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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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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조건을 전재로 만남을 한 여중생 살인사건 안녕하세요:) 2014년 11월 충청북도 증평군에 살던 15살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H양은 가출하게 됩니다. 엄마에게는 "며칠 바람 좀 쐬고 올께요"라는 쪽지를 남기고서는 집을 나갑니다. 이후 H양은 서울로 상경하게 됩니다. 가출소녀가 돈 벌이로 할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ㅈㄱ만남을 알선하는 28살의 P씨를 만나게 되면서 ㅈㄱㅁㄴ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P씨 일당은 모바일 채팅 어플을 통해서 H양과 성인 남자와의 만남을 알선하고는 돈을 챙겻다고 합니다. 2015년 3월 26일 P씨 일다은 랜덤채팅으로 '빠르게 볼 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것을 본 38살의 김재천씨가 응답하게 됩니다. 만남이 성사가 된 김재천과 H양은 오후 6시 43분경에 봉천동에 위치한 한 모텔 앞에서..
군산 경찰관 내연녀 살인사건 재조명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지난 2013년 7월에 발생한 군산 경찰관 내연녀 살인사건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3년 7월,군산의 어느곳에 거주하던 당시 40세 여성인 L씨는 이혼한 후에 동갑내기인 남성과 사귀던 중이었습니다. 동갑내기 남성은 군산경찰서 소속의 정관근 경사였습니다. 그러나 이들 두 사람의 만남은 은밀했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정관근 경사는 가정을 가지고 있던 유부남이었기 때문입니다. 2013년 7월 24일 오후 7시 50분경에 L씨는 가족들에게 "정완근 경사를 만나러 가요"라면서 집을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이상했습니다. 밤 늦게 L씨는 귀가를 하지 않았으며, 휴대전화도 꺼진채였습니다. 하루가 지나도 L씨가 들어오지 않자 가족들에게는 불안감이 엄습을하게..
한국 최초 연쇄살인마 김대두 사건정리 안녕하세요:) 한국 최초의 연쇄살인마인 김대두 사건을 기억하시는가요? 김대두는 1949년 10월 11일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은곡리에서 3남4녀중 장남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가난한 가정형편에도 김대두의 아버지는 큰 아들인 김대두가 대도시 일류중학교에 진학에 실패하게 되자 광주로 보내어서 재수까지 시키게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린 그는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집에서 농사일을 돕다가 17살이 되던 해에 "돈을 벌겠다"면서 폭포로 나가게 됩니다. 농방에 직공으로 취직해서 한달간 일을하고, 광주로 가서 양복점 직공으로 1년간 일하게 됩니다. 후에 5년간은 전라북도 임실등 각지를 떠돌면서 막노동과 머슴살이, 품팔이 등 일정한 직업 없이 살게 됩니다. 1972년 11월 다시 고향으로 간 김대두는 한달..
엽기 부모 생후 한달된 아이 냉동실에 넣어 살인 2012년 5월에 전라북도 군산에 살던 19살의 P양은 친구의 소개로 20살이 S시를 만나서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2013년 P양은 임신을 하게 되었고 2014년 1월에는 아이를 출산하게 됩니다. 이 둘은 양가 부보님에게 임신과 출산 사실을 알렸으나 축하 대신 돌아온것은 비난과 질책이었읍니다. 직업도 변변치 않았던 두 사람에게 아이는 축복의 대상이 아니었읍니다. 그들은 아이 때문에 육체적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되면서 자주 다투게 됩니다. 아이가 태어난지 채 한달도 되지 않은 2월 9일 밤 11시경, 아이가 계속 울자 두사람은 서로 짜증이나서 다시 다투게되었고 싸우는 도중에 S씨가 P양에게 아이를 죽이자는 제안을 하게 됩니다. P양은 S씨의 끔찍한 제안에 동으를하고서 집밖으로 나가서 계..
영암 동거녀 살인사건 안녕하세요:) 2018년에 자신의 동거녀를 분노조절 장애로 말다툼 끝에 흉기로 찌르고 살아 있던 벽돌로 내리쳐서 동거녀를 살해한 사건입니다.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살던 58세 남성인 J씨와 54세의 여성인 K씨가 동거를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리지도 않은채 사실혼 관계로 살아오게 됩니다. 그러다가 2017년 J씨가 다니던 직장에서 짤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동거녀인 K씨의 외도를 의심하면서 자주 달등을 빚어왓다고 합니다. 그러던 2018년 4월 5일 아침 7시경 두 사람은 K씨의 외도 문제로 다투기 시작합니다. K씨가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만났다는것이"이유입니다. 화를 참다 못한 J씨는 집안에 있던 흉기를 들고는 K씨를 수차례 찌르기 시작합니다. K씨는 피를 흘리면서..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정리 안녕하세요:) 1982년 4월 26일에 경상남도 의령군 궁류치안센터에서 근무하던 중에 총기난사로 다수의 마을 주민을 살상하고 수류탄으로 자폭한 우범곤사건에 관해서 입니다. 우범곤의 어린시절 부산시 남구 망미동에서 네 형제 중에서 셋째로 태어납니다. 학교 성적은 보통이었으며, 중학교 진학 직후에 한 IQ 검사에서 IQ 100으로 나옵니다. 경찰관인 아너비의 영향을받아서 장차 꿈은 경찰관이엇다고 합니다. 우범곤은 학교생활에는 의욕이 없었다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까지 28일이나 결석을 했으며, 책임의식과 자주성이 결여되어서 담임교사의 특별지도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중학교를 어렵게 졸업하고 부산 금성교등학교에 진학햇지만 잦은 결석과 지각,조퇴와 수업 불참이 잦은 문제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2학년 2학기에는..
서울 종로여관 방화범 유해명 무기징역 사건 안녕하세요) 2018년 1월 20일 새벽 3시경에, 서울 종로구 종로 5가에 위치한 '서울장여관에서' 의문의 불길이 치솟게 됩니다. 불은 삽시간에 3층짜리 여관 전체로 번지게 됩니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을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50대와 소방관 180명을 투입해서 진화작업에 나섭니다. 하지만 가는 길이 문제가 있었읍니다. 소방관들이 3분만에 화재 현장에 도착을 했지만, 여관으로 가는 길에는 너무 좁아서 1.5톤 트럭도 접근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좁은 것이 문제였읍니다.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게 되자 펌프차를 이용해서 진화에 돌입했으나 그 마저도 70미터 가량 떨어진 거리까지만 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방관들은 종로5가에 위치한 대로변에서 여관을 향해서 물을 뿌릴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서 소방관..
외도로 낳은 2살 딸을 독살한 엄마 사건 안녕하세요:) 2018년에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의 한 빈집에서 자신이 낳은 2살짜리 딸을 독살한 비정한 엄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B씨는 누구인가? 그는 경상북도 청도에 살고 있엇으며 35세의 여성으로 2010년경에 승려인 61세인 D씨와 결혼을 해서 딸 세명을 낳게됩니다. 그러다가 외간남자인 F씨를 만나서 정을 통하게 되다가 2014년 8월경에 가출을 한 B씨는 F씨와 동거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다 2015년 7월경에 남편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그녀는 F씨를 강간치상의 혐의로 고소하게 됩니다. 고소를 당하게 된 F씨는 너무 어이가 없고, 우리의 사랑이 아무런 의미가 없었나?라는 생각에 얼마후에 스스로 목숨을 끊게됩니다. B씨는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후에 F씨와 자신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다는 것을 ..
부천 모텔 링거 살인사건 요약정리 안녕하세요:) 지난 해인 2018년 10월에 일어난 경기도 부천 모텔 링거 사망사건의 요약입니다. 먼저 사망한 31살의 유호철씨는 어떤 사람인가하면 그는 경기도 부천에 거주하고 1남 3녀중에서 막내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2017년경에 유호철씨는 간호조무사이던 32살의 P씨를 만나서 연인관계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그해 9월에 P씨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가족들에게 "우리 결혼할 사이야"라고 소개를 햇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그것이알고싶다와 궁금한이야기Y에서 다룬 사건입니다. 이후에 P씨는 유호철씨의 가족들의 행사에 참석하게 되면서 마치 며느리인양 한 가족처럼 지내게 됩니다. 그리고 2018년 10월 20일 저녁 유호철씨는 "여자친구와 저녁을 먹고 올게요"라면서 추리닝 차림에 슬리퍼를 끌고서 집을 나서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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