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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대구 동성로 여대생 묻지마 살인미수사건 김씨(2014년)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2014년 12월 14일에 있었던 대구 동성로 여대생 묻지마 살인미수사건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노약자,심신미약자,임산부,미성년자는 읽지마시길 바랍니다.

2014년 12월 24일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

당시 범인인 김씨는 4년제 대학을 중퇴한 후에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던 28살의 남자였읍니다.

학원강사를 하면서도 평소에는 여성들과의 만남을 위해서 자주 클럽에 다녔다고합니다.

여자친구 모르게 말입니다. 새벽 5시 53분경에 집으로 돌아가던 김씨는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도로에서 피해자인 C양을 발견하고 갑자기 뒤를 쫒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김씨가 피해자를 클럽에서 자신을 뺀찌 놓은 여성으로 착각했기 때문인데요. 자신을 뺀찌 놓은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보복을하기 위해서 뒤를 쫒은 것입니다.

그리고 오전 6시 경,인적이 드문 대구 중구 동성로의 어느 의류매장앞 도로에 진입하자 피해자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너 나 알지?"라는 말을 하고 바로 피해자를 폭행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장소가 로데오거리 밑에서 대구백화점 가는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새벽 시간대에 모두가 묻닫겼고 의류매장들이 즐비하다면 그곳일것이라 추측해봅니다.

김씨는 자신의 감정을 전혀 콘드롤하지 못하는, 수시로 자신의 감정이 폭발하는 분노조절장애형 인간인듯 합니다.

김씨는 주먹으로 무자비하게 피해자인 C양의 얼굴을 가격합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쓰러지게 되자 상체를 잡아서 끌고 인적이 드문 골목길로 끌고 갑니다.

그리고 범행을 은폐할 공간이 확보되자 김씨 이 쓰레기는 거기서 자신의 감정을 폭발시키면서 피해자를 유린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도 용의주도하게 중간중간 골목밖으로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이 있나없나를 확인하기까지 합니다.

분노로 인해서 범행을 하기 시작햇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범행을 즐긴것 같읍니다.

판결문에서도 언급햇듯 범행수법이 경악스러울만큼 잔혹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는 말을 썻을 정도니까요.

그리고 C양이 비명을 지르며 몸부림치자 올라타서 피해자를 제압하고는 주먹을 날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도 화가 풀리지 않았는지 주변의 벽돌을 들어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치기까지 합니다.

의식을 잃어가는 C양을 향해서 자신이 신고 있던 워커로 피해자의 머리를 밟기 시작합니다.

김씨의 체중이 70kg였다면 피해자가 받았을 그 고통과 신체에 가해진 충격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그리고 현재의 상태를 판단할수 조차 없는 지경입니다.

이로 인해서 C양의 코뼈가 내려앉고, 머리와 이마,귀와 입술 부위가 찢어졌고, 치아는 3개나 부러져나가게 되고,눈과 결막에는 출혈이 일어나는 중상을 입게 됩니다.

아직도 피해자 C양은 엄청난 신체적인 고통과 후유증을 호소를하고 있고, 얼굴부위에 집중된 가혹한 폭행으로 인해서 얼굴 여기저기에 큰 흉터가 남고 일부분은 일그러져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예전에 있었던 부산 엽기 살인미수범의 형태와도 비슷한 점을 찾아볼 수 있읍니다.

부산 사건은 물론 마약을 취한 상태에서한 행동이지만 얼굴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신체를 훼손한 점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읍니다.

그리고는 김씨는 피해자의 육체를 유린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이미 움직이지 못하는 C양에게 유.사.강.간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말로 어찌 설명할 방도가 없읍니다.

그렇게 김씨는 C양의 상의와 하의를 모두 벗긴채로 유린한 후에 날이 밝자 폐쇄회로 CCTV를 의식한 탓인지 옷으로 얼굴을 가린채로 도주했다고 합니다.

인적이 드문 골목의 컨테이너 박스에서 영하의 날씨에 그렇게 있었을 C양을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그러나 천만다행인지 의식을 차리게 된 피해자는 수치심은 잊어버린채로 고통에 허덕이면서 큰길로 나가서 구조를 요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을 지나던 청소부 아줌마의 도움으로 인근 병원에 옮겨져서 목숨을 건지게 됩니다. 그러나 범행후 김씨는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됩니다.

피해자를 폭행하다가 다친 손가락을 사진을 찍어서 여자친구에게 보여주면서 자전거를 타다가 다쳐서 수업하는데 힘들다는 등의 아주 인간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면모를 보입니다.

그리고 범행때 피가 묻은 신발은 생선피 자국이라고 둘러대면서 세탁소에 맡깁니다. 김씨는 그 후 자신이 범행을 저지른 부근 인근에서 여자친구와 태연하게 데이트까지 합니다.

집안의 자랑이었던 C양은 지옥같은 고통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가족들의 인생이 정상적일리 만무합니다.

피해자는 지금도 평생을 치유할 수없는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과 상처로 인해서 학업을 포기한채로 극도의 공포와 고통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이가 없게도 C양의 가족들의 피맺힌 절규를 무시한채로 무기징역이 아닌 15년형을 선고합니다.그리고 출소후 김씨의 신상정보가 10년간이나 정보통신망에 공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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