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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필요한 팁

장마 대비 요령 정리

안녕하세요:) 매년 7월과 8월사이가 되면 장마로 인해서 곳곳이 홍수로 잠기기도하고 비피해로 인해서 하수구가 넘치기도하면서 길가에 정차된 차나 도로에 차들이 물에 잠기기도 합니다. 이럴때 장마 대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마 대비 요령 정리

PLAN A:감전사고로부터 자신을 지키세요!

외출을 할때에는 반드시 꼭 전기 플로그를 뽑는다거나 콘센트의 전원을 꺼주세요. 갑자기 들이닥칠지 모를 폭우에 대비해서 창문은 모두 닫아주시는것 잊지 마시구요! 그리고 습한곳과 이슬이 잘차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 가전제품을 놓는 것을 피해주세요.

PLAN B:습기를 제거하는데에는 신문지가 최고입니다!

장마철에는 유난히 습기가 많이차고는 합니다. 습기로 인해서 찝찝하기도 하고 냄새도 나고, 으윽~~ 쾌적한 실내생활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을 한다면 신문지를 이용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습기가 잘차는 옷장이나 부억,현관과 신발장에 신문지를 놓아두면 신문지가 습기를 빨아들여서 어느 정도는 습도를 낮출 수가 있다합니다.

PLAN C: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때에는 선풍기를 이용하세요!

장마철의 특성중에 하나가 적은 일조량으로 인해서 빨래가 잘 건조되지가 않아요. 또 습한 날씨로인해서 눅눅하게 말라서 냄새까지~ 으윽~~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거에요.

그럴때에는 선풍기와 제습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선풍기의 바람은 일광 건조만큼의 효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눅눅함의 원인이 되는 습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PLAN D:보일러로 습기를 제거할 때 유의점도 있어요!

습기제거를 위해서 보일러를 틀 경우에 반드시 기억하셔야 할것! 창문을 열어주세요.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보일러를 틀게되면 폐쇄된 공간에 습기와 열기로 가득해져서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서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PLAN E:굵은 소금을 준비해서 습기를 제거해 주세요!

소금으로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소금을 그릇에 조금씩 담아서 부엌의 구석구석에 놓아두세요. 생각외로 상쾌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

굵은 소금으로 하셔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때에 사용한 소금들은 햇빛에 말리게되면 재사용이 가능하여, 친환경적인 습기 제거법이 아닐 수가 없어요.

PLAN F:우산 대신에 우비를 추천합니다!

장마철에 많은 분들이 비에 젖지 않으려고 큰 우산을 푹 눌러서 쓰고 다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시야를 방해해서 각종 사고로부터 노출이될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때문에 장마철에는 우비를 착용해주세요. 이는 활동도 훨씬 편리할뿐 아니라 시야 확보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실제 몇몇 국가들에서는 우비착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하네요.

PLAN G:배수구를 미리미리 점검해주세요!

높은 고지대는 그나마 안전하지만 낮은 저지대에서 거주하는 분들일수록 배수구의 점검은 필수중에 필수입니다. 배수구가 막히게되면 하수도의 강수 수용능력이 초과되어서 순식간에 범람하여서 홍수가 발생하게 됩니다.

홍수가 발생하게 된다면 감전사고의 위험에까지 노출이 될 수 있으니, 연이은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그러기에 배수구에 막힌것은 없는가를 확실하게 점검해주세요.

PLAN H:젖은 신발들은 완전히 건조한 후 착용해주세요!

장마철이 되면 신발들이 마를 날이 없게됩니다. 젖은 신발을 계속 착용하게 된다면 우리의 발은 습해져,위생상태가 나빠질뿐 아니라, 각종 피부질환이나 무좀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장마철인 7월과 8월에 특히 무좀 환자 발생률이 가장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일광 건조기와 제습기를 사용하여서 신발을 완전 건조한 후에 신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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