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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법

정력에 좋은 지압점,혈자리(용천혈,곤륜혈,삼음교)

정력에 좋은 지압법과, 정력에 좋은 혈자리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용천혈과 삼음교편입니다.

용천혈

용(龍)이 하늘(天)로 올라가는 혈자리라고하나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장가를 가는 총각의 결혼식날에 총각의 맨발바닥을 때리면서 첫날밤을 잘 보낼수 잇도록하는 의식도 있었습니다.

정력에 좋은 혈자리중 하나인 용천혈은 발바닥을 구부렸을때에 앞쪽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의 '사람 인(人)'자의 모양이 나타나는 움품 들어간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용천혈을 자극하게되면 샘물이 용솟음치듯 신장의 기운이 용솟음치게 되는데, 신랑 신부의 첫날밤을 위해 이 부위를 집중 공략한 셈입니다.

평소 용천혈을 자극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바로 까치발 걷기입니다.

발바닥 앞부분만으로 몸을 지탱하며 걷는 것인데, 용천혈 부위까지만 바닥에 닿을 수 있도록 뒤꿈치를 너무 높이지 말고 걸어야합니다.

 

이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숙여야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남자의 경우에 소변을 볼때도 이런 자세로 일을 보게되면 신장의 기운을 돋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부위를 눌러서 지압을할때에 통증이 심하다는것은 정력이 약하다는 뜻입니다.

이곳을 누르미C를 사용하여서 지압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누르미 C를 바닥에 놓은 후에 용천혈부위를 한쪽 기둥에 올려놓은 후 용천혈을 지압하면 좋습니다.

곤륜혈이라고 하는곳도 있는데 이곳 역시 정력을 좋게하는 혈자리중 하나입니다.

위치는 발의 복숭아뼈가 가장 높게 튀어나온곳에서 발꿈치방향으로 뒤로 간 부위에 움픅 들어간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중지로 위,아래로 문지르듯이 지압을 해준다면 조루증에 좋고 고환에도 좋다고 합니다.

 

또한 자궁과 생리불순에 좋아서 여자분들에게도 좋은 혈자리라고 합니다.

또 반대족인 뒤꿈치의 안쪽부분은 전립선에 좋다고 합니다.

이 곳은 아킬레스건의 정ㅂ지부의 우묵한 곳에 위치하고 있고, 비골 신경이 분포하여서 한의학에서는 비장근경련이나 좌골신경통, 요통, 하지신경통, 각기, 발목염좌에 좋은 자리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머리쪽으로는 투통, 어리러움증, 코피, 고혈압, 천식등에도 사용하며 새벽설사에는 양구혈과 같이 사용하면 좋은 자리라고 합니다.

허리통증에는 위중혈과 같이 쓰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위중혈은 무릎 뒤쪽을 보면 일자로 가루무늬가 있습니다. 이 한가운데가 위중혈이라는 혈자리입니다. 허리와 요통에 좋고, 하반신 부종을 없애줄려면 이곳을 마사지 하시되, 손가락으로 눌러주거나 원을 그리듯 돌려주시면 됩니다.

양구혈의 위치는 무릎에서 위로 2치 올라가 두 힘줄 사이에 있습니다. 이자리는 위통증이나 유선염, 무릎이 붓고 아픈 증상, 하지 불수등에 지압하는 자리입니다.

허벅지는 정력에 도움이 되는 곳인데, 허벅지에 다리를 벌리고 앉은 자세에서 무릎에서 허벅지 안쪽까지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쓸어올리듯이 지압을 해주시면 됩니다.

성호르몬의 촉진과, 생리기능을 강화하고, 정력과 발기부전에 좋은 지압점이라고 합니다.

삼음교 역시 정력에 도움을 주는 혈자리중 하나인데요.

삼음교는 숙취에도 좋고 성기능 향상에도 좋고 정력에 좋은 혈자리인 삼음교는 복숭아뼈에서 무릎방향으로 손가락 3개 정도 약 5cm올라간 곳에 위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쉽게 찾는 법은 1.안쪽 복숭아뼈의 가장 튀어나온 곳에 네 손가락을 댑니다.

2.네 손가락 위쪽 정강이뼈 안쪽을 잡습니다.

3.정강이뼈 안쪽이 바로 삼음교입니다.

삼음교는 간장과 비장, 신장의 혈 자리가 교차하는 곳이라하여서 삼음교라고 합니다.

위 반사구는 양발의 발바닥 1번 척지관절에서 뒤쪽 발뒤꿈치 방향으로 손가락 하나 너비만큼 떨어진 지점입니다.

비장 반사구는 왼발 발바닥의 4번과 5번 척골 사이이며, 심장 반사구에서 뒤꿈치 방향으로 손가락 한개 너미만큼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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