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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전라도 섬노예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전라도 섬노예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포스팅을 하기에 앞서 이글로 전라도 지역 전체나 지역도 지역민도 아닌 일부 지역의 인간들을 향한 글이라는 것을 먼저 밝히고 포스팅을 시작하겠읍니다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서는 한때 정신지체 장애인 한명을 마을 사람들이 술을 마시게되면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몸에 불을 붙여 살해하고도 7년간이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넘어간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불을 붙이고 사람을 죽인 2명은 죽은 장애인의 외사촌에게 돈을 주고 사건을 은폐하기에 바빳고, 마을 사람들 또한 이 일을 모른척 입을 닫아버렸읍니다.

해당 지역의 경찰은 장애인인 김씨가 자살을 했다는 일방적인 말만 믿고 사건을 수사하지 않고 귀찮다는듯 덮어버렸읍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범인들이 그 후에 받은 형량은 고작 2년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2008년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주워듣게된 목포의 한 일간지의 기자가 살인범인 박씨에게 신고하겠다면서 협박하여서 돈을 뜯어내게되면서 사건이 세상에 밝혀지게 됩니다.

위는 1990년 경향신문의 17면에 나온 내용인데, 당시 그곳의 인권은 전혀 나아진것이 없다는것이 드러난 신문내용입니다.

그리고 1989년 7월에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 무동력 새우잡이 멍텅구리배 선원으로 끌려와서 혹사당하던 당시 27살의 태석씨는 "나 한몸 죽어도 좋아요.

그러나 인신매매범들에게 끌려와서 혹사당하는 사람들을 제발 구해주세요"라는 유서를 남기면서 분신자살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태석씨는 당시 유서화 함께 녹음 테이프를 남기게됩니다.

그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면서까지 알리고 싶었던 것은 바로 전라도의 노예문제입니다.

녹음테이프에는 식도앞바다에는 인신매매범이 끌려와서 노예가 된 사람들이 많다고 실상을 폭로하기도 했읍니다. 그러나 그러부터 3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전라도에는 노예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월드컵이 일어난 2002년, 그리고 2년 후인 2005년에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면의 한 농장에서 일하던 K시가 스티로폼을 타고 바다로 탈출했고, 72시간만에 구조된 일이 있기도 했읍니다.

당시 2004년 5월 26일자 연합뉴스 기사면을 살펴보면 K시는 경찰에서 "지난해 3월부터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면 한 농장에서 일을 해 왔는데 주인이 월급을 주지 않고 수시로 폭행을 해 지난 5월 23일 오전 10시에 스티로폼을 타고 해상으로 탈출했다"고 진술한 기사를 보실수 있읍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인터뷰 내용

새우잡이배 선원 : 택시 타고 도망을 가서 택시 기사님에게 사정을 해도 택시 기사가 도망친 배로 도로 데려다 주더라구요. 돈을 차 안에서 주고받고 해서 내려주고 가는 것이죠

이 내용을 보면 무엇이 느껴지시나요?

파출소부터 시작을해서 택시기사까지 전부 한통속이라는 결론이 내려지시지는 않나요? 저는 전라도가 음식이 맛있어서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지만, 전라도 섬쪽으로는 혹 무슨일을 당할까바 절대로 가지 않을껍니다.

전라도 비하발언? 그런것 없읍니다.그냥 그렇다는 것이죠. 그리고 전라남도 신안에는 크고 작은 섬들이 무려 1004개나 있다고 합니다.

이곳의 어디에선가 사람을 사고 팔고 또 노예처럼 감금하고 있을지는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일것이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파묻히고 바다에 내던져 졌을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미루어 짐작하건데 아마도 섬의 경찰은 있으나 마나한 존재고, 믿을수 없는 존재라고 보아야할 것입니다.

그곳 전라남도 영광리 신안에서 조합하는 새우잡이 배들은 식당종업원을 시켜준다는 직업소개소의 말만 믿고는 일하기 위해서 내려갔다가 강제로 새우잡이 배를 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1987년 8월 태풍때 130여척의 새우잡이 배에서 무려 82명의 선원이 죽음,1989년에 15명이 한꺼번에 숨지는 등 해마다 같은 일이 반복되었다고 합니다.

여기가 북한 어촌마을인가요?

북한은 지금도 12마력되는 배에 40명이 되는 사람들을 태우고 갔다가 파도에 휩쓸려서 배가 뒤집어져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해에만도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갔다가 실종되었다고하면 당국도 그냥 넘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이것은 이제만나러갑니다에서 나온적이 있는 북한바다 24시를 자주보다보니 자연적으로 습득된 것입니다.

그곳이 알고 싶다 방송 당시에 취재진들이 "소개소에서 돈 같은 거 안 떼나요?라는 질문에 "아니요.그런 건 없어요. 혹시 매 맞았다거나 그런 선원들 없었나요? 라는 질문에도 "없어요"라고 했지만", 뜻밖에 배안에서 노인이 발견됩니다.

그리고 그 노인은" "나 좀 살려주시오. 병원에 좀 가려고 그러는데 병원에도 못가게 하고 배에다만 가둬놓으니까 어떻게.."라는 말을 취재진을 향해서 하게 됩니다.

당시 취재시 노예사람들 증언

A:장시 아저시까 무서워요? 냐는 질문에 "예"라고 대답을 하고 왜 무서워요라고 묻는 질문에 "때리니까 무섭죠."라고 답합니다.

B:인간 취급을 안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욕은 욕대로 하고.."왜 섬에서 안나오셨어요?"라는 질문에 "사장한테 바로 연락이 가기 때문에..."라는 말로 대답합니다.

C:오00 피해 선원은 "8년간 여관 아니면 배, 둘중 하나밖에 없었네요? 다른덴 못가고?"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예. 다른데는 갈 수도 없고, 술한잔 먹고 오려해도 못나가는데요"라고 답합니다.

그리고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방송된 적이 잇었던 "얼굴없는 시신"이라는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사망한 사람은 전라도 개야도라는 섬에 살던 선원이었읍니다.

지문을 확인한 결과 20년전에 갑자기 사라지게된 정호철씨였읍니다. 당시 가족들은 그간에 호철씨를 찾기 위해서 전국을 이잡듯이 헤매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확인흘 한 곳이 바로 개야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후로부터 몇개월후 호철씨가 목이 잘린채로 발견이 된 것입니다.

여기서 팩트는 가족들이 호철씨를 찾기 시작하자 호철씨가 갑자기 죽었다는 것입니다. 호철씨의 가족들은 "섬의 주민들 모두가 호철씨의 노예생활을 은폐하기 위해서 말을 맞춘것이고, 살해당한뒤 신분을 감추기 위해서 머리를 잘라낸채로 버려졌다고" 생각하고 있었읍니다.

의심은 가지만 정확한 물증이나 사실을 알수가 없었던 사건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섬은 말 그대로 감옥이라고 합니다. 철창 없는 감옥말입니다. 그리고 암만 대학교를 나오고 뭐 어디 미국 유학까지 갔다 온 사람도 배 한번 와보면 바보가 그냥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오랜 시간동안 행해진 감금과 구타리 인해서 멀쩡했던 사람들도 바보가 되어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증언

이도훈(38세 가명)

벌금 내고 주민등록 말소된 거 살리고 뭐해서 주소 옮겨준다고해서 믿었다가 사기 당해서...

김윤식(54세.섬에서 15년째 생활 중)

수십년간을 섬에서 주인을 바꿔가면서 노예생활을 해온 김윤식씨는 그의 형이 윤식씨를 데려가기 위해서 직접 섬으로 찾아갔읍니다. 그러나 주인은 할일이 많으니 안된다고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냅니다.

이00(무허가 직업소개소 운영과 선불금 횡령 협의 피의자)

네가 법 좋아하니까 고발했으니까 법으로 해 이 **야. 보통 인신매매는 직업소개소를 끼고서 일어난다고 알고들 있읍니다.

이렇게 배를 탈 생각까지 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는 사람이거나 신용불량자들이기에 그들에게는 아무런 대항할 힘이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악을 저지른 피의자가 방귀를 뀌게 되는 상황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저는 전라도 전체를 사잡아서 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는 것을 밝혀드립니다.

하지만 최악의 인권유린이라는 북한과 똑같은 범죄인 인신매매와 노예제도가 왜 유독 전라도 일부지역에서만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는 그들 스스로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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