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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대구대 살인사건 장재진

2014년 5월에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대구 달서구 상인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합니다. 중년부부가 피살된 일이 발생합니다.

장재진은 과연 여자친구 부모의 복수심으로 인해서 이러한 짓을 저지른 것일까요?

어쩌면 그 안에는 또 다른 악마가 살고 잇었을지도 모르겟읍니다.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 장재진의 성장과정과 그의 미스테리한 정신세계에 관해서 말입니다.

장재진은 누구인가?

장재진의 프로필을 보면 경북 구미 출신, 1남 1녀중의 장남입니다.

 

별 다른 비행시기 없이 평범하게 자랏고, 2009년 대학에 진학한 뒤 휴학을 하고 연평 해병대에 입대합니다.

군 복무 중에 폭행 등의 후임병에게 가혹행위를 저질러서 군사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햇으나 전과는 이게 다입니다.

대학에 복한한 장재진은 2014년 2월 중순경 A양을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나게 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합니다. 하지만 그 둘이 가진 연예 기간은 고작 2개월이었습니다.

장재진은 대학교 동아리 총연합회 회장이엇습니다.

평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비를 마련한 성실한 복학생의 이미지였고, 1월에 학교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인사도 싹싹하게 잘해서 주변에서는 그의 평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장재진 A양과의 만남...그리고

사건의 발단은 지금에 말하는 데이트 폭력이엇는데 장재진의 주변인의 증언에 다르면 이러합니다.

 

2014년 초에 술자리에서 장재진과 A양이 크게 다툰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싸움이 커지면서 장재진이 A양에게 폭력을 휘둘럿는데 입안이 다 터질 정도엿다고 합니다.

이후에 평판이 좋았던 장재진의 이미지가 급 추락했습니다.

소문이 퍼지면서 상습범처럼 와전이 되었고, 동아리 연합회 회장이 된것에 자부심이 컸으나 그 일 때문에 사퇴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진 사퇴하게 됩니다.

사퇴 후 헤어지자는 말을 듣게되면서 자신의 자취방으로 끌고가서 폭력을 휘두르기도 햇는데, A양의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장재진의 부모에게 A양을 만나지 않도록 요구했고 장재진은 A양을 만나려고 도로변에서 기다리다가 A양을 마주친 일로 그녀 A양의 부모가 재차 항의햇습니다.

 

이로 인해서 장재진은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학교를 관두고 취업하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장재진 범행계획과 실행

이에 장재진은 앙심을 품고서 결국 범행을 계획하기에 이릅니다.

그의 치밀햇던 범행 계획을 보면 장재진이 사형 선고를 받았던 것은 1992년 일본에서 발생한 이치카와 4인 일가족 살인사건과 비슷한 양상을 띄는 잔혹성 탓도 잇으나, 극히 치밀했습니다.

장재진은 배관공으로 위장하기 위해서 몽키스패너, 반항을 제압하기 위해서 검은색 스프레이 락타, 자신의 부상을 입을 경우를 대비한 붕대와 소독약, 그리고 공격 용도로 칼, 피가 튈 것을 대비해서 갈아입을 여분의 옷 등을 준비하고서 범행 시 피해자들의 피가 많이 흐를 것에 대비해서 응고시킬 목적으로 밀가루를 구입합니다.

그리고 A양의 부모가 자신을 배관공으로 믿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도 적어두엇습니다.

범행 시각은 2014년 5월 19일 오후 5시 30분, 배관공 행세를 하며 전 여자친구 A양의 아파트를 찾아서 5분가량 내부를 살핀 뒤에 부부만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밖으로 나옵니다.

이후 50분 뒤에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서 범행을 실행합니다.

집 안방 화장실 배수관을 수리하는 척 하다가 A양의 모친에게 도와달라고 유인해서 미리 준비한 락카를 뿌리고 화장실 문을 잠근후에 이씨의 머리와 얼굴 등을 칼로 약 5회 찌르고 망치로 8회 내리쳐서 살해합니다.

이때 비명소리를 듣고 화장실로 온 A양의 부친은 현관문으로 도망가려했으나, 장재진은 따라가서 머리와 흉부등을 부억칼로 마루 찔러 살해합니다.

집에 있던 A양의 애완견은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립니다.

그 후 장재진은 집 안에 잇는 냉장고에서 소주를 꺼내 마시며 피해자의 가방에서 돈을 빼앗았고 A양의 부친 핸드폰을 이용해서 카톡으로 전 여자친구 A양에게 귀가를 종용합니다.

A양이 집에 들어온건 다음날인 20일 오전 12시 30분경입니다.

그때까지 장재진은 A양 부모의 시신에 밀가루를 뿌려둔 채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놀란 A양이 손 쓸틈도 없이 위협하면서 복수하러 왓다고 말했습니다.

A양을 방으로 끌고가서 부모가 아직 살아 잇는 것처럼 행동했지만 A양에게 모친을 살해한 사실을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살해된 사실을 알게된 A양은 절박한 심적으로 아버지만이라도 살려야겟다고 생각해서 119에 신고하게 해달라면서 옷을 벗으면서 성관계를 하면서 신고를하게 해 줄 수 있겠느냐고 애원을 하자, 장재진은 '니가 하는거 봐서'라고 말한 후 권양을 강간합니다.

이후 장재진은 그녀에게 사망한 아버지를 보게하고 이에 정신적 충격을 받아서 자해를 시도하는 A양을 아파트에서 나가지 못하게 감금합니다.

9시간 동안 감금당하면서 둘이 한 얘끼는 놀랍게도 동아리에 관한 이야기 정도엿다는데, 장재진은 동아리 회장인만큼 그쪽에 애착이 강했엇고 A양과 헤어진 후에도 A양이 자신의 이미지에관해 말하고 다니는걸 우려해서 탈되를 종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결국 A양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베란타를 통해서 4층 높이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골반을 다치는 바람에 3달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상을 입습니다.

장재진은 그런 그녀를 놔두고 바지를 갈아 입은 뒤에 유유히 아파트를 빠져나갑니다

며칠 지나지 않은 5월 20일 오전에 아파트 경비우너이 발견하게 되면서 경찰들의 수사와 이웃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엘리베이터와 CCTV를 확인하고 난 경찰에게 4시간만에 인근의 한 빌라에게 체포되게 됩니다.

다중인격인건가 아님 싸이코패스 성향인지 낮은 죄의식속에 붙잡혔을때 A양이 대화에 응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는 말을 하고 범행은 돌이킬 수 없으므로 깨끗하게 무기징역으로 죗갑을 받겠다 하지만 결국 사형판결을 받고 아직 구치소에 수감중입니다.

장재진은 1990년 3월 4생으로 대구대학교 건축공학과이며 집은 상주라고 합니다.

장재진의 부모님은 상주에서 중국집을 운영하고 잇다고합니다. 지금은 운영하는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참고로 장재진은 대한민국 최연소 사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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