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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충남 논산 박상병 엽기살인 사건 정리

안녕하세요:) 뚱이 블로그입니다.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엽기살인사건으로 2014년 충남 논산 박상병 사건입니다.

때는 2014년 4월 19일에 충남 지역의 어느 신문에 20대 전후의 여성이 피살되었다고하는 작은 소식이 한면을 장식했읍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연달아 터진 다른 사건으로 인해 묻혀버리고 말게 됩니다.

이 둘은 2013년 5월경에 사촌동생의 소개로 B양을 만나게 됩니다.

이때부터 20대 남성과 10대 소녀의 어울리지 않는 만남은 시작됩니다.

B양은 가출소녀이거나 집안사정이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엇던것 같읍니다. 박상병도 마찬가지로 살아온 환경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둘은 만나는 그 순간부터 서로에게 끌리게되면서 순식간에 연인관계로 발전을햇다고 합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자신과 비슷한 처지를 느낌으로 알게된 것이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박상병의 유년시절

박상병은 태어날때부터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외할아버지의 아래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고 합니다.

박상병이 초등학교 시절에 그의 어머니마저 재혼을하게 되면서 고아 아닌 고아가 되고 말았읍니다.

이둘의 만남 그후

이러한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낸 박상병과 10대는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면서, 사귄지 6개월만에 동거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2014년 2월경 B양이 임신마저 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 그 누구도 책임질 준비가 되지 않았던 박상병은 여자친구에게 안면을 바꾸고 낙태를 종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3월에 임신 5주이던 B양은 산부인과에서 낙태를 하게 되고, B양은 무책임하고 우유부한단 박상병에게 큰 실망을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이 두사람은 점점 멀어져 가게 됩니다.

그리고 낙태 후,B양은 박상병과의 동거를 끝내고 친구집으로 들어가면서 이 둘은 이제 더이상 연인사이에서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멀리한 B양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며, 폭력이 일상화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상근예비역으로 군복무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B양에게 풀게 됩니다.

2014년 4월 18일 상근예비역 근무중이던 박상병은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B양에게 전화를 하게 되지만 김양은 전화를 잠깐 한번 실수로 받았을뿐 계속해서 박상병의 전화를 피햇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상근예비역이면 퇴근후 딱히 할일이 없읍니다. 그런 박상병은 친구도 거의 없어서 아마도 B양에게 더욱 더 집착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린시절에 어머니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했던것이 아마도 여성에 대한 왜곡된 집착과 소유욕으로 발전하지 않았을까 싶읍니다.

B양이 박상병의 전화를 피하자,박상병은 B양과 같이 살고 잇는 친구에게 카톡을 보내게 되지만 , 그녀로부터 충격적인 카톡을 받게 됩니다.

 

"B양이 박상병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헤어질 생각을 하는것 같다"라는 내용의 카톡을 받게되고, 그 자리에서 B양을 살해할 계획을 결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집요한 박상병의 전화로 드디어 B양과 전화통화를 하게 되고, B양이 집근처 중학교 부근에 있다고 하자 박상병은 자신이 뚜껑열린 것을 숨기고 B양을기다리라고 말하고는 부엌에서 식칼을 꺼내어서 신문지에 돌돌 말아서 점퍼 안주머니에 넣고는 택시를 타게 됩니다.

그리고는 B양을 만나 다시 택시를 태운후 집근처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는 집근처 지리에 익숙한 박상병은 어둡고 적막한 농로를 따라서 인적이 드문 한적한 장소로 B양을 데리고 갑니다. 아마도 박상병은 살인을하기 적합한 장소를 찾았던듯 합니다. 그리고 지옥의 문턱에 도착을 한 박상병과 B양은 먼저 대화를 하게 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젊은 혈기의 박상병은 아무래도 증오심을 풀고서, 같이 있어 줄거냐? 우리 아무 문제 없는거지?라는 질문을 해가면서 B양과의 만남을 지속해 나갈 생각을 한것 같읍니다.

그렇게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게 된 두사람은 농로에서 연애를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연애중에 간혹 오가는 차량의 불빛을 피해서 옷을 챙겨들고 인근의 후미진 건물로 장소를 옮기게 됩니다.

그렇게 장소를 옮겨서 대화를 이어나가던 박상병은 계속해서 B양에게 오늘 같이 있어줄거냐라고 재차 물었다고 합니다.

이때 B양은 '오늘은 일단 집에는 들어가야 한다면서'말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이 말 한마디로 인해서 박상병은 B양을 살해하기로 마음먹은거 같읍니다.

그리고 그는 B양과 키스를 하고 연애 행위를 이어나가다,둘다 흥분상태에 있는 상태에서 외투에서 준비한 흉기로 B양을 무자비하게 찌르기 시작합니다.

이 상황에 처하게된 B양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몸부림을 치다가 뼈에 부딪힌 흉기가 부려져 버리자 박상병은 흉기를 놓쳐버리게 됩니다.

박상병은 혹시나 나중에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해서 부러진 칼날과 흉기를 찾으며 동시에 주변에 다른 흉기가 될 만한 것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 순간 B양은 피를 흘리면서 도주극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박상병은 쇠파이프를 찾아서 웃으면서 B양을 뒤쫓기 시작합니다.

이미 만신창기가 된 그녀는 건장한 남자를 따돌릴 수 없었던듯 합니다. 동네 어귀의 팔각정까지 도망간 B양은 거기에 숨어보지만, B양을 끌어내서 다시 무차별 폭행을시작하게 됩니다.

쇠파이프로 마구 B양을 내리친 상황으로 인해서 온몸이 피범벅이 되고 얼굴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정도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박상병은 B양의 가방을 뒤져서 현금 3만원과 휴대전화를 꺼낸 후 3만원은 그대로 주머니에 챙기고, 고통에 신음하고 잇는 B양을 협박해 핸드폰 비밀번호를 알아내어서 핸드폰을 뒤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B양의 휴대폰속에 '여보'라고 저장된 이름에 다른 사람의 전화번호가 입력된 것을 확인하고는 다시 분노가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또다시 B양의 온몸과 얼굴을 난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B양을 그대로 둔채, 피가 묻은 옷을 갈아입기위해서 근처의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니다.

샤워후에 옷을 갈아입은 박상병은 침대에 누어서 B야의 휴대폰과 가방을 뒤지다가 임신테스트기를 발견후 옷을 챙겨입고 다시 팔각정에 가게 됩니다.

그러나 B양이 사라진 것을 안 그는 주변을 뒤지기 시작해서 휴대폰 불빛으로 팔각정 아래에 숨은 김양을 찾아내게 됩니다.

이 상황에서 죽어가는 B양은 눈물을 흘리면서 애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박상병을 화나게해서 벽돌로 얼굴을 내려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B양의 목에 난 상처에 부러진 칼날을 박아넣고는 발로 밟고 고통을 주기 시작합니다. 목에 칼이 박힌채로 헐덕이면서 목과 입으로 피를 뿜어내는 B양은 서서히 죽어가기 시작합니다.

몸안의 피가 모두 쏟아져 나온것입니다. 그리고는 죽어가는 B양을 보면서 악마의 웃음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담배를 피우며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B양을 향해서 끝까지 분노를 표출하던 박상병은 B양을 놔둔채로 현장을 더나게 됩니다.

그리고 겁이난 박상병은 번죄를 은폐하기 시작합니다.

박상병은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서 산속에 김양의 핸드폰을 묻어버리고 도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박상병이 군인이어서 군병력이 동원되어서 그를 체포하기에 이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사건 발생 이틀이 채 지나기전, 20일 오전 8시경에 근처 야산에서 체포가 되게 됩니다. 그로인해 슬픔에 잠기게 된 유가족들은 그에게 사형을 시켜달라고 재판부에 탄원하게 되지만, 박상병은 징역 30년 형에 전자발찌 20년을 선고받는것으로 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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