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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제사건

목포 여대생 살인사건 재조명(미제사건)

안녕하세요:) 미제사건의 사건파일을 알려드리는 뚱이 블로그입니다.

이번 사건파일은 2010년에 있었던 일명 '목포 여대생 살인사건 재조명'입니다.먼저 해당 사진들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는 사진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23세의 여성 J씨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에 살고 잇던 J씨는 간호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꿈을 위해서 대학교도 간호학과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를해서 상위궈느이 성적을 유지하던 그녀입니다.

졸업을 앞둔 4학년에 그녀는 서울에 잇는 대학병원에 취업이 확정이 된 상태였습니다.

사건의 발단

2010년 10월의 어느날,J씨는 목포시 상동에 위치한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를하고 있었습니다.

 

간호사 고시를 앞두고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던 그녀는 이날 알바를하던 가계에서 좀 나와줄 수 없겠냐?는 요청에 나가게 됩니다.

늦은 시각인 밤 11시가 넘은 시각에 J씨는 알바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날따라 택시를 타지 않고서 1.5km 떨어진 집까지 걷게 됩니다.

J씨는 미리 두살 위의 언니에게 '언니 나 알바 마치고 집에 가는중'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냅니다.

심심하던 그녀는 집으로 가면서 같은 교회에 다니던 동네 오빠인 A씨와의 통화도중 J씨가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남자가 결혼한다는 말에 크게 상심합니다.

전화를 끊고는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펑펑 울면서 통화를한것이 마지막 통화입니다.

목격자도 있었습니다.이날 J씨가 울면서 집에가던 모습을 산책을 하던 중년부부가 목격한 것입니다.

이후 J양의 휴대전화 전원은 OFF가 된 것입니다.

동생이 오지 않자 신고에 나선 가족

집으로 가고 있어라고 문자를 보낸 동생이 오지를 않자 기다릴 수 없었던 언니는 112에 '미귀가 신고'를 접수합니다.

 

그리고 18살 고등학생이던 남동생과 함께 찾아나서게 됩니다.

새벽 4시가 넘은 시각 J씨는 인근 체육공원 아랫길 배수로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게 됩니다.집과의 거리는 불과 600m 남짓

동생을 걱정하던 언니가 잠깐 선잠에 들게되고 악몽을 꾸게 되는데 꿈속에서 배수로가 나오게 됩니다.

J씨의 사체모습

배수로 아래쪽을 향해서 웅크려 있었으며 하의와 속옷까지 벗겨진 상태였습니다.

온 몸은 멍이 든 상태였으며 멍자국은 얼굴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성폭행이 의심되는 상황

목은 세게 눌린 자국이 있었고,혀끝이 밖으로 노출된 상태였습니다.

국과수의 부검 결과 사망원인은 경부압박질식사였으며 정액반응은 음성으로 나오게 됩니다.

경찰은 성폭행을 시도하다 J씨의 저항에 실패한 범인이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하지만 J씨의 손톱과 가슴 부위에서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가 검출되게 됩니다.

사건 발생 그 후

사건 발생 4일 후,범행 장소에서 2.5km가 떨어진 목포해양유물전시관 바닷가 갓바위에서 여성 가방이 발겨노딥니다.

조수간만의 차로 물이 바지게되면서 바다속에 있던 가방의 모습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가방 안에는 배터리가 분리된 스마트폰,지갑,속옷,스타킹,청바지와 함께 신분증이 있었습니다.

살해 된 J씨의 것입니다.하지만 가방에서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는 나오지 않게 됩니다.

J씨가 귀가하던 길에는 여러 대의 CCTV가 있어 경찰이 확인에 들어갔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제대로 작동을하지 않는것과 모양만 갖춘 모형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증언에 집중한 경찰

사건 현장에서 3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사는 20대 남성 K씨는 10월 15일 오후 11시 넘은 시각 '악'하는 비명을 들었다고 증언합니다.

당시 별 다르게 생각하지 않았지만,시신이 발견되자 피해자가 내지른 비명이란것을 알아차린 것입니다.

배수로 위쪽 산책로를 지나던 Y씨는 여자 비명소리에 순간 아래를 봤다고 합니다.

배수로 바로 옆에는 짙은 선팅을 한 검은색 차량이 한대 정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긜고 차량 뒷문이 닫히고 있는데 그때 여성의 것으로 보이는 한쪽 다리가 보였다고 증언했습니다.

근처 도로를 달리던 택시기사 A씨는 검은색 차량 뒤편 트렁크에 나비모양의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증언했습니다.

50대 남성인 B씨는 사건발생 한시간전에 공원에서 배회하고 잇는 남성을 봤다고 증언했습니다.

야구 모자를 푹 눌러썻으며 누군가를 기다리는듯 공원길이 끝나는 곳 근처를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증언들로도 경찰은 용의자와 용의차량을 찾는데에 실패했습니다.

범인과 일치하는 DNA를 찾지 못할 경우에 '미해결 상태' 즉 미제사건으로 남아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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