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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모든것

삼성전자 협력업체에서 일어난 이산화탄소 사망사건

우리는 얼마전 삼성전자 협력업체 중 하나인 기흥공장에서 3명의 직원이 사망한 사건을 접한적이 잇습니다. 오늘은 그 사건에 대한 포스팅을 해볼려고 합니다.

어찌보면 삼성전자 기흥공장의 이산화탄소 누출로 인한 사망사건은 예견이 된 산재였다는 지적이 잇습니다.

2013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사건에 대한 대응미비로 지적을 받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당시 안전보건공단과 종합보고서를 통해서 삼성전자의 기흥공장 이산화탄소 대비 소홀 문제로 수차례의 지적이 있었다고합니다.

정확히 어떤 경위로 사건이 일어난 것인지는 확인이 어렵지만 CO2가 유출이 되면서 직원들이 급성 중독증상을 앓았고, 이로 인해서 사망자가 발생했다는거싱 사건의 팩트입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자체내에 소방대가 운영되고 있어서, 사건이 일어나게 되면 직접 대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아마도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 현장에서 일하고 잇던 직원들이 사내 소방대에 연락을하고 소방대 자체 메뉴얼대로 진행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보아야할 것은 바로 이들의 대응이 늦었다는 것입니다.
사고 이후에 외부의 구급대에 연락이 늦었다고 합니다. 사고발생 1시간여가 지나서 119 신고가 들어왔으며, 사고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안내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1980년대 한 연구에서는 미국 전역에서는 연간 8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엿고, 그 중에서 22%는 구조 작업중에 발생을하였다고 합니다.
2015년 불과 3년전만해도 90명정도가 매년 사망한것으로 나타납니다. 높은 농도에 노출이 될 경우 1분 이내로 의식소실 및 호흡정지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산화탄소 중독의 위험성

동물실험을 통해서 공기중의 절반인 양의 이산화탄소를 채워서 마시게 한 결과 호흡수가 초기 2분 사이에 증가를하고, 30분 이후는 감소하였다는 실험결과가 있습니다. 더 높은 농도에 만약 노출이 될 경우에는 1분 이내로 의식을 잃게되고, 호흡이 정지하는 것을 확인, 사람에게 노출된 케이스도 여러 사례가 있다고합니다.
사람에게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5% 정도의 이산화탄소에 노출이 될 경우에 호흡이 가빠지면서 호흡성 산증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10%의 이산화탄소에 노출이 될 경우에는 발작과 혼수상태, 긜고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30% 이상이 이산화탄소에 노출이 될 경우에는 수 초안에 정신을 잃는다고 합니다.

만약 이렇게 고농도의 이산화탄소에 노출이 된 것을 알 경우에는 피해자들은 문을 열고 도망치는등의 적극적인 자기방어적 행동을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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