에 재빨리 닫으시길 바라겟읍니다.

사건의 발단

2014년 6월 7일 부산의 해운대 우동의 한 APT 집에서 두명의 남녀가 은밀하게 자신의 몸에 필로폰을 투약하고 잇었다고 합니다. 그둘은 2019년 나이로 41세인 김씨와 피해자인 그의 내연녀 B씨입니다. 내연녀라고 방송이나 매체에서 말하는 것으로 보아서 김씨는 아마도 유부남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측일뿐, 일단 연인관계라는것은 확실한듯 합니다.

 

이날,밤 10시 경부터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이들, 이들은 마챡에 취해서 새벽 무렵부터 다투기 시작합니다.

사소한 말 다툼으로 시작을해서 열받은 피해자인 B씨의 결별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이미 이들은 10개월 전에 만나게 되엇고 결별수순을 밟고 있는것이 아니었나 싶읍니다.

김씨는 2014년 6월 8일 새벽 5시 30분쯤 부산시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에 있는 내연녀이던 30세의 B씨를 집에서 흉기로 자신의 배에 상처를 내어서 B씨를 위협합니다.

김씨는 피해자의 결별 요구에 열받아서 부엌에서 들고 나온 식칼로 자신의 배를 마구 긋는 엽기적인 행동을 하면서 피해자를 협박했다고 합니다. 이건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네요.

그러나 이러한 협박에도 B씨는 결별의 뜻을 굽히지 않자, 범인인 김씨는 B씨를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아마도 데이트 폭력이 아닌가 싶읍니다. 피해자는 3시간에서 4시간에 걸쳐서 폭행을 당하면서 끔찍한 지옥을 경험하게 됩니다.

 

마약에 취해서 집에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알몸인 B씨를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분이 풀리질 않앗는지 집밖으로 피해자를 끌고 나가서 아파트 복도에서도 폭행을 시작합니다.

이 때, 시간이 새벽 5시가 좀 넘은 너무나 고요한 시각인데, 이때 조그만 소리에도 문을 열어볼 것 같은데 희안하게도 신고를 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때 뉴스에 의하면 김씨는 범행 전에도 이미 피해자의 집 도시가스 밸브를 파손해서 아파트 주민이 긴급대피를 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김씨는 아파트 주민들에게는 악명높은 깡패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할 정도면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거나, 아니라면 조폭출신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김씨의 이름과 과거는 모두 베일에 싸여져 있읍니다. 마치 누군가 김씨의 신분이 노출되는 것으 막기라도 하는듯 자그마한 단서조차 없읍니다.

김씨는 폭행으로도 분이 풀리지를 않아서 주먹에 맞아서 흔들리는 이빨을 손으로 뽑아버리기까지 합니다. 그로 인해 생이빨을 뽑아서 뿜어져 나오는 피로인해허 피해자의 얼굴은 퉁퉁 부어오르고 온몸이 피범벅이 된 채 복도는 피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계속되는 폭행에 피해자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여러번 도망가려고 시도를하게 됩니다. 그러나 달아나는 피해자를 쫓아가서 붙잡은 김씨는 그대로 김씨를 끌고 아파트 계단으로 행하게 됩니다. 김씨는 고통으로 인해서 발버둥치는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폭행하면서 비상계단으로 끌고 갑니다.

거기서도 한시간 가량의 폭행이 이어지게 되고, 그후 김씨는 들고있던 식칼로 피해자의 눈을 파버리게 됩니다.

그 후 괴로워하는 피해자를 옥상 입구까지 끌고 올라가서 얼굴을 난도질하기 시작합니다. 피해자의 오른쪽 턱부터 왼쪽 턱부분까지 칼질을하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아마도 피해자가 과다출혈과 쇼크로 점차 정신을 잃기 시작한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피부진피층까지 깊숙히 칼질을 한 김시는 피해자의 피부를 벗겨내기 시작합니다. 머리가죽이 다 벗겨질 무렵에 피해자는 혼절하게 되고, 그 상황에서도 머리가죽을 뒷부분까지 다 벗겨낸 김씨는 피해자가 사망한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피해자를 비상계단에 내팽개치고 복도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복도 창문에 몸을 걸치고 자살소동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보고 주민중 누군가가 신고를하면서, 경찰이 도착했을때는 아파트 복도가 온통 피투성이였다고 합니다. 쓰러져있는 피해자를 발견, 주변의 피부 잔해들을 챙겨서 곧 바로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B씨는 병원에서 16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고는 겨우 목숨을 구햇읍니다. 그러나 이미 한쪽 눈을 잃은 상태와 두개골의 일부가 드러난 채 평생을 살아야하는 처지가 되엇읍니다.

검거 후에도 김씨는 환각 상태에 빠져 있엇고, 환각 상태서 벋어나 경찰의 질문에 묵비권을 행사하기도 했읍니다.

당시 사건을 맡았던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의 재판부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피고인이 저지른 범행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극악한 범죄입니다"라고 말입니다.

보통은 살인미수의 형량은 징역 5년이상에서 무기징역까지 선고를 받게 되는데,이 사건 이전엔 10년이상의 형량이 선고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 사건에 징역 30년 형을 선고합니다. 또한 김씨에게 15년간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피해 여성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접근하지 마라는 명령을 내렷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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