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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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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편의점 알바 살인미수 사건 안녕하세요:) 한번 범죄에 발을 들여서 그 삶이 익숙한 사람이 착하게 살 수 있을까요? 47세의 K씨는 전과 6범으로 강도와 절도, 사기에다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면서 성폭행후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특수강도 강간까지 범죄전력이 화려합니다. 15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2016년 11월 전라북도 군산교도소에서 출소하게 됩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역 인근에 위치한 편의점 앞에 K씨는 2018년 1월 14일 밤 8시경에 파라솔에 앉아 있었읍니다. 그러던 중에 편이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20세 여성인 B씨와 눈이 마주칩니다. K씨는 담배를 꺼내서 피우면서 서성거립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B씨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서 편의점을 나오게 됩니다. K씨는 건물 1층 여자화장실로 B씨를 뒤따릅니다.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
이별통보에 화가나 여친 차로 들이받아서 다리 절단시킨 남자의 형량은? 안녕하세요:) 이별통보를 받고 여친을 차로 들이받아서 다리절단 시킨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형량은 과연 몇년일까요? 47세의 H시는 지난해인 2018년 10월 29일 오후 4시경에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한 골목에서 자신의 에쿠스 승용차로 이별 통보를 한 여자친구인 53세의 여성 B씨를 치고 달아났다고 합니다. H씨와 B씨는 몇 차례를 만나다가 '이 남자와 더 이상 만날 필요와 이유가 없다'라고 판단합니다. 이별통보를 위해서 해남의 한 카페에서 만나서 "우리 그만 만나자!","그만 연락했음 좋겠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에 화가 머리 끝까지 솟아올라서 화를 주채할 수 없었던 H씨는 B씨가 일행과 함께 얼어가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뒤에서 훔친 승용차인 에쿠스로 들이받아버립니다. B씨는 이 사고로 인해서..
김동성 내연녀 Y씨 "친모 살인 청부"사건 안녕하세요:) 김동성 불륜설에 중심에 있던 여교사의 친모 청부살인 교사사건은 한동안 세간의 이슈가 되기에 충분한 사건이었읍니다.31세의 여성이던 Y씨는 서울 강남의 한 중학교 교사이자, Y씨의 어머니는 재력가였읍니다. Y씨의 아버지는 어릴적에 일찍 돌아가시면서 Y씨는 어머니로부터 교육을 받으며 성장을해 왔다고 합니다.그리고 Y씨는 결혼을 해서 남편이 있던 상황입니다. Y씨와 김동성의 만남 2018년 4월 Y씨가 스케이트 수강을 받게되면서 코치인 쇼트트렉 국가대표 출신의 39살의 김동성을 만나게 됩니다.그후 이 두사람은 번갯불에 콩 구워먹을 속도로 급 가까워지게 됩니다. 2018년 당시 김동성에게는 가정불화설과 최순실의 조카인 39세 장시호와의 염문설등이 터졋을때입니다.장시호씨와 내연관계는 2016년 국정..
부산 박준호씨 폭행 치사사건 총정리 안녕하세요:) 2015년에 있었던 부산 박준호씨 폭행치사 사건을 기억하시는가요? 2015년 5월 23일 토요일에 박준호씨는 부산시 사하구 하단2동에 위치한 모 노래방에서 새벽까지 후배 2명과 술을 마시게 됩니다. 박준호씨는 아르바이트로 보험영업을 했었는데, 후배가 자신의 아들의 보험을 들어주게 되었고, 그로 인해 후배가 술 한잔 사라는 말로 인해서 이들의 술자리는 만들어지게 되엇읍니다. 이때까지는 그냥 머 일반적인 이야기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부터가 ... 박준호씨 일행은 오전 4시 40분경에 노래방에서 나온 후에 길을 가다가 5명의 다른 일행과 마주치게 됩니다. 그런데 그때 20대이던 23살의 K씨등 2명은 박준호씨에게 '쳐다 보노?'라는 이유로 주먹과 발, 무릎으로 준호씨의 머리를 무차별적으로..
부산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 재조명 안녕하세요:) 혹시 2017년 9월에 부산에서 발생한 여중생 폭행사건을 기억하시나요? 피해 여중생의 사진이 당시 모자이크 처리 없이 SNS에 올라오면서 전 국민의 공분을 불러 일으킨 사건입죠!가해자 학생들의 그 잔옥함이 알려지게 되면서 대한민국은 큰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그들의 폭행은 성인 조폭들도 치를 떨 정도로 잔인했읍니다. 사건이 있기전 한양의 부모들은 보복폭행이라고 주장 2017년 6월 29일,낮 2시경에 가해 여중생들이 한양을 사하구의 한 공원으로 불러내어서 슬리퍼로 얼굴을 때리고 노래방으로 끄지고 가서 마이크와 주먹으로 폭행해서 전치 2주 진단을 받은바 있읍니다. 한양이 가해 여학생 중 한명의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했다는 것이 구타의 이유입니다.이에 한양의 어머니는 사건 다음날 강서경찰서에 ..
얼짱 강도 이미혜 신드롬 사건정리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강도 얼짱이라는 신드롬을 일으킨 이미혜에 관한 사건 정리입니다. 당시 연인사이이던 22살의 이미혜와 32살의 김영근 그들은 범죄로 맺어진 커플이었읍니다. 2002년부터 시작이 된 그들의 절도행각. 이 두사람은 2002년 6월경에 경상북도 영천시 야사동에서 길에 세워져잇는 승용차를 훔치게 됩니다. 그리고 5개월 후인 2003년 1월에는 경상북도 안동과 영천등지에서 베르나와 아반떼 승용차를 훔치기도 합니다. 그리고 2월 19일에는 단순히 절도만하던 시스템에서 강도로 범죄의 형태가 달라지게 됩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모아리 모아가구 앞길에서 32살 여성인 K씨에게 카풀을 해주는것처럼 유인한 후 승용차에 태우고 현금 30만원과 은행에서 신용카드로 277만원을 인출해서 달아나..
부산 임신중인 여자친구 폭행사건 재조명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2019년 1월에 있었던 서울 용산구 임신중인 여자친구 폭행 사건의 재조명입니다. 서울시 용산구에 살고 있던 24살의 여성 B양은 2018년 5월부터 지금의 남자친구인 D씨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평소 달콤한 솜사탕 같은 달달한 로맨스를 꿈꿔왔던 B양의 기대는 사귄지 한달만에 짓밟히고 말게 됩니다. 남자친구인 D씨의 잔혹한 폭행이 연애 한달부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D군은 틈날때마다 B양을 향해서 주먹과 발을 날려서 B양을 폭행해 왔다고 합니다. 이것이 데이트 폭력이라는 것입니다.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것은 일상적인 것이었고, 갈비뼈나 명치등을 무릎으로 내려 찍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B양의 몸은 성한곳이 없을만큼의 멍투성이가 지속되엇다고 합니다..
전라도 섬노예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전라도 섬노예에 관한 포스팅입니다.포스팅을 하기에 앞서 이글로 전라도 지역 전체나 지역도 지역민도 아닌 일부 지역의 인간들을 향한 글이라는 것을 먼저 밝히고 포스팅을 시작하겠읍니다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서는 한때 정신지체 장애인 한명을 마을 사람들이 술을 마시게되면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몸에 불을 붙여 살해하고도 7년간이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넘어간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당시 불을 붙이고 사람을 죽인 2명은 죽은 장애인의 외사촌에게 돈을 주고 사건을 은폐하기에 바빳고, 마을 사람들 또한 이 일을 모른척 입을 닫아버렸읍니다.해당 지역의 경찰은 장애인인 김씨가 자살을 했다는 일방적인 말만 믿고 사건을 수사하지 않고 귀찮다는듯 덮어버렸읍니다그리고 이 사건의 범인들이 그 후에 받..
대구 동성로 여대생 묻지마 살인미수사건 김씨(2014년)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2014년 12월 14일에 있었던 대구 동성로 여대생 묻지마 살인미수사건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노약자,심신미약자,임산부,미성년자는 읽지마시길 바랍니다. 2014년 12월 24일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 당시 범인인 김씨는 4년제 대학을 중퇴한 후에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던 28살의 남자였읍니다. 학원강사를 하면서도 평소에는 여성들과의 만남을 위해서 자주 클럽에 다녔다고합니다. 여자친구 모르게 말입니다. 새벽 5시 53분경에 집으로 돌아가던 김씨는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도로에서 피해자인 C양을 발견하고 갑자기 뒤를 쫒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김씨가 피해자를 클럽에서 자신을 뺀찌 놓은 여성으로 착각했기 때문인데요. 자신을 뺀찌 놓은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보복을하기 ..
부산 해운대 내연녀 필로폰 살인미수(노약자,임산부,미성년자 클릭금지)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절대 노약자나 임산부,미성년자는 혹시 이 글을 보셨다면 재빨리 닫으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만큼 너무 끔찍하기에 재빨리 닫으시길 바라겟읍니다. 사건의 발단 2014년 6월 7일 부산의 해운대 우동의 한 APT 집에서 두명의 남녀가 은밀하게 자신의 몸에 필로폰을 투약하고 잇었다고 합니다. 그둘은 2019년 나이로 41세인 김씨와 피해자인 그의 내연녀 B씨입니다. 내연녀라고 방송이나 매체에서 말하는 것으로 보아서 김씨는 아마도 유부남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측일뿐, 일단 연인관계라는것은 확실한듯 합니다. 이날,밤 10시 경부터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이들, 이들은 마챡에 취해서 새벽 무렵부터 다투기 시작합니다. 사소한 말 다툼으로 시작..
피해자 실명하게 한 광주 집단폭행 사건 정리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2018년 광주 집단 폭행 사건을 기억하시는가요?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사건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려고합니다. 자신을 36살의 가장이라고 밝힌 C씨는 자신의 남동생인 33살인 D씨가 지난달 4월 30일 새벽에 광주에서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C씨는 폭행을 가한 무리들 중에 조직폭력배도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잇습니다. 일행과 술한잔 후 택시를 타고자 햇던 D씨 일해은 부근에서 술을 마신 다른 B씨 일행과 시비가 붙게되는데, 그 이유는 D씨 일행이 택시를 먼저 잡앗는데, 이 떄 B씨의 일행이 가로채서 같이 있던 여성을 먼저 태웠던 것이 사건의 원인이되었습니다. B씨 일행은 D씨 일행을 술집의 도로 건너편 풀숲에 쓰러뜨려 놓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오고나서야 D씨는 병..
광주 데이트폭행 당한 20살 여성 데이트폭력을 고발하는 한 피해 여성의 글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올라와서 경찰은 수사에 들어갓습니다. 광주에 사는 A씨는 남자친구에게 1년 가까이 폭행을 상습적으로 당했다고 주장하는 상습 폭행의 고발글입니다. 이에 광주 동부경찰서는 2018년 5월 8일 남자친구로부터 지속적인 데이트 폭행을 당했다는 20살의 A씨로부터 7일에 고소장을 접수받고 수사에 착수햇다고 합니다. A양을 조사한 경찰관에 의하면 A씨는 올해 3월 광주시 동구 충장로 부근에서 당시 남자친구엿던 26살의 이모씨에게 보온병으로 머리를 맞고 더 폭행을 당햇다고 합니다. 또한 A씨는 이번 3월달 뿐만 아니라 지난달에도 이모씨로부터 폭행을 당햇다고 주장합니다. 20살 A씨는 경찰고소를 하기전에 자신의 SNS를 통해서 폭행 내용과 피해사실을 담은..
부산 이별 요구하는 여자친구 옷 벗긴채로 끌고가며 폭행 이별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옷을 벗긴 채 끌고가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별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끌고 가는 장면이 CCTV속에 그대로 나왔습니다. 상상도 못할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입니다. 사건전개 부산에 사는 여대생 C씨는 지난 22일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교제 3개월째 접어든 남자친구 19살 A씨로부터 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장면을 담은 폐쇄회로 TV영상과 사진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얼굴에 멍이든 사진과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C씨가 옷이 벗겨진 채로 A씨에게 끌려서 승강기에 탑승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져 있었습니다. C씨는 페이스북에서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자 그가 지난 21일 오후 집으로 찾아와서 무차별적으로 폭행햇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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