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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봉천동 조건을 전재로 만남을 한 여중생 살인사건

안녕하세요:) 2014년 11월 충청북도 증평군에 살던 15살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H양은 가출하게 됩니다. 엄마에게는 "며칠 바람 좀 쐬고 올께요"라는 쪽지를 남기고서는 집을 나갑니다.

이후 H양은 서울로 상경하게 됩니다. 가출소녀가 돈 벌이로 할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ㅈㄱ만남을 알선하는 28살의 P씨를 만나게 되면서 ㅈㄱㅁㄴ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P씨 일당은 모바일 채팅 어플을 통해서 H양과 성인 남자와의 만남을 알선하고는 돈을 챙겻다고 합니다. 2015년 3월 26일 P씨 일다은 랜덤채팅으로 '빠르게 볼 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것을 본 38살의 김재천씨가 응답하게 됩니다. 만남이 성사가 된 김재천과 H양은 오후 6시 43분경에 봉천동에 위치한 한 모텔 앞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후 두 사람은 모텔 주인으로부터 208호 키를 받고는 입실하게 됩니다.

이때에 모텔에서는 미성년자이던 H양에게 신분증이나 나이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김재천씨는 만남 조건으로 H양에게 13만원을 주기로 했습니다. H양이 객실로 들어간 사이에 P씨를 포함한 포주 3명은 인근 PC방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2시간 후 김재천 혼자만 모텔을 빠져나가게 됩니다. 함께 있던 H양은 휴대폰도 받지 않았으며 연락이 두절 상태였습니다. H양이 돌아오지 않자 P씨 일당은 두 차례나 모텔을 방문햇다가 그냥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3월 27일 낮 12시10분경에 세번째로 모텔을 찾앗으며, 그때에 주인에게 말해서 객실문을 열고서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H양은 침대위에 누운 상태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목을 졸린 흔적이 발견됩니다. 모텔 주인은 바로 경찰에 신고하게 됩니다. 경찰은 H양과 함께 모텔에 들어간 김재천을 유력 용의자로 특정합니다. 김재천은 용의주도 했습니다. 범행 현장에서 증거가 될 만한 수건과 물품을 싹 챙겨나가고, 심지어 모텔 방청소까지 깨끗하게 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김재천이 모텔에서 나간 시간을 파악하기 위해서 입구에 설치된 CCTV를 확보하고 확인합니다. 오후 8시 10분경에 김재천 혼자서 모텔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H양의 휴대폰속 채팅 접속 기록을 뒤져서 김재천의 신원을 파악하게 됩니다. 김재천의 주소지를 확보한 경찰은 경기도 시흥에 위히한 한 임대아파트를 찾게 됩니다. 그러나 현관문은 안에서 굳게 잠겨 있었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려도 안에서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주거지 밖에서 잠복,3울 29일 김재천씨의 옆집의 협조를 얻어서 화재 대피벽을 깨트리고 김재천의 집 베란다를 통해서 안을 들어가보니 김재천은 안에 잇었습니다.

김재천은 도주하려다가 경찰에 검거가 됩니다. 김재천은 H양과의 조건을 만남으로 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객실에서 나왔을 때 H양은 옷을 갈아입고서 휴대폰으로 모바일 쇼핑을하고 있었다면서 자신의 살인 혐의를 부인합니다.

또한 H양이 미성년자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고 발뺌도 합니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이 있던 객실에 다른 사람이 출입을 한 흔적이 없었으며, H양의 시신의 손톱에서 김재천의 DNA가 나오는 등의 증거를 들이대면서 그를 추궁하게 됩니다. 이에 경찰이 명백한 증거를 들이대자 살해 사실일 인정하게 됩니다. 김재천의 증언에 의하면 H양과 관계 도중에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돈을 받고하는데 충실하지 않는다"고 하자 H양이 그냥 가겠다면서 옷을 입고 나가려고 하는것을 김재천이 막아서 H양의 팔을 잡아서 침대에 쓰러뜨렸다고 합니다.

H양이 저항했으나 성인 남성인 김재천을 당해내지 못했습니니다. 김재천은 미리 준비해간 마취제인 클로로포름을 묻힌 헝겊으로 H양의 입을 막아서 잠들게하고는 목을 졸라서 살해했다고 합니다.

김재천은 H양에게 줫던 현금 13만원을 도로가져가고 휴대폰도 빼았았습니다. 경찰 조사과정중에 김재천은 여러 범죄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여러 차례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상습범이었습니다.

김재천은 2014년 5월부터 유흥업소를 출입합니다. 하지만 성욕구는 강햇으나 성기능 장애가 잇어서 여성들과 제대로 된 관계를 가질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2015년 1월경부터 채팅 어플을 통해서 조건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합니다.

상대방 여성들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만하자고 했고, 제대로 시작도 못햇다고 생각하던 김재천은 억울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수면마취재인 클로로포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조건을 가지고 만남을 할때마다 가방을 메고 다녔는데,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잇는 클로로포름만 아니라 밧줄과 헝겊도 들어 있었습니다.

H양과 만나기전 3월 11일 김재천은 서초구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22세 여성인 A씨와의 관계중에 "힘들어 못하겠다. 다른 약속이 잇으나 가봐야겟어'라는 말에 샤워를하고 나오는 A씨에게 클로로포름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목을 눌러 기절시킵니다. 그리고는 A씨에게서 현금 7만원과 20달러 지폐,휴대폰 2대 210만원 상당을 강취합니다. 3월 16일에는 성북구에 위치한 모텔에서 32세의 여성인 B씨와 관계를 가지던중에 실랑이가 벌어졋고, 더 이상 못하겟어라고 말하는 B씨에게 화가난 김재천은 B씨를 침대에 엎어트린 후에 목을 조르고 클로포름을 적신 헝겊으로 코와 입을 틀어 막앗습니다.

그리고 B씨에게 180만원 상당을 빼앗아서 달아났습니다. 김재천은 강도살인과 성매매특별법 위반의 혐으로 구속기소됩니다. 1심에서는 김재천에게 살인의 고의성이 없엇다고 보고 강도치상과 강도상해죄만을 적용해서 징역 30년을 선고합니다. 하지만 항소심인 2심에서는 원심의 판결을 깨고서 징역 40년을 선고합니다. 전자발찌 20년 부착과 성폭력치료프로그램 200시간 이수도 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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