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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모든것

두산 박서원과 결혼할 조수애 아나운서,전처 구원희와의 이혼 정리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JTBC의 조수애 아나운서와 두산그룹의 박서원이 결혼을 하게 된다는 소식을 전해드릴까합니다!

두산그룹의 박서원과 조수애의 내달 12월 8일 결혼소식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조수애는 재벌가의 며느리가 되어서, 재벌가로 입성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2016년 1월에 JTBC 아나운서로 입사를 했습니다.

조수애는 김해외고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뒤에 JTBC에 입사원서를 내고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1,800대 1의 경쟁률에서 이기고 JTBC의 아나운서로 입사를 했으며, JBBC 뉴스 아침&에 투입이 되어서 '국내 이모저모'/'해외 이모저모'/'스포츠 뉴스' 등을 진행하다가 2017년 12월에 1분뉴스의 진행을 맡아서 지금까지 진행을하고 있습니다.

 

조수애는 대학교 재학당시에 치어리딩 학회 활동을 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이 카메라 앞에 설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했으며, 바이올린/피아노/플루트의 악기를 다룰줄 안다고 합니다.

조수애의 과거 논란:2018년 4월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한 JTBC4 미미샵 제작발표외 사회 당시 미숙한 진행으로 일부 언론으로부터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WHYNOT-더댄서(은혁/이기광/태민/지성) 기자간담회에서 사회를 맡앗는데 (대본숙지에 대해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중간에 휴대폰을 보면서 진행자의 품행을 떨어뜨렸다는 것이 불성실한 태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진행을 한 미미샵의 바쁜 스케줄 일정 때문일수도 있겟으나, JTBC 문제 아나운로로서의 안 좋은 인상을 남기기도했습니다.또한 과거에 조수애 아나운서는 히든싱어5 바다편에 패널로 출연을해서 3번방의 히든싱어에게 노래를 못한다는 막말을 해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조수애와 12월 8일에 웨딩마치를 올리게되는 박서원은 1979년생 양띠로 올해 40살로 두산 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매거진의 매거진BU장이자 대표이사이자 오리콤이라는 회사의 최고광고제작책임자 CCO이자 부사장, 두산의 전무,CSO를 맞고 있습니다.학력은 스쿨오브비주얼아트 그래픽디자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이번 결혼이 재혼인 박서원은 2005년도에 LG 구자철 회장의 장녀인 구원희씨와 결혼을하여서 딸 하나를 두었으나 2010년경 이혼으로 인해서 파경을 맞았다고 합니다.

 

이 둘의 이혼사유가 무엇인지는 당시 알려지지 않앗지만, 당시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05년 LS그룹의 구원희씨와 결혼을 했지만, 극비리에 이혼소송을 진행을 해 이슈가 된 적이 있습니다.

구원희씨는 LS그룹가의 구자홍 회장의 막내 동생인 구자철 예스코 회장의 장녀입니다. 많은분들이 구자철 회장이 한성그룹의 회장으로 알고 있지만, 한성그룹의 회장으로 지낸것은 2003년뿐이엇고 2013년부터 예스코회장직과 2016년부터는 제13대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구원희씨와 박서원은 함께 유학하던 시절에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가 다시 미국으로 출국을 해 뉴욕에서 딸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09년부터 별거에 들어가게 되었고 박서원 대표는 별거이후에 구원희씨를 상대로 이혼청구 소송을 내었습니다.당시 구원희씨 측에서는 박서원과의 이혼에 반대를 햇지만, 박서원측에서 이 소송을 강행햇다고 반박했습니다.

당시의 박서원과 부부를 맺었다가 이혼을 한 구원희씨의 가계도입니다.구태희(LS전선 명예회장)과 아내 최무 사이에서 구근화와 남편 이준범(주)화인회장(이계순 전 농림부 장관 아들) 사이에 자녀 이미양, 이지현, 이재우가 있습니다.

 

구자홍(LS미래원 회장)과 아내 지순혜 사이에 자녀 구진희(채원컨설팅 대표), 구본웅(포메이션8대표)와 아내 유한영(유호민 전 경제수석의 3녀), 구혜정과 남편 이인정(주)태인회장 사이에 자녀 이대현, 이상현(태인 공동대표)가 있습니다.

구자엽(LS전선 회장)과 아내 김태향 사이에 구은희,와 남편 정일선(BNG스탈 사장,고 정몽우 전 현대알미늄 회장 장남), 구본규(LS산전 상무), 구자명(LS-니코 통제련 회장)과 아내 조미연(경희학원 이사,조영식 경희대 이사장 차녀)사이 자녀로 구본혁(LS-니코 통제련 전무), 구윤희와 남편 정대현(상표 전무,정도원 상표그룹 회장 장남), 구자철(에스코회장)과 아내 홍정원(서미앤투스갤러리 상무) 사이에 자녀 구원희, 구본권(LS전선 차장)이 있습니다.

1979년생의 박서원과 1992년생의 조수애의 결혼, 이들은 나이차이는 13살 차이입니다. 많은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또 이혼한 경력이 있는 남자와의 결혼이 요즘 흠이 되지 않지만, 그래도 두산그룹 재벌가의 일원이 되는것이니 어찌보면 탁월한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이로서 전국의 모든 남성들은 조수애에 대한 관심을 끊어야하겠습니다. 조수애의 미모에 반한 남자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결혼을 한다고 밝혀지면서 그 남자들은 이제 조수애를 놓아주어야 할 듯 합니다.

참고로 LS그룹은 2016년 대기업 재계서열에서 16위로 공정자산이 19조 9510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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