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기 미제사건

(33)
이천 여교사 알몸 피살 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967년에 발생하게 된 이천 여교사 알몸 피살 사건 재조명편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1967년 11월 28일 오후,당시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모가국민학교 두미리 분교의 교사인 31살의 H씨가 실종이 됩니다. 이날의 수업을 모두 마친 H교사는 오후 4시 20분경 학교 교문을 나셨으며,이후 4km가 떨어진 하숙집으로 가던중에 사라지게 됩니다. 당시 H교사는 1966년 3월에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근무하던 33살의 L순경과 결혼하여서 성북동 전셋집에서 신혼집을 차렸습니다. 하지만 10월 8일,두미리 분교로 발령이 나게되면서 남편과 떨어져서 이천에서 하숙생활을하게 됩니다. H교사는 주말이면 남편이 있는 서울로 갔으며,실종 당시..
완도 아령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6년에 발생하게 된 완도 아령 살인사건 재조명편입니다.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에 위치한 평일도는 완도에서 배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조용하며 아름다운 섬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섬에서 전대미문의 미스터리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때는 2016년 5월 16일,평일도 사동리의 한 마을회관에서는 시간을 때우기 위한 노인들이 모여서 화투놀이로 시간을 때우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마을회관에 매일 출근도장을 찍다시피한 80세의 남성인 K씨가 보이지 않습니다. K씨와 단짝으로 어울리던 노인들 중에서 한명이 휴대폰으로 통화를 시도했지만 K씨는 받지를 않습니다. 오후 4시가 넘은 시각,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 된 이들은 K씨의 ..
대전 갈마동 빌라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전 갈마동 빌라 살인사건 재조명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5년 11월 2일 오후 1시 30분경 남편인 A시는 한 다세대 주택의 2층 원룸 현관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사건이 드러나게 됩니다. 평소 지방에서 일하던 A씨는 며칠전부터 아내인 26살의 B씨가 연락이 되지를 않아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A씨는 급하게 이날 대전으로 올락게 됩니다. 문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가 귀를 기울였지만 아무런 인기척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아내의 이름을 부르면서 몇번이고 문들 두드렸으나 반응은 똑같았습니다. 안에서 분명 TV소리는 흘러나오는데 아무런 대답이 없어서 A씨는 의아해합니다. 남편인 A씨는 어쩔 수..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6년에 드러나게된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 재조명편입니다. 때는 2016년 4월 28일 오전,인천 부평구 청천동 원적산 분지에 위치한 청천공단에 어느 한 공장의 보수공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이곳은 과거에는 한센인들이 집단으로 이주해서 살던곳으로,1980년 후반부터 영세한 공장들이 이곳에 우후죽순 들어서게 된곳입니다. 이때의 작업을 맞은것은 10년 넘게 보수공사만을 해온 K씨입니다. 굴착기를 도우언해서 재래식 화장실의 철거에 나서게 된 그,화장실 작업을 마치고 옆에 잇던 40cm의 콘크리트 구조물까지 철거하려고 햇으나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K씨는 틈이 조금 벌어지자 지렛대를 집어넣어서 윗부분을 뜯어내게 되는데,그..
강릉 노파 쪽지문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05년에 일어난 강릉 노파 쪽지문 살인사건 재조명편입니다.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현덕리에서 발생한 사건 2005년 5월 13일에 69세의 할머니인 J씨는 아침 일찌기 양양에 침을 맞으러 갔다가 낮 12시가 되기전에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 장면은 주위에 사는 주민들에게도 목격이 된 사항입니다. 오후 4시경에 J씨에게 돈을 빌렸던 이웃 주민이 돈을 갚기 위해서 J씨의 집으로 가게 됩니다. 대문에서 '할머니 계세요'라고 몇차례 불렀지만 안에서는 어떤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없는지 알고서 나오려는 찰나에 평소에 J씨가 신고 다니던 신발이 그대로인 것을 확인합니다. 사람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방안에서는 T..
여수 돌산도 컨테이너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05년에 일어난 여산 돌산도 컨테이너 살인사건 재조명편입니다. 이 사건은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도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굴삭기 기사인 35세 이승래씨 평소에 살던 집이 도로로 편입이 되자 당장 머물곳이 없던 그는 누나의 매형이 함께 운영하는 돌산읍 우두리에서 신세를 지기로 합니다. 중장비 학원 옆에 컨테이너를 가져다 놓고 임시 거처로 삼고서 굴삭기 일을 하면서 가끔씩 학원일을 도우며 살게됩니다. 2005년 12월 3일 오후 6시경에 이승래씨의 굴삭기 기사 동료인 C씨가 컨테이너를 찾게 됩니다. 함께 일을하기로 약속이 되어져 있었는데,이씨가 며칠째 연락이 되지를 않아서였습니다. 컨테이너 밖에서 '안에 있어?'라..
울산 부곡동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0년에 일어난 울산 부곡동 살인사건 재조명편입니다. 52세의 여성인 전휘복씨는 울산의 번화가로 꼽히는 곳에서 주방 보조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 식당은 24시간 영업하는 곳으로 전휘복씨는 야간 담당이었습니다. 전씨의 2010년 8월 2일 행적 새벽 4시 10분경 넘은 시각,전휘복씬느 일을 마무리하고 동료 부부와 함께 식당을 나서게 됩니다. 이 모습은 인근 CCTV에 그대로 찍혀 있었습니다.택시를 잡은 전씨와 그 모습을 동료부부가 지켜보게 됩니다. 전씨의 가족들 그리고 오후 4시경에 막내딸이 엄마인 전씨에게 전화를 걸게 됩니다. 전씨는 자신의 막내딸과 8월 3일부터 3일간 휴가를 내고는 휴가를 가기로 되어있었다고 합..
광주 농협 주유소장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05년에 일어난 광주 농협 주유소장 살인사건 재조명편입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외곽 농협 직영 주유소 때는 바야흐로 2005년 5월 16일 오전 8시,주유소 직원이던 30살의 S씨는 출근해서 보니 사무실의 출입문이 잠겨져 있었습니다. 늘 한시간 먼저 출근하던 46세의 B소장이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하는수 없이 화장실 창문을 통해서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오전 11시 30분경 S씨는 사움품인 화장지가 떨어져서 사무실 안쪽에 있던 창고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불을 켠 상태에서 그는 주저앉고 맙니다.주유소장인 B씨가 처참한 모습으로 죽은것입니다. S씨는 마음을 가다듬고서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기에 이릅니다...
목포 여대생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미제사건의 사건파일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사건파일은 2010년에 있었던 일명 '목포 여대생 살인사건 재조명'입니다.먼저 해당 사진들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는 사진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23세의 여성 J씨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에 살고 잇던 J씨는 간호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꿈을 위해서 대학교도 간호학과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를해서 상위궈느이 성적을 유지하던 그녀입니다. 졸업을 앞둔 4학년에 그녀는 서울에 잇는 대학병원에 취업이 확정이 된 상태였습니다. 사건의 발단 2010년 10월의 어느날,J씨는 목포시 상동에 위치한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를하고 있었습니다. 간호사 고시를 앞두고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던 그녀는 이날 알바를하던 가계에서 좀 나와줄 수 없겠냐?는 요청에 ..
인천 구월동 주점 (미제)살인사건 재조명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이번 사건은 인천광역시 구월동에서 발생한 주점 살인사건에 관해서입니다. 구월동에는 인천광역시청이 자리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2007년 4월 18일 인천광역시 구월동에 위치한 한 주점으로 남자 2명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 둘은 술과 안주를 시켜서 먹고 마시며 일반 다른 손님들과 크게 다를바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벽 2시 30분경,주점에 있던 손님들이 하나 둘 떠나가고 여주인 혼자남게되자 태도가 돌변하게 됩니다. 갑자기 서로 눈빛 교환을하더니 주머니에 숨겨두었던 흉기를 꺼내들게 됩니다. 44세의 여사장인 A씨는 이들의 갑작스러운 상황에 기겁하며 놀라게 되는데요. 두 남자는 여사장인 A씨의 손과 발을 묶어서 결박한 후에 계산대 위에 있던 지갑을 뒤져서 현금 30만원..
예비신부 치위생사 이방연씨 실종사건(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2013년 결혼을 준비중이던 이방연씨가 실종되면서 아직도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제주도 출신이던 30살 여성인 이방연씨는 어려운 가정환경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던 여성이었다고 합니다. 이방연씨는 대학을 졸업하고는 서울에 있는 치과에 취직을해서 치위생사로 일하게 됩니니다. 또한 이방연씨는 자신의 직업에 있어서 상당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치과에서 능력도 인정을 받아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빠른 속도로 팀장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또한 객지에서 생활을하면서도 부모님을 극진하게 모시던 효녀였다고 합니다. 2009년경 이방연씨는 다니던 교회에서 32살의 남성이던 J씨를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됩니다. 교회에서는 보기 드문 훤칠한 키에다가 잘생긴 외모에..
대구 일가족 변사 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지난 2016년에 발생한 대구 일가족 변사사건 정리편에 관해서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6년 9월 16일,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소재한 한 초등학교에 홈스쿨링을하다가 학교측의 권유로 4학년부터 학교에 다닌 류정민군이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으면서 수상한 냄새는 나기 시작합니다. 평소에 류정민군은 피부발진을 이유로 조퇴과 결석이 많은 학생이었다고 합닏. 4일전인 9월 9일부터는 무단으로 결석을 했다고 하느데,담임교사는 수차례나 류정민군의 집에다가 전화를 걸었으나 아무도 받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학교측에서는 수성경찰서에 류정민군의 실종신고를 접수하게 됩니다. 류정민군은 당시 수성수 범물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찾아갔으나 현관문은 굳게 잠겨진 채였습니다. 인터폰을 눌러도 문을 두..
부산 청테이프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지난 2008년 5월 7일에 발생한 부산 청테이프 살인사건에 대해서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이 사건은 아직도 미제사건으로 해결이 되지 않고 남아 있다고 합니다.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에서 살던 38살의 여성인 구연희씨는 일찌기 사회에 진출해서 유흥업소에서 오랜 생활을 한 여성입니다. 구연희씨에게는 9년가량 동거를 하던 45살의 남성인 P씨가 잇었는데 이 둘은 2007년 9월에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립니다. 구연희씨 부부는 유흥업소 밀집지역인 이곳에서 술집을 함게 운영하면서 생활했다고 합니다. 2008년 5월 7일,새벽경에 영업을마친 이들 부부는 따로 귀가를 합니다. 구연희씨가 집에 들어간 시각은 오전 6시경입니다. 구연희씨는 평소에 하던대로 밀린 집안일을 처리합니다. 오전 7시경에 남편인 P..



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