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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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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뒤흔든 살인사건 1편 모음 부산 출입문 문닫는 소리에 옆집 부산 출입문 문닫는 소리에 옆집 남자 살해한 50세 A씨 부산 출입문 문닫는 소리에 옆집 남자 살해한 50세 A씨 경찰은 출입문의 문닫는 소리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해서 이웃을 살해한 50세 A씨를 체포해서 조사중입니다. 출입문의 소음 때문에 이웃을 살해한 50세의 A씨가 체포되었습니다 . 왜 A씨는 그 angeleunah79.tistory.com 화순 서리아파트 모녀 살인사건 재조명 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사건 재조명 1997년 7월 9일에 발생한 끔찍했던 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사건 재조명 을 해보고자합니다. 1997년 당시 주범이었던 김군은 이미 특수절도 전과1범으로 영광군에 위치한 성지고등학교 일명 고 angeleunah79.tistory.com 대구대 살인사..
대구대 살인사건 장재진 2014년 5월에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대구 달서구 상인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합니다. 중년부부가 피살된 일이 발생합니다. 장재진은 과연 여자친구 부모의 복수심으로 인해서 이러한 짓을 저지른 것일까요? 어쩌면 그 안에는 또 다른 악마가 살고 잇었을지도 모르겟읍니다.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 장재진의 성장과정과 그의 미스테리한 정신세계에 관해서 말입니다. 장재진은 누구인가? 장재진의 프로필을 보면 경북 구미 출신, 1남 1녀중의 장남입니다. 별 다른 비행시기 없이 평범하게 자랏고, 2009년 대학에 진학한 뒤 휴학을 하고 연평 해병대에 입대합니다. 군 복무 중에 폭행 등의 후임병에게 가혹행위를 저질러서 군사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햇으나 전과는 이게 다입니다. 대학에 복한한 장재진은 ..
정인이 학대 사망사건 재조명과 양부모 신상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전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는 정인이 학대 사망사건을 재조명해보고자 합니다. 양부인 37살의 양성은과 양모인 장하영은 이른바 기독교 대학교로 알려진 포항에 위치한 한동대학교에서 만난 캠퍼스 커플이었습니다. 또한 이 둘의 집안은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었다고 하는데요. 안성은 장하영의 집안 양부인 안성은의 아버지는 경상북도 안동에서 한 교회의 목사로서 활동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양모인 장하영의 아버지 역시나 경상북도 포항의 한 교회의 목사라고 합니다.또한 장하영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목회중인 교회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이라고 하는데요. 이 두 커플의 만남 한동대학교 캠퍼스 커플이던 이 둘..장하영은 통역번역 대학원을 나왔으며,안성은은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였다고 합니다. 대학교를 ..
제주 게스트하우스 투숙객 여성 살인사건 재조명 안녕하세요:)뚱이 블로그입니다.지난 2018년에 발생했던 '제주 게스트하우스 투숙객이던 여성 살인사건'에 대해서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당시 26살이던 L씨는 살던곳인 울산을 출발해서 2월 7일 아침 8시 30분경에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로 가게 됩니다. 혼자서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여행을 떠났던것이 아닌가?하는 추정이 듭니다. L씨 제주도로 여행 L씨는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에 위치한 한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가서 짐을 풀었습니다. 당일밤에는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객들을 위한 파티도 있어서 거기에도 참석합니다. 그리고는 연락은 다음날 8일 새벽 2시경부터 두절되었으며 행방이 묘연해지기 시작합니다. 걱정이 된 가족들은 L씨의 휴대폰으로 전화를해바도 받지 않았고,하루를 더 걱정속에 기다려보다가 10일 아침 10시..
김일곤 트렁크 살인사건 재조명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이번 포스팅은 2014년에서 2015년 사이에 있었던 김일곤 트렁크 살인사건 재조명에 관해서입니다. 김일곤 그는 누구인가? 1967년생으로 경상북도 경주에서 7남매중 다섯째로 태어납니다. 애초에 공부에 관심이 없었으며,학창시절부터 그는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첫 가출은 중학교 입학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입니다.부산을 거쳐 서울로 상경합니다. 이후에 중국집에서 음식 배달을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게됩니다. 그러다가 남의 물건에 손을 대게 되면서 강도와 폭행으로 이어지면서 교도소를 들락거리게 됩니다. 이렇게 쌓인 그의 전과는 22범.교도소에서만 18년을 보내게 됩니다. 18년의 감옥생활중에 면회기록은 단 한건도 없었으며,가족과 주고받은 편지 몇통이 전부라고 합니다...
씨름왕 최신종이 저지른 연쇄살인 재조명 안녕하세요:) 씨름왕 출신의 간음 살인을 한 최신종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가 알려진것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거주하던 34살의 A씨의 사건이 있으면서입니다. 봄을 알리는 4월에 A씨의 오빠는 여동생에게 전화를하게 됩니다. 하지만,A씨의 스마트폰은 어찌된 일인지 전원이 꺼진채였습니다.설마 아닐거야라며 4일간을 여동생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게 됩니다. 여전이 연락이 닿지를 않는 여동생을 수상하게 생각한 A씨의 오빠는 17일에서야 경찰에 실종신고를 접수하게 됩니다. 해당 실종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강력사건으로 보고서 바로 수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A씨의 거주지에 들이닥친 경찰은 원룸에 아무도 없는것을 발견하고서,그녀의 통화 내역을 분석 A씨와 마지막으로 통화를 한 사람은 친한 후배의 남편인 ..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사건 재조명 안녕하세요:) 혹 지난 2013년 칠곡에 사는 계모가 아동학대를 해서 사망시킨 것을 알고들 계시는가요??때는 바야흐로, 지난 2013년 8월 16일 오전 6시가 조금 넘은 시각,경상북도 칠곡군에 살던 8살의 김소원(가명.여)양이 병원 응급실로 후송외어 오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당시 계모인 35살의 Y씨는 '복통을 호소하면서 아이가 쓰러졌다라고' 말합니다. 의료진에서는 아이의 맥박을 재 봤으나 이미 숨이 멎어진 상태였다고 합니다.아동학대의 범인인 계모 Y씨:당시에 지역 해바라기 센터에다가 전화를 걸어 '아이가 그만 병으로 숨졌는데 장례를 어떻게 치루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합니다.그러나 평소에도 Y씨의 행동을 미심적게 여긴 해바리기센터 측에서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하게 됩니다.의사와 간호사들 또한 소원이의..
동거남에 빠져 딸을 죽게한 비정한 엄마사건 재조명 2008년 20세 여성인 P씨와 28세 남성인 J씨는 연애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렇게 연애가 시작되고 얼마 후에 두 사람에게는 아이가 생기게 됩니다. 두 사람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채로 출산 직전에 혼인신고를 해서 부부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2010년 딸인 지향이를 출산합니다. 하지만 지향이는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심장도 약했고,키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작았다고 합니다. 연애중에 사고로 계획에도 없던 아이를 출산하다보니 이들 부부에게 육아라는 것은 너무 큰 시련이었다고 합니다. 지향이가 태어나게 되면서부터 이들 부부는 싸움이 잦아지게 됩니다. 지향이가 태어난지 6개월후부터 이들 아내인 P씨와 남편인 J씨는 툭하면 이혼이야기가 오고가게 됩니다. 애들이 애를 낳았으니 오죽..
화성 연쇄살인사건 범인 이춘재 그는 누구인가? 안녕하세요:) 1986년 9월 15일 오전 6시 20분경에 화성시 태안읍 안녕리의 풀밭에서 당시 71세이던 여성 L씨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조용하고 평화롭던 지역이 공포의 도가니로 변한 일명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내막에 관한 내용입니다. L씨는 밭에서 재배를한 채소를 팔기위해서 수원의 시내로 갔다가 딸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게됩니다. 그리고는 딸의 집에서 10분거리인 곳,자신의 집에서는 30분 거리인 안녕리 길옆 풀밭에서 하의가 벗겨진 상태로 발견됩니다. 그리고 35일 후, 10월 20일 오후 2시경에 결혼 상담차 인근 마을에 다녀오던 25세의 여성 P씨가 화성시 태안읍 진안리 농수로에서 발견됩니다. 불과 이 두 사건의 거리는 4km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증거.유류물로 위 내용물과 보자기,베지밀 병이 발견됩니..
봉천동 조건을 전재로 만남을 한 여중생 살인사건 안녕하세요:) 2014년 11월 충청북도 증평군에 살던 15살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H양은 가출하게 됩니다. 엄마에게는 "며칠 바람 좀 쐬고 올께요"라는 쪽지를 남기고서는 집을 나갑니다. 이후 H양은 서울로 상경하게 됩니다. 가출소녀가 돈 벌이로 할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ㅈㄱ만남을 알선하는 28살의 P씨를 만나게 되면서 ㅈㄱㅁㄴ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P씨 일당은 모바일 채팅 어플을 통해서 H양과 성인 남자와의 만남을 알선하고는 돈을 챙겻다고 합니다. 2015년 3월 26일 P씨 일다은 랜덤채팅으로 '빠르게 볼 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것을 본 38살의 김재천씨가 응답하게 됩니다. 만남이 성사가 된 김재천과 H양은 오후 6시 43분경에 봉천동에 위치한 한 모텔 앞에서..
군산 경찰관 내연녀 살인사건 재조명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지난 2013년 7월에 발생한 군산 경찰관 내연녀 살인사건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3년 7월,군산의 어느곳에 거주하던 당시 40세 여성인 L씨는 이혼한 후에 동갑내기인 남성과 사귀던 중이었습니다. 동갑내기 남성은 군산경찰서 소속의 정관근 경사였습니다. 그러나 이들 두 사람의 만남은 은밀했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정관근 경사는 가정을 가지고 있던 유부남이었기 때문입니다. 2013년 7월 24일 오후 7시 50분경에 L씨는 가족들에게 "정완근 경사를 만나러 가요"라면서 집을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이상했습니다. 밤 늦게 L씨는 귀가를 하지 않았으며, 휴대전화도 꺼진채였습니다. 하루가 지나도 L씨가 들어오지 않자 가족들에게는 불안감이 엄습을하게..
한국 최초 연쇄살인마 김대두 사건정리 안녕하세요:) 한국 최초의 연쇄살인마인 김대두 사건을 기억하시는가요? 김대두는 1949년 10월 11일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은곡리에서 3남4녀중 장남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가난한 가정형편에도 김대두의 아버지는 큰 아들인 김대두가 대도시 일류중학교에 진학에 실패하게 되자 광주로 보내어서 재수까지 시키게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린 그는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집에서 농사일을 돕다가 17살이 되던 해에 "돈을 벌겠다"면서 폭포로 나가게 됩니다. 농방에 직공으로 취직해서 한달간 일을하고, 광주로 가서 양복점 직공으로 1년간 일하게 됩니다. 후에 5년간은 전라북도 임실등 각지를 떠돌면서 막노동과 머슴살이, 품팔이 등 일정한 직업 없이 살게 됩니다. 1972년 11월 다시 고향으로 간 김대두는 한달..
엽기 부모 생후 한달된 아이 냉동실에 넣어 살인 2012년 5월에 전라북도 군산에 살던 19살의 P양은 친구의 소개로 20살이 S시를 만나서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2013년 P양은 임신을 하게 되었고 2014년 1월에는 아이를 출산하게 됩니다. 이 둘은 양가 부보님에게 임신과 출산 사실을 알렸으나 축하 대신 돌아온것은 비난과 질책이었읍니다. 직업도 변변치 않았던 두 사람에게 아이는 축복의 대상이 아니었읍니다. 그들은 아이 때문에 육체적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되면서 자주 다투게 됩니다. 아이가 태어난지 채 한달도 되지 않은 2월 9일 밤 11시경, 아이가 계속 울자 두사람은 서로 짜증이나서 다시 다투게되었고 싸우는 도중에 S씨가 P양에게 아이를 죽이자는 제안을 하게 됩니다. P양은 S씨의 끔찍한 제안에 동으를하고서 집밖으로 나가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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