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건파일/사회이슈

웹하드 카르텔의 양진호 회장 그의 향후 행방은 어찌될 것인가?

안녕하세요! 가람이의 정보 블로그입니다. 오늘 시간에는 온갖 범죄와 악행을 저지른 웹하드 카르텔의 양진호 회장의 구속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웹하드 카르텔을 구축해서 막대한 부를 쌓은 양진호 회장의 악행
닭한테 화살쏘게 하기,일본도로 닭 내려치게 하기
직원들 강제 염색하게하기

(저 같은 경우에는 순대를 먹다가 어이 순대 간색이 맘에 안든다는 거에요. 너는 순대 간 색으로 한번 해봐라)
맘에 안들면 해고

(워디스크 관계자 "여자 직원 같은 경우에는 상추를 빠릿빠릿하게 씻어와야 되는데 그게 맘에 안 들었는지 그래서 퇴사를 시킨 경우도 있어요)
비비탄 사건
(튜닝한 비비탄 총 같은 겁니다. 아무튼 일반 조그만 애들 갖고 노는 총이 아니고 개조를해서 진짜 총 같이 생겼어요. 오너라는 사람이 와서 지금 일하고 잇는데 막 이러고 쏘고 다니면.. 미팅하다 말고, 부서 간 미팅하다말고 이렇게 맞으면...)

출처:뉴스타파 x

출처:뉴스타파 x

이처럼 직원들에게 악행을 일삼아 온 범죄 종합세트인 양진호 회장이 검찰에 송치가 되었습니다. 경찰 수사는 일단 마무리가 되었고, 본격적으로 검찰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찰이 수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판에 올릴준비를 하게 될 검찰에게 온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법부가 정상적으로 처리를 해야하는 것인데 말이죠!

 

지난 16일 금요일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 형사 합동수사팀에서는 정보통신망법과 성폭력 처벌법 위반, 그리고 상습적인 폭행과, 강요등의 혐으를 적용, 구속이된 양진호 회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여기서는 음란물의 유통을 도운 관련 업체의 전현직 임직원 19명, 업로드한 61명, 양진호 회장과 대마초를 나누어 피우고 동물을 학대한 임직원 10명을 함께 형사 입건해서 같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양 회장만을 수사하지 않고 넓게 모두를 사건에 연루가 된 자들로 보고 수사하고 검찰로 넘긴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양 회장은 경찰의 압수수색이 잇기 전에 미리 정보를 듣고 증거를 인멸햇다는 설도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 경찰에서는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졌을까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공범에서 뒤늦게 제보자가 된 임원의 양심고백에 의해서 드러나게 된 내용입니다. 만약 양심고백을 하지 않았더라면 영원히 묻히거나, 또는 먼 후일에 드러나게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과 검찰, 그리고 판사중에서 누군가가 양진호 회장에서 정보를 제공한자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아무리 감이 좋은 사람이라도 압수수색 전에 증거를 인멸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출처:뉴스타파 X

출처:뉴스타파 X

출처:뉴스타파 X

출처:뉴스타파 X

말도 안되는 갑질 문화에 대한 경고뿐이 아닌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할 것도 사법부의 몫인 것입니다.
양진호 회장 변호에 나선 자 중에서 세상을 떠들석하게한 판사출신의 비리 변호사도 존재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철저히 자신의 정체를 숨긴 변호사는 과연 누구일까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또한,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전방위적인 로비를 누가했는지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제보자에 의하면 정치를 하려고 정치권과 연결하기 위해서 노력해왔다는 설도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을 조사하고 감시하는 조직들의 일부는 분명히 양진호 회장을 비호하는 무리가 존재한다는 것이 제보자의 생각입니다.

만약, 이번에 양진호 회장을 비호한 집단이나 혹은 개인을 찾아내지 못할 경우, 또 다른 누군가가 양진호 회장이 되어서 같은 방식을 사용할 것이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불법임을 알고 엄청난 이익을 안겨주는 디지털 성범죄 동영상은 그렇게 누군가에 의해서 다시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양진호 회장을 비호하면서 돈을 받아서 챙긴 자들이 다른 이들의 돈이라고 받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입니다. 방송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헤비 업로더의 경우에 양진호 회장이 직접 관리한 정황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적발이 되면 id 변경을 권유하는 등의 업로더 관리에도 적극적이엇다고 합니다. 다량의 불법적인 파일을 올리는 회사, 그리고 이를 필터링하는 업체를 함께 소유해서 거대한 카르텔을 완성한 양진호 회장의 범죄는 끝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웹하타 카르텔을 통해서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최근 1년간 매출액이 550억에 달했다고 경찰은 발표했습니다. 양진호 회장의 가혹 행위와 관련해서도 영상 공개이후 추가 확인된 폭행 피해자에 대해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마초 투약 혐의에 대해서도 경찰은 계속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가 임원들과 함께 머리를 물들이는 식의 이상한 행동을 한 것은 필로폰 투약 사실을 숨기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지 않았는가를 지적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의 자신의 범죄를 숨겨왔던 양진호 회장의 죄는 추궁할 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검찰에서는 양진호 회장이 누구에게 로비를 햇고, 누가 양진호 회장을 그동안 비호해줬는지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를 해야할 것입니다. 검찰 내부에도 어쩌면 양진호 회장을 비호하는 집단이 잇을 수 있다는 주징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폭행ㅇ르 당한 교수 사건을 무혐의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당시 왜 검사는 해당 사건을 무죄로 판단했는지에 대해서도 제대로 밝혀져야만 할 것입니다.

 

사실 양진호 회장이 드러났을뿐, 아마도 비슷한 부류의 악질 CEO는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으로 양진호 회장의 동영상이 공개가 된 후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 역시 피해자라고 하면서 양진호 같은 자신의 상사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이 말도 안되는 갑질 문화에 대한 경고뿐이 아닌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할 것도 사법부의 몫인 것입니다.



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