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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

6개월된 숙성된 맛을 내는 양념장을 5분만에 만들기

오분만에 뚝딱해서 6개월된 숙성된 맛을 내는 양념장의 비법이 공개되었습니다.

살림9단 만물상에서 간단하게 장을 만드는 법을 김선영씨가 공개를 했는데요 한번 알아두면 집에서 두고두고 편하게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준비를 할 재료로는 다져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맛술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양파 반토막을 내서 갈아놓은것, 새우 가루 2큰술을 준비하시면 되구요.

방법은 일단 순서가 중요하겠죠?

(1)일단은, 다진마늘 1큰술과 국간장 한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맛술 한큰술, 고춧가루 1큰술을 넣고 숟가락으로 휙휙 젓어주세요.

여기까지는 일반 양념장을 만드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2)여기에다가 양념장의 맛의 풍미를 높여줄 이것(?) 바로 갈아놓은 양파를 넣게되면 됩니다.

 

양파 반토막을 내서 채에다가 갈아서 넣어주시면 되구요.

(1)일단은, 다진마늘 1큰술과 국간장 한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맛술 한큰술, 고춧가루 1큰술을 넣고 숟가락으로 휙휙 젓어주세요.

여기까지는 일반 양념장을 만드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2)여기에다가 양념장의 맛의 풍미를 높여줄 이것(?) 바로 갈아놓은 양파를 넣게되면 됩니다.

양파 반토막을 내서 채에다가 갈아서 넣어주시면 되구요.

(3)그리고 여기서 새우가루 2큰술을 넣고 재료의 배합이 잘 될수 있게 숫가락으로 저어주시면 되는데요.

아직까지는 재료의 맛이 따로따로 놀고 있어요.

여기서부터 주목을 하셔야 하는데요.

갓 처음 시집을 갔는데 아직 요리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 초보 주부들과 또 손만대면 맛이 니맛도 내맛도 안나게 만드는 어머니들에게 희소식입니다.

맛집에 버금가는 6개월 숙성한 맛을 내는 양념장의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4)여기에 미리 준비해둔 멸치육수를 5컵에서 6컵가량 양념장에 넣어서 풀어줍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요리실력을 늘려서 나간다면, 집에 잘 들어오지 않는 남편, 또 명절에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하는 소리 '얘야 왜 니 손만 거치면 희안한 맛이 나니?'라고 타박하시는 시부모님에게서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5)자 여기서, 이제 가스레인지의 불을 최대한 약하게해서 은근한 불에서 5분동안 끓여주시면 6개월정도 숙성이 된 양념장의 맛이 난다고 합니다.

여기서 숙성장 맛을 내는 비법이 바로 양념장을 약불에서 5분동안 뭉근히 끓여주면 숙성된 깊은 맛이 난다고 합니다.

약불에서 뭉근히 끓기게되면 채소의 당분과 해산물의 아미노산이 잘 어우러져서 6개월 숙성시킨 양념장의 맛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5분 가열이면 커피 한잔 마실시간의 10분의 1도 안되죠?

보통 여성분들 커피숍에서 친구와 수다떠느라고 3시간 이상을 소요하시던데 거기에 비한다면 이건 정말 거저 먹는것일 수도 있어요.

5분의 가열로 6개월된 숙성 양념장의 감칠맛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고 식품영양학 박사님이신 심선아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출처:TV조선 살림9단 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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